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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창틀 누수 수리. 일차 완료 ▲ 지난 수리 후 상태 창틀 누수관련 일차 수리를 마쳤다. 나는 문제가 있는 실리콘을 긁어 내고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큰 공사를 생각했는데 경아는 상황을 보더니 누수가 안되는 것이 일차 중요하지 않느냐면서 틈이 있는 곳 위주로 실리콘칠을 한다. 생각해 보면 내가 긁어내고 한다 한들 완전히 긁히지 않아서 하자가 날 우려가 큰데, 그럴 바에는 틈새 위주로 해 놓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옷방창의 경우 오른 왼 창틀 최소한 버티는 정도지만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았다. 윗창틀은 지난번 수리한 부분인데 앞뒤 끝부분을 다시 보강했고 창틀-사이딩간 틈새를 막고 창틀-창문 간 틈새를 막았다. 욕실창의 경우 위쪽 비교적 양호 처치 필요없음. 양좌우측 비교적 양호했다. 목창틀 끼리 접합부는 틈새.. 2022. 9. 25.
9/23 율곡습지공원. 우드링크 첫 테스트 차박장비 테스트 (우드링크, 냉장고, 개수대) 추가한 ~ 새로 구입한 냉장고, 차박키트, 간이개수대용 기기, 알파인 버너, 2인용 요 (매트가 하나이기 때문) 제외한 ~ 조수석용 매트1, 침낭, 조수석2열 평탄화 보조용 공구상자 총평 ~ 1) 개수대는 대쉬보드에 두었는데 둘 곳이 마땅찮다. 꼭 필요하다면 매우 간이형 개수대로 뒷 트렁크에 완벽하게 숨어 있다가 나오는 게 아니라면. 2) 냉장고도 필요 이상으로 용량이 크고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미니멀 차박에는 불필요함. 3) 보조석에 매트 안 놓았더니 미끄럽다. 전체적으로 앞쪽이 높게 경사지게 평탄화됨. 조수석 평탄화 합판 위에 수평계 놓아 확인요함. 매트도 중요함. 4) 침낭 필수임. 요 깔고 이불 덮으니 복잡함. 5) 버너는 맑은 날 트렁크 열어 놓고.. 2022. 9. 25.
레이 차박 만들기 세팅 2020~2022 22년형 내맘대로 레이 VER.2! 22/09/11 차량용 냉장고 (케민) 구입 위메프 164380원. 9/20일 봤더니 133800원. 나는...흑우가 되었다. 그리고 드랍쉽의 케민냉장고 설정법. 배송은 9일 걸렸다. 12시간 이상 안정화시킨 후 전원을 넣었다. 예전 차량 냉장고 가정용 6A 12V 시거잭 인풋이 있어서 별 무리 없다. 초기 온도 22도. -10도로 맞추고 1시간 쯤 지나니 -5도로 내려가 있다. 별 다른 조치 없이 잘 작동되는 냉장고 -20도에서도 얼음이 금세 얼지는 않으니 차 출발 하기 전 -5도 정도 맞추고 출발할 때 -20도 맞추면 가능 동안 냉각되기에 중간중간 서 있더라도 크게 온도가 올라가지는 않겠지. 22.09.04 차박 평탄화 키트 구입 우드링크에서 레이 평탄화 키트 (2.. 2022. 9. 21.
커피메이커. 돌체구스토와 보쉬 따시모 22/09/13 당근에서 돌체구스토 피콜로를 구했습니다. 단돈 5천원. 바닥판이 깨지고 중간 판이 없습니다. 노브랜드에서 룽고 1박스 (120ml용. 6600원) , 이마트에서 아메리카노 리치 아로마 1박스 (8800원) 구매했습니다. 돌체구스토는 한 박스에 16캡슐이라서 네스프레소에 비해 좀 더 경제적입니다. 커피는 잘 내려집니다. 수동이라 물을 얼마나 내려야 하는지 몰라서 룽고를 넣고 물을 너무 많이 넣었나봅니다. 약 240ml정도를 넣었더니 아주 싱겁습니다. 제대로 된 사용법을 몰라서 블로그를 뒤져봤는데 돌체구스토 수동기용 타이머 앱이 있습니다. 각 캡슐마다 최적의 물량을 시간으로 알려주는 앱. 여러가지가 있지만 돌구타이머 앱을 사용하니 한글로 나오고 국내에 시판되는 캡슐들이 좌르륵 나와 편리했습니.. 2022. 9. 19.
