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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차박여행27

6/10~11 차박. 율곡습지공원, 율곡수목원 낮에 비가 왔다. 4시 45분에 마송에서 출발. 저렴하고 맛있다고​ 유튜브에 나온 명가함흥냉면. 월롱면에 있다. 멀지 않은 길인데 신호등 다 받으며 가니 1시간여 걸린다. 4900원이었던 냉면은 5900원이 되었고 곱배기는 2천원 추가다. 물곱 7900원, 비빔 5900원 불고기 4500원. 곱배기에 불고기 주문하면 너무 많을까 싶었지만 이 집은 보통이 너무 조금 나오는 수준이라서 다 먹은 뒤에도 배가 많이 부르지는 않았다. 이러고 보면 가성비가 좋다고 보기도 의문. 맛은 비슷한 가격의 양주 39면옥에 뒤쳐지지만 식후 속은 편해서 그건 인정. 미리 점찍어 두었던 문산읍의 핑크피크닉 분식집에 전화해 치즈,참치,멸고김밥을 주문했다. 아파트단지 길 가 상가라서 미리 주문해 놓고 살짝 가지고 나와야 한다. 가게.. 2022. 6. 12.
2022년 3번째차박. 태백 황지,평창 미탄 6/3(금) 태백으로 3시35분 마송 출발. 제2순환선 인천부터 밀려서 동군포IC로 나갔다가 영동고속도로타고 일단 식사하러 원주로 간다. 6시25분 강원도막국수 도착. 국수는 9천원으로 올랐다. 곱배기는 만원. 비빔장이 마일드하고 쓴 맛없이 맛있고 물은 상큼하고 맛있다. 흰 메밀면은 뽕잎가루 첨가한 면이다. 물곱 비빔 보통 주문. 한눈에 보기에도 많고 배가 엄청 불렀다. 만족. 7시경 태백 향해 출발. 1시간50분 걸린다. 일단 니어브릿지 황지점에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바질토마토와 햄치즈만 가능하다고 한다. 5500원씩. 9시10분. 자유시장 수퍼에서 막걸리와 태백 사과를 5천원 어치 사고 니어 브릿지로 이동해서 샌드위치를 가져 와 9시 30분 황지연못에 도착했다. 농협 앞 가로등 있는 곳에 자리가 났고.. 2022. 6. 5.
매듭 메모 생존 수영 중요 매듭 * 구조를 위한 줄은 있는데 짧다! 선과 선을 연결하는 스퀘어 매듭 (두 가지 방법) * PET병 밖에 없다. 목을 감아 던지는 레스큐매듭 * PET병이나 두꺼운 부력체를 묶어 던져야 한다. 당길 수록 조여지는 올가미 매듭 * 기둥이나 난간에 로프를 고정하는 노상강도 매듭. 쉽게 풀리고 단단하다. * 비너를 고정시키는 고리가 필요하다. 보우라인 매듭 * 장력을 조절하고 싶다. 토트라인 히치 더보기 스퀘어 매듭 레스큐 메듭 캠핑매듭 나비매듭 (메인폴대에 사용. 두 방향으로 힘 받게 하기) 다른 블로그 보울라인 매듭 - 끈을 어딘가에 묶어 고정할 때 클로브 히치 - 한 번은 아래로 감고 한번은 위로 감아 위로 감았던 줄 사이로 통과 토트라인 히치 - 장력조절하는 매듭법 (한 고리로 만들.. 2021. 12. 17.
차박세팅 기록 21.11.20 앞 좌석 평탄화 거의 끝. 해드레스트 네 개와 내가 만든 헤드레스트 고정판, 방석 네 개로 거의 완전한 평탄화를 이뤘다. 인간의 몸 자체가 굴곡이 있기에 이 정도만 해도 매트 없이 잠 잘 수 있을 정도 21.9월 트렁크 완전 평탄화를 위해 몽골루 박스 구입. 42.5 * 29 * 높이 23 (24까지) 조수석 평탄화 용품으로 국산 다용도 부품박스 6호를 두 층(6500원*2) 으로 쌓았다. 캠프킹 카페에서 얻은 아이디어. 부품박스 위에 다이소 고무나무 폴딩박스 상판으로 막았다. 정확히 28.5cm * 40cm. 맞춤이네. 이러니 매트 지지 중에도 외부에서 물건을 넣고 뺄 수 있다. 21.05.20 차박 커튼을 만들었다. 펠트지,(3마에 6천원)와 큐방 으로 커스텀 가리개를 만들었다. 입체.. 2021. 11. 20.
연천,철원 주상절리길 연천 주상절리길 안내지도 청춘이면 재인폭포점. 6시도착. 밑반찬 김치 맛이 압권이다. 하지만 우삼겹된장국수는 여전히 약간 달다. 고기비빔국수 8천. 본점에 비해 확실히 고기와 면 양이 적어 보였는데 막상 다 먹고 나니 배가 터질란다. 의외다. 와 맛있다는 아니지만 비빔국수는 평타이상은 된다. 된장국수가 큰 메리트 없었다. ​ 재인 폭포 에서 잘까하고 들러 보니 칠흑같은 어둠의 아무도 없는 비포장 주차장이다 이게 뭐야 싶어서 구라이골 갈까 하고 나오다 보니 차 한대가 들어가는 게 보여서 따라가봤다. 아, 그곳이 주차장이다. 화장실이 깨끗하고 넓은 공간에 우둘투둘하게 블럭이 깔려있다. 이렇게 만들면 주차장에서 과속을 못하지! 갓 만든 것으로 아무도 없다. 먼저 들어 갔던 차는 곧 나왔다. 별이 쏟아지는 밤이.. 2021. 10. 29.
