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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39

고구마 농사 기록 2011-2025 http://blog.naver.com/wjdwn808/221356466619 위 글 보면 평당 7~8kg 수확하면 괜찮다라 표현한다네. 객토,복토를 해 주고 적절한 시비. 괴근 형성기에 좋은 관리필요. 우리는 대략 30제곱미터이니 12평. 그러면 84kg수확해야 하는구나.농사로의 고구마 작목 기술정보포장에 수분이 충분할 경우 10~15일 정도. 조기 삽식할 때 외기온도가 낮으면 활착기간은 상당히 길어진다.습한 땅이나 질소질이 많은 토양에서는 가는 뿌리와 굳은 뿌리가 많고 칼리질 비료가 많은 토양에서는 덩이뿌리가많다.고온기 때 삽식(揷植)하면 대개의 뿌리가 지표면에 분포하게 된다.1. 두둑은 넓게, 고랑도 넓게 2. 비닐을 찢어 마디마다 구근이 다발로 형성된 부분을 땅에 대고 그 위로 흙을 덮기http.. 2025. 10. 21.
4월 영농일기 4/08 밭정리 4/13 완두콩 정식, 고구마 밭 만들기 4/17 옥수수 모종 만들기 4/28 참외, 토마토, 고추, 오이 정식 4/8 밭정리 고구마밭 일부 멀칭, 감자는 아직 기별 없다. 참외밭 만들고 유실안되게 덧댐. 4/13 고구마밭 준비 끝. 완두콩 정식 고구마밭은 작은 두 줄과 긴 두 줄로 정리한다. 비닐 치고 현수막 등으로 길에 풀 안나게 덮었다. 완두콩은 이제 정식 모종판에 가득차서 오늘 심었다. 완두콩 밭 만드는 데 두 시간, 심는 데 한 시간 4/17 옥수수 모종 내기 2일 정도 불린 씨앗을 네 판의 포트에 심었다. 비닐을 1.5m정도 잘라다 끝에 막대를 감고 간이 비닐 멀칭을 만들어 덮어 두었다. 4/28 참외, 고추, 토마토, 오이 심기 통진농약사에서 참외8, 고추5, 토마토5 구입... 2023. 4. 18.
10월 로그. 구봉도, 퍼티작업, 레이 10년맞이 수리, 올 마지막 바다수영 10/15 구봉도 바다수영* 수온 15~19도 아침13도 풍속1 .11물. 장갑,버선,후드 모두 준비오랜만의 바다수영. 구래동에서 저녁 먹고 늦게 구봉도에서 차박하고 새벽 수영 참여하는 일정이다. 오후 6시 넘어 출발했는데 아무래도 차들이 많을 것 같아서 마송중학교 출근길로 가다가 주유소 옆길로 빠지고, 농협 옆길에서 마송중학교 앞길까지 살살 새면서 안 막히고 나왔다. 하지만 문제는 마송-인천간 도로. 최대한 주 도로에 가지 않으려고 공단길로 요리조리 빠졌다가 주 도로에 합류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주 도로는 거의 주차장이었다. 구래동 가는길을 보니 주도로로 나올 필요 없이 공단길로 하여 오니산로로 나오면 더 빨랐다. 앞으로는 그렇게.구래동 숙성회 전문점 해신은 역시나 웨이팅이 있다. 모둠회 포장하고 김밥 맛.. 2022. 10. 29.
고구마 심고 수확 5/18~10/16 10/16 수확. 남테운 덕분에 선선한 날. 수확 후 1시부터 급격히 추워짐. 수확 전 밭은 난감한 상태. 수확인지 밭정리인지 모를 상태다. 고구마 줄기를 걷으며 딸려 오는 머리카락 같은 잡풀 때문에 기진맥진. 하지만 잡초를 다 걷고 나 보니 보기보다는 엄청난 상태가 아니네. 비닐을 덮고 고랑에 검은깔개 대 놓으니 확실히 잡초가 약하다. 위를 뒤덮어 어지럽게 보였을 뿐이다. 나는 줄기를 걷고 경아는 비닐을 걷었다. 다 걷고 나니 맥이 풀리는 상태. 눈에 들어간 흙 때문에 일단 집에서 물로 헹구고, 모자랑 농사방석 챙겨 나오니 첫번째 두둑을 캐고 있다. 삼지창으로 흙을 뒤집어 나가니 주렁주렁 달린 고구마. 크지는 않지만 쏠쏠하게 재미있단다. "평지보다 비탈이 낫고, 삽이 아니라 삼지창으로 파도 충분히 작업.. 2021. 10. 16.
고구마를 캤다. 학교 고구마. 10월 초, 황무지에 심었던 고구마를 캤다. 좋지 않은 수확. 10/13~15일 동아리밭 고구마를 5반 8반 모두 배당해 캤다. 동아리밭 부근은 굼벵이 피해가 엄청나다. 각반 밭은 편차가 있지만 수확은 적고 굼벵이 피해는 많다. 한 두둑당 5kg정도나온 것 같다. 아이들에겐 재미있는 경험이었겠다. 집 고구마 10/15 풀을 걷어낸다. 풀이 엄청나다. 풀과 고구마 줄기 걷어내는 데 힘을 다 소진함. 100% 비닐을 깔고 심어야 한다. 일단 풀 걷고 바닥 암막 다 걷었다. 이만해도 대단한 일이다. 10/16 고구마를 캤다. 으악, 소리 나올 만큼 최악의 수확. 퇴근하고 매달려 어두워질 때 까지 캤다. 너무 안 나오니 오히려 쉬웠나? 모두 다 하여 15kg정도. 판 고구마 두 판이었는데 이건 아.. 2020. 10. 19.