22/09/07~ 창틀 누수 수리 시기 (ING) 9/5 누수 타이어 이야기 준비용품과 1차 수리 (화) 보강 수리 (목) 방 안 창틀 수리 (9/16) 준비 9/5 힌남노상륙. 누수 9/5 한밤중, 옷방의 냉장고 보려 갔다가 뚝뚝 소리. 북쪽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옷방의 창문에서 물이 떨어진다. 북쪽 창들은 고질적인 비샘 문제로 석고보드 상태가 많이 안좋았는데 드디어 옷방부터 새는 거다. 급히 김치통으로 물 받이 삼아 놓고 겨울용 뾱뾱이 창문막이를 대강 잘라붙여 바깥 창에 나사로 고정했다. 비옷입고 나가서 빗속에 드릴 잡고 일하고 있으니 살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창틀 위쪽이 역시나 많이 부식되었다. 나서가 쑥 쑥 들어간다. 다행이 창틀 옆은 단단하다. 태풍님이 요행히도 살짝 비껴가시는지 비바람은 그리 세지 않아 다행이었다. 12시 넘자 물방울.. 2022. 9. 17.
22년 9월. 네이버플러스,차박개수대 9/15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무료이용권 관련, 차박개수대 바이브를 구독하면 1년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이용권을 준다. 매월 결제 후 네이버 톡톡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대화창에 무료이용권 지급 내용이 뜬다. 이용권 번호가 뜨고 멤버십 이용권 등록하기 메뉴가 맨 마지막에 있다.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용권 등록을 눌러 활성화 시키면 끝. 매월 잊어버려서 써 놓는다. 차박개수대 (간이씽크)에 꽂혔다. 이걸 설계하는 것이 너무나도 재미있다. 아이디어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서 그런 듯. 우린 어차피 차에서 조리 안 하는 것으로 계획잡았었고, 이 개수대 만드는 일은 우리의 계획과 상치되는데 왜 이리 재미있지? 며칠 동안 고민해 봤다. 뭔가 아이디어를 내서 공간이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재미가 있는 .. 2022. 9. 17.
차박 개수대 제작 시기 (ING) 참고영상 : 목공이 많지만 저렴한 경우 상판을 포맥스와 커팅매트로 한 아이디어 목표 : 빅앤트 소형 폴딩박스(내부 크기 H25 w36 D26 / 외부 H25 w39 D29) 1개를 이용해 청수10리터, 오수 10리터 개수대 만들기 위버플 물빠짐 설거지통 https://www.11st.co.kr/products/3448747768 배수호스 연결가능. 설거지통을 나무 상판 위에 설치하자.상판 분리형으로 (이 제품은 제작 중단.) 상판에 펌프 구멍 만들기. 원형 틀 아니어도 됨. / 청수통, 오수통 구하기 청수 매립을 포기하고 보울과 오수만 쓰는 방법이 있다. 아, 청수는 어디서든 준비할 수 있잖아. 그걸 탱크로 구태여 미리 매립할 필요는 없지 않니? 우리는 차박자니까. 빅앤트 박스 통채로 오수 시스템 전용으.. 2022. 9. 15.