10/22~24 구봉도수영, 안산, 마지막 구봉도수영 10/22 처음으로 구봉도에서 고기 구워 저녁 먹을까 하여 고기와 막걸리 까지 김포에서 미리 챙긴 날. 도착해 보니 바람이 세고 추웠다. 해변뷰 자리도 차량들이 들락날락 많다. 침실 세팅 후 트렁크 문 열고 상 꺼내고 초미니 버너 세팅을 끝냈는데... 아이고.. 춥다. 버너 불길은 바람에 이리저리. 고기는 구워지는 게 아니라 뜨거워졌다 식었다 하는 팬 바닥에서 쪄지는 느낌? 버너 불길을 손바닥으로 감싸 안듯 해야 겨우 나는 치이익~ 소리. 600g의 대패삼겹과 대패목살을 겨우겨우 익히고 가스가 바닥났다. 먹은 것은 400g 정도. 13도에 바람이 부니 밖에서 30분 이상 앉아있기 어려울 정도였다. 이건 아니군. 안 하던 짓을 했더니. 담엔 그냥 맛집탐방하고 차박세팅하는 정상 루트를 가야지. :-) 말끔히.. 2021. 10. 24.
8/2~8/3 백담계곡,대진1리,가진항물회,방동약수,진동계곡,홍천시장 #여미재김밥 #따뜻한 백담계곡 #대진1리 민폐객들 #가진항 물회 #방동약수 #홍천전통시장 ​동해안과 계곡 스노클링을 해 보려는 계획이었다. 월요일 11시 경 백담계곡을 목적지 삼아 출발했다. 가는 길, 일산의 여미재김밥에서 우여곡절 끝에 김밥 두 개 싸 들었다. 고속도로는 휴가철이라 그런지 월요일인데도 양양고속도로 서울 진입구간이 많이 막혔다. 인제 백담계곡까지 가는 데 4시간 30분 걸렸다. 가평 설악면의 부손 항마리막국수에서 순메밀 막국수 두 그릇 잽싸게 먹고 백담계곡에 도착하니 4시.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 (주차료 3천원/3시간) 백담계곡에서 스노클링 / 부흥식당, 전통적인 황태정식집 물이 의외로 차지 않다. 22도 정도? 사람들로 붐비고 부유물,유기물이 조금 많아 보이고 물고기 역시 많다. 시계.. 2021. 8. 5.
6/11~12일 구봉도 바다수영과 어머니제사 6.11일 연수구의 속초 코다리냉면집에서 코다리냉면 두 개와 만두를 주문했다. 코다리회가 엄청나게 푸짐하고 자가제면 함흥면 맛이 꽤 좋다. 다음에는 만두와 코다리만 포장해 가도 좋을 것 같다. 인천에서 제3경인 가는 도로가 꽤 막혔는데 알고보니 6중추돌사고가 나서 수습하느라 막히는 거였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는 것 같다. 사고현장을 지나니 쌩쌩 달린다. 시화 방조제지나 구봉도 엘마트에서 막걸리 몇 병 샀다. 아침 수영하기 전에 요기하려고 김밥(3.5)을 좀 샀는데 네이버 평과 달리 큰 맛 없었다. 2.5 정도 하면 알맞을 맛이다. 낮엔 더워서 30도를 육박하지만 저녁 쯤엔 22도 정도다. 이미 구봉도 주차장에는 차들이 많다. 7시 쯤에 와 보니 이미 복잡했는데 다음엔 퇴근 후 빨리 와서 차를 세워 놓은 .. 2021. 6. 20.
6/4~6/6 곡성,담양,광주 남도 올 때마다 항상 하는 후회 ​1) 음식이 두 명이 먹기에는 너무 많다. 찬합 필수인데 잊었다. 2) 너무 끈끈하여 다니기 힘들다. 쿨토시나 쿨레깅스 같은 것이 필요하다. 🛺 : 6/4일 2시40분 마송출발 - 제2순환선 인천 - 시흥평택타고 내려가다 평택jc에서 43번 국도 - 남풍세에서 천안아산고속 타고 익산jc에서 27번 으로 남원지나 곡성도착. 7시10분. 인천에서 식사하는 데 40분 소요함. 6/6일 3시48분 태인출발 - 논산천안 타고 가다가 정체를 피해 공주에서 43번 국도 진입. 평택에서 시흥평택선. 7시10분 현재 상행 시흥평택선 차량없음. 🎫 : 속초코다리냉면 - 곡성큰손탕집 - 동악체육공원 9시30분 메타세콰이어길 - 기차마을9시 - 증기기관차(가정역 왕복) - 섬진강 레일바이크 .. 2021.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