고구마, 고구마, 고구마,고구마 5/7일, 동아리 고추가지 심는데 고구마를 준비해 봤다. 이번엔 단이 아니라 판으로 된 고구마다. 처음으로 나오는 판 고구마. 일단 한 판 가져와 봤다. 3~5학년 심는 데 실제 얼마나 필요할까 가늠하기 위한 용도다. 박지숙,이인순 두 선생님과 내가 심는다. 고추는 미리 대 세우고 줄로 줄 맞추고 심었다. 고구마는 쉬웠다. 먼저 골 내고 물을 두 세번씩 반복하여 엄청 준 뒤 모종을 지그재그로 놓고 흙 덮고 또 물을 줬다. 5m 한 두둑에 30개쯤 들어간다. 4학년과 5학년 고구마 수량을 가늠하기에 좋다. 5/8일 4학년이 고구마를 심었다. 어제 심은 고구마는 힘있게 바짝 서 있다. 역시나 물도 있고 모종이라서 뿌리도 내려 있어 그런 것 같다. 낧이 더워 힘들지만 다들 열심히 심었다. 나는 동아리밭 고구마.. 2020. 5. 10.
2019 고구마 수확 고구마 농사 기록 https://blog.anakii.net/2656 5월 6일 두 단 심었다. 10/20일 오늘 수확. 조금 늦은 감. 땅속에서 순이 만들어진 것들이 있다. 8시 40분 시작. 낫이 잘 안들어 힘든다. 통로 사이에 천 안 깔고 비닐로 겹쳐 놓아서 철거하기 쉬웠다. 9시 25분정도 비닐 정리까지 마치고 캐기 시작. 순이 남아서 급조하여 비닐 없이 심은 맨 오른쪽 2m짜리 밭의 작황은 매우 우수! 그 외 8m정도 되는 세 두둑의 작황은 미흡 수준. 맨 왼쪽 4m두둑 두 개는 복불복. 전반적으로 미흡 수준이었다. 10시45분쯔 일단 고구마를 밭에 널어 두고 마감. 3시 10분, 박스 여럿 들고 나가서 20여분만에 정리 끝냄. 가위를 쓰니 허드레줄기를 잘라내는 데 무척 좋다. 수확량은 맨 아래.. 2019. 10. 20.
2019년 고구마, 옥수수 고구마 두 단, 20cm 간격으로 심는다 하고 15cm로 심었는데 넘쳤다. 고구마 5/6일 밭을 고른 김에 심어버렸다. 아래 밭을 수동관리기 로 길 내고 쟁기 넣어 갈았는데 고구마밭 만들 때 수동관리기는 별로더라. 그냥 괭이로 길 내고 삽으로 뒤집고 써레로 살살 덮는 게 좋았겠다. 1) 두둑 만들기 2) 꼭대기 평탄화 3) 골 내기 4) 물 주기 5) 흙살골드뿌리기 비닐 덮고 농약사 갔더니 통진은 고구마순 가지러 가시고 마송농약사 갔다. 13천원 두 단 사 왔다. 아래 밭 세 줄 하고 짧은 줄 냈는데 두단으로 넘친다. 물 많이 주고, 거름 많이 줬다. 실수!) 끝단이 안쪽으로 교차되게 심는 것이 효율적이라던데 반대로 바깥쪽으로 심었다. 신의 똥수... 옥수수 5/6 저녁에 싹 틔우려 휴지발아법 쓴다. 2019. 5. 6.
고천리 옥수수, 고구마, 우리밭 옥수수, 고추 7/20 고천리 밭 옥수수와 고구마 옥수수는 완전 부실, 고구마는 아마도 전멸이다. 8/15~17 고추, 옥수수 여행 동안 연일 폭염. 고추와 옥수수가 다 말라 죽지 않았을까 했더니 병끼는 있지만 죽지는 않았다. 고추는 절반 정도가 왕성하게 열매를 맺어 빨갛게 익었고 옥수수는 부실할지언정 열매는 있다. 고추를 따 오니 한 바구니다. 일단 이 정도만 수확하고 나머지는 9~10월로 미루자. 고추잎과 근처 체리나무가지 잎이 검다. 고추에도 검은 티가 잔득 묻었다. 씻어내니 괜찮아졌는데, 이게 무얼까. 옥수수를 따느라 경아씨가 한 시간 정도를 썼다. 박스 가득이 가져온 옥수수 껍질 벗겨 갈무리한다. 전분질이 높아져 무척 딱딱한데 일단 쓸 만 한 것만 쪄 두고 나머지는 갈무리다. 그랬다가 저녁에 몽당 푹푹 쪘다... 2018.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