막걸리 주문과 품평 프리미엄 막걸리 참고 평택 양촌주조 막걸리 10% 3500원 화천주가 용화산 막걸리 10% 3500원 화천 연화탁주 10% 이상. 3500원 이천 특주 막걸리 9~10% 22/9/11 낙천 쎈 막걸리 지장수 막걸리를 만드는 동해시 낙천에서 14% 짜리 쎈 막걸리(400ml)를 출시했다. 1700원의 저렴한 값. 왕창 사 왔는데 맛있다. 주문해 보자 21/5/6 포항 동해명주 연오랑 12%, 4200원. 세오녀 6%, 2100원. 무가당 북극곰 6%, 2400원 가당 연오랑세오녀는 내가 만든 막걸리맛. 나도 명가처럼 만들 수 있었구나. 근데 맛은 없지. -_- 북극곰은 깨끗한 보통 막걸리맛. 2/13 광주 정고집 생 동동주(★★★☆) 나주시 남도탁주. 국내산쌀,쌀가루,아스파탐 1400원 쌀알이 꽤 동동거림.. 2022. 9. 11.
9/9~10 울진,영덕,부산 9/8일 : 울진하트해변 - 대성식당,오케이마트 - 늘봄 부띡 모텔 9/9일 : 죽변읍 - 울진읍 장터 - 왕피천(굴구지마을) - 금강면옥 - 평해사구습지 - 대탄항 - 강구항 명품모텔 9/10일 : 해광사 - 귀경 파노라마 - 청주 더하고 부대찌개 - 수암골 울진으로 12시35분경 통진 출발. 1순환선 의정부방면을 거쳐 양양고속도로 타고 양양에서 울진으로 내려가는 루트다. 374km. 거리는 멀지만 고속도로로 이어져 빠르니 이 경로를 제시한다. 1.5시간 만에 가평 도착. 그리 막히지 않았다. 동해고속도로는 경관을 포기하고 빠르게만 가는 길 인것 같다. 동해안의 도로는 대체로 고속도로, 국도, 해안도로의 3겹으로 구성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완전 경관포기 고속도로 - 지역 거점을 잇는 국도 - 해안을 온.. 2022. 9. 11.
가을. 율곡습지공원 차박 9/3 율곡습지공원 고려면옥 - 반미샌드위치 - 중앙식자재마트문산점 - 습지공원(차박) - 율곡 수목원 - 문산시 올 가을 첫 차박지는 익숙한 율곡 습지공원. 퇴근 후 천천히 준비하고 떠나서 고려면옥으로 향했다. 서울방향 48국도는 정체가 일반적이었지만 한강로에서 일산대교 - 자유로로 진입하는 경로가 심한 정체상태였다. 물론 자유로부터는 시원한 금요일 저녁 하이웨이! 고려면옥 명태회 생각이 무척 많이 났었는데 요즘 사장님이 바쁘셔서 회무침을 만들어 놓지 못하신다고 했다. 아쉽다. ​김치가 아주 시원하고 양배추 피클이 맛있다. 물냉면은 9천원 곱배기는 사리 추가로 4천원. 와우. 곱배기 시키려다 그냥 보통으로. 처음으로 매생이 갈비탕을 먹었다. 시원한 매생이 한우육수에 작은 갈비 4대가 들었다. 냉면과 갈.. 2022. 9. 3.
22년 8월. 무스비,우영우,키보드,김밥,레이(오디오,소음),울타리,뽕잎차,전정 8/29 무선마이크 AS요청 sdamp.co.kr (주)에스엠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578-1 4층. 2019년 이후 사용하지 않았던 무선 마이크. 핸드마이크와 헤드셋이 연결되지 않아서 AS보낸다. 9.2 연락이 왔다 수신부에 문제가 생긴 거라고 한다 부품이 없어서 신품으로 교환을 해야 되는데 7만원이다. 사용처가 많지 않아서 수리를 포기했다 8/26 구봉도 수영실패, 앵두나무정리, 뽕잎차, 평가 새벽 3시에 일어나 3시 반에 출발. 구봉도엔 4시 40분 도착했다. 시화방조제 바람이 셌다. 구봉도 주차장 앞 파도도 아주 높다. 40여분 머뭇거렸는데 일부 사람들은 먼저 입수하고 많은 이들이 들어가려고 대기하지만 우리는 포기. 궂이 위험을 감수할 것 까지야. 인천어시장 들러 2만원짜리 큼직한 모둠회와 ㅎ국.. 2022. 8. 29.
8/20(토) 태안 대비훈련에 깍두기로 참가. 구봉도 수영 전구간안내 태안 수영팀을 위한 구봉도 현지 훈련. 태안 수영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7시 50분 수트 입고 집합이다. 5시 반 경 출발했다. 인천 어시장 들러 초밥 있나 봤는데 초밥은 7시쯤 부터 판매한다고 한다. 시장 입구 분식집에서 김밥 두 줄 샀다. 2.5/3.5 기본김밥은 맛없다. 계란말이 김밥은 얇게 계란 말아놓은 것. 간은 좀 되었지만 맛있다고는 못하겠다. 라디오에서 리포터가 숨은 계곡 안내하기에 기록해 뒀다. 6시50분 경 도착. 주차장에 웬걸 빈자리가 많다. 가운데 세운 포터 옆에 잘 세워 봤다. 아침 싸온 비빔밥은 경아만 먹었다.내 비위에 안 맞아. 구봉도 주차장엔 대부분 은퇴자로 보이는 분들의 각종 캠핑카들이 해변가를 차지하고 있었다. 뒷 트렁크를 열어 두어서 내부가 다.. 2022. 8. 21.
8/14(토) 구봉도 수영 13일 입수하고 경나집으로 가서 하루를 보낸 뒤 14일 다시 입수하고 집으로 오는 일정. 구봉도 바다는 잔잔했다. 13일은 새벽 5시30분 입수다. 5시 넘어 갔더니 주차장이 만차되는 일이 있어서 4:30분 도착 계획으로 3시 20분에 출발했다. 일어나는 건 3시. 겨우 1시간 30분 잤다. 4:40분 도착했는데 주차장에 공간이 좀 있다. 5시까지 좀 쉬다 수트 입고 5시20분 나왔는데 아무도 없네? 급히 차로 가서 다시 공지를 잘 살펴보니 모이는 곳이 바뀌었다. 열심히 거기로 가니 모자 색이 다르네? 우리 팀이 아닌가? 알고보니 우리 팀 맞다. 예전 디자인의 모자라서 못 알아봤다. 준비체조하고 들어가려는데 등 지퍼가 안 올라가 허둥지둥하던 통에 수경을 놓친 것을 모르고 출발했지만 곧 사정을 말하고 돌아.. 2022. 8. 17.
P750W 라벨프린터, 신화 탐지기 smd-80,Soocas치솔 2022/8/17 라벨프린터 한참 안쓰고 있다가 쓰기로 작정. 18mm 금색바탕에 검은 글씨 테이프가 들어 있다. 12mm규격은 그린바탕에 흰글씨. 잘 안보이는 문제가 있다. 24mm규격의 흰바탕 검은 글씨, 9mm규격의 검은바탕 노란글씨. 18mm 규격 노란바탕 검은글씨 등등이 있다. 폰에 브라더 프린터 라벨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잘 인식되며 PC에서도 기본 인식되어 있는 상태다. 폰에서는 간단한 인쇄, PC에서는 글꼴/서식 등을 좀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사용자 설명서는 아래. 2020/2/26 작성 부라더 P750W 이 라벨프린터는 프린트시 매번 2cm정도의 테이프가 잘려나와 아쉽다. 여러 라벨 연속프린트시에 P-touch editor 프린트옵션에서 체인인쇄를 체크하면 된다. 이때는 마지막 라.. 2022. 8. 17.
8/9(화)~10 동해시, 백담계곡, 가평 화악산계곡, 조무락골. 8/9 (화) 동해시, 백담계곡, 가평에서 지영샘네와. ​ 이상한 일이다 7층 객실에 전화를 두고 왔는데 1층 주차장에서 갤럭시핏 블루투스에 인식이 되었다. 하지만 찾기를 해봐도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 경아가 전화 해보니 핏에 전화알림이 뜬다. 그 후 찾기에서 인식이 꺼졌다. 다시 한번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일림은 표시가 된다. 객실로 올라가보니 . 역시 거기에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고작 블루투스인데 전화 알림 인식이 7층 객실에서 1층 주차장까지 된다니. 비가 온다 어제 덕풍계곡은 지난달 지난해 시월부터 비가 안 왔다고 했는데. 경기도는 호우로 난리다. 각자를 연결하는 도로 들이 일부 파손. 경기도로 돌아 가는 길도 조심해야겠다. 아침 7시 반 경북 포항 주변에 오뚜기 칼국수에 갔다 이곳 지역민들.. 2022. 8. 12.
8/8(월) 덕풍계곡, 갈남항 황지자유시장 - 덕풍계곡 - 갈남항 - 코코호텔 - 해왕해물탕 숙소가 편해서 잘 쉬다가 9시 20분 경에 나왔다. 황지 자유시장의 전집 중 명태전이 조금 큰 집은 10장에 만 원에 판다고 하는데 5,000원만 팔 수 없냐니까 첫 장사라면서 어려워한다. 제로페이도 안 된다. 반대편에 제로페이 되는 곳은 다섯 장에 5천 원이라고 했는데 막상 아주 작은 것부터 주섬주섬 담길래 그냥 포기하고 나왔다. 첫 장사는 꼭 상인에게만 유리 해야 되는 건가. 민스분식은 10시가 되었는데 문을 열 생각을 하지 않는다. 만두가에서 김치만두를 샀다. 여덟 개 5,000원. 이것도 역시 제로페이는 되지 않는다. 시장에 제로페이 온누리상품권 된다고 현수막은 왜 붙여 놓은 건지. 만두는 아주 맛있었다. 삼척 넘어가는 문의재길은 황지.. 2022. 8. 12.
8/7(일) 제천 능강계곡, 정선 고병계곡, 태백 황지 금성반점 - 능강계곡 - 영월서부시장 - 고병계곡 - 황지 - 태백우진모텔 8:40 제천 능강계곡으로 출발. 올림픽도로 거쳐 중부내륙으로 간다. 올림픽대로는 정체가 없었는데 한남으로 진입해서 양재 만남의 광장 휴게소까지는 가다서다 반복. 서울차들과 엮여 내려가는 낭패인가 했더니 만남의 광장부터는 뻥뻥 뚫린다. 만남의광장 휴게소에는 500밀리 페트병얼음과 컵얼음만 판다. 10:20 마성을 지난다. 충주호 와 연결된 능강계곡으로 진입하는 마지막 남제천 톨게이트까지 이렇다 할 먹거리가 없었다. 톨게이트를 나오니 금성이라는 마을이 나온다 전형적인 가촌이다. 치킨집은 문을 닫고 중국집 두 곳이 있어서 그 중 금성반점에 갔는데 탕수육 소자 20,000원 짬뽕밥이 9,000원이다. 짬뽕밥은 담백하고 맛있는데 짬뽕보다.. 2022. 8. 12.
7/28,29 산청, 오도재, 뱀사골계곡, 광주, 팽나무, 밀양, 7.28 (목) 산청 환아정 - 오도재 - 뱀사골계곡 - 광주 아침에 산청 시장에 들렀다 시장은 거의 문을 닫은 상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나 찾아보다 가야 해장국집에 갔다. 아무래도 오래된 노포 같아서 들어왔지만 카카오맵 평점을 보니 겨우 2점이었다. 네이버 지도에는 나오지도 않는다. 뼈해장국 둘 시켰다. 아주 담백하고 푸짐하다. 처음 먹어보는 담백한 해장국. 해장국 안 좋아하는 경아가 한 그릇을 싹싹 비웠다 .어쩌면 최고의 해장국이라 하겠는데 평점을 미리 봤었다면 안 들어왔을 것 같다. 평점 제도의 문제군. ​함양으로 이동하려다 멋진 누각이 보여 가 봤다. 환아정이라는 누각인데 전소된 것을 다시 건축했다. 걷기에 아주 시원한 기온 24도다. 산청이 이렇게 시원한 곳이었나? 누각은 산청읍 .. 2022. 8. 12.
7/26,27 여주-충주-갈론계곡-중산리계곡-산청 7.26(화) ​여주 봉춘막국수 여주 곤충박물관, 여주시립 폰박물관,이모님댁,자유시장. 아주 더운 날. 폭염 그 자체. 아침수영 갔다가 옥수수를 수확해 어머니댁 들러서 옥수수 갖다드렸다. 일산에서 여주까지 1시간 40분 걸린다. 거리는 멀지 않지만 차량이 많다. 여주 천서리 막국수 거리의 봉춘막국수에 가서 늦은 아침을 먹었다. 우리에겐 최악인 냉면. 지역민들 많이 오시고 다들 잘 드시지만 평양/황해냉면 매니아인 우리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았다. 동치미 베이스 육수도 좋았고 맛뵈기로 준 수육은 최고의 맛이었으며 백김치도 엄청 맛있었지만 면의 향이 전혀 입맛에 맞지 않았다. 곱배기 시켜서 겨우겨우 먹었다. ㅠㅠ. 계산 하며 여쭈어 보니 여주 천서리 막국수는 대략 이런 스타일이라고 하신다. 여주곤충박물관. 신.. 2022. 8. 12.
WOSAI Trimmer, VIOLEWORKS 전동가위 7/22 VIOLEWORKS 전동가위 77천원에 4단기어, 브러시리스 모터에 30mm규격, 배터리까지 갖춘 구성입니다. 저가형 가위지만 저가형처럼 스위치 한 번 누르면 싹둑 잘리는 게 아니라 4단 기어만큼만 잘리고 손을 멈추면 다시 올라옵니다. 약간 지연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닙니다. 마른 나무를 잘라 봤습니다. 직경 2cm는 한 번에 잘렸지만 3.2cm짜라는 3번에 나누어 잘라집니다. 아가리에 딱 들어가더라도 한 번에 자르지는 못합니다. 힘이 좀 없군요. 6/24 WOSAI Trimmer 6.5만원의 가벼운 잔디깎이. 알리 주문 불과 5일만에 도착했고 따로 내부박스는 없습니다. 들어 있는 설명서와는 아주 약간 다른 제품입니다. 조립하면서 글쎄? 과연?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을 지.. 2022. 7. 25.
22년 7월.헤어질결심,뽕잎차,세차,마당예초,구봉도,프린터,세라젬,레이 7/2(토) 헤어질 결심. 금요일엔 집을 여행지 삼고 잘 쉬고, 토요일 아침 6시10분에 들어가 수영 한 시간 반 했다. 설렁설렁했더니 몸무게는 하나도 안빠진다. 74.2kg. 집에서 쉬다 11시 반경 명필름 아트센터로 향했다. 38분 걸린다. 고려면옥과 가까워서 선냉면. 가격은 천원씩 올랐네. 9천원과 육회냉면 11천원. 명태회무침이 새로운 메뉴에 들어와서 주문했다(6천원)​. 냉면 맛이야 익히 알고 있지만 찬찬히 보니 기본 찬인 김치와 직접 무치신 명태회무침도 엄청 맛있다. 은근히 슴슴 한 고품질 맛이다. 손님은 많네. 거의 자리가 없다. 박찬욱감독의 헤어질 결심. 명필름 아트센터는 돌비 애트모스 영화관이라 수십개의 스피커가 만드는 사운드가 정말 생생하다. 1만원 티켓에 커피 1천원 할인권도 주는데 .. 2022.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