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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35

마늘갈무리,양촌양조막걸리,가습기,안방난방,앵글밸브 1/5 마늘 갈무리, 양촌양조 김장용으로 샀다가 남은 깐마늘, 냉장고에서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기에 오늘 갈았다. 자이글 엑셀 믹서로는 죽이되어 버린다. 다행히 블렌더(도깨비방망이)로 갈아 내니 약간의 질감이 살아 있도록 갈린다. 비닐팩에 넣어 냉동 보관함. 소량의 마늘은 지퍼백에 넣어 바람빼고 다지라는 조언도 있다 (링크) 양촌양조장 막걸리를 주문했다. 주문후 바로 답장이 왔는데 계좌가 좀 다르다. 보냈던 계좌를 알려 주니 바로 배송하겠다고 한다. 입금계좌번호는 우리은행 1002-239-764499 이태희입니다. ①입금 하신 후에 -> ②주소 / 성함 / 연락처를 이메일 회신해주시면 -> ③입금 확인 및 배송처 확인 된 시점으로 부터 다음날 배송됩니다. (도착까지 1일-2일소요) |가격안내| http:/.. 2020. 1. 5.
9/25,26 고천리, 정원 가지치고 뽕잎차 만들기, 마늘 갈무리 아버지 제사 연도 하러 어머니댁 모였다가 땅 이야기 나와서 처남과 고천리 땅에 갔다 왔다. 매실이 훌쩍 자랐다. 처남은 이 땅을 놀리는 걸 아쉬워한다. 할 수 있으면 이곳에서 뭔가 해 보라고 전해 두었다. 정원의 나무들이 너무 어지러이 자란다. 뽕나무는 방 창문을 누르고 딴 넘들도 하늘향해 뻗기만 한다. 좀 정리해야겠다. 뽕나무 가지와 잎은 차로 우려내면 좋기에 적극적으로 치고, 토마토는 걷고 복숭아와 안방앞 자두는 팍 쳐 냈다. 앙상하기까지. 자두나무는 11월로 미뤘다.뽕 가지에서 차로 덖을 예쁘고 연한 잎 먼저 잘랐다. 하얀 액이 가지에 맺힌다. 올해 가지들은 지난 해 가지에 비해 연해 금방 표가 난다. 햐얗고 노란 꿈틀이들이 잎 뒷면에 붙어 잎을 말아 제 집 삼으려 하는 중이다. 그런 잎들 다 버렸.. 2016. 9. 25.
4/30~5/1 볼음도 벼농사울력, 고추,토마토,옥수수1, 참외,상추 파종 참외 3개 2000원 아삭이고추 1 청양고추 5 토마토 5 방울토마토 5 7000원 (강화 풍물시장) 4/30 (토) 볼음도 울력 (도반소농공동체 벼농사-모판놓기) 하우스 양묘장에서 싹을 틔운 모판을 논에 옮겨 본격적인 모로 키우는 준비작업. 볼음도 친환경작목반 분들이 일차 작업을 해 두셨고 우리에게 남은 건 트랙터 6대분의 모판이다. 달래라는 아이디를 가진 한경희님과 아들, 경아와 나 이렇게 4명이 참여했다. 트랙터가 천천히 이동하면 모판을 받아 논에 차곡차곡 놓는 일이다. 놓아진 모판 위로 흰 부직포를 씌운다. 논에 물이 차 진창이라 발 옮기는 게 어려운 것 빼고는 일 자체는 단순하고 어렵지 않았다. 11시 정도에 시작한 일은 12시 10분에 끝이 났다. 나들길민박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지난 가을 우.. 2016. 4. 30.
6/20 마늘 양파 수확, 6월중말 작물들 파종때 : http://anakii.tistory.com/1775 마늘,양파 수확 마늘, 양파 수확날. 선선한 토요일 아침이다. 마늘은 마늘쫑도 못 세우고 고스라져 흔적 없는 것이 태반이라 호미로 밭을 갈며 숨바꼭질을 하는 형국이 되었다. 마늘이 의외로 깊이 박혀 있다. 호미로 한참을 파야 나온다. 땅에 묻힌 깊이 10cm이상 인 것 같다. 양파는 봄에 고스라졌다 생각하여 전혀 기대 않았는데 그나마 잘 건진 케이스다. 애기주먹만한 게 많지만 양파라고 부를 만 한 것들도 좀 있다. 마늘은 심을 땐 400개 정도였는데 수확한 건 70여개. 그나마 잘 큰 건 1/10도 안된다. 양파는 70개 심고 45개 쯤 건졌다. 비율로는 양파가 훨씬 우월하군. 6월의 작물들 고구마밭 부터 대부분 작물밭이 맹렬히 올라오는 .. 2015. 6. 24.
4/27~4/29 양파마늘,삼채,오가피,감자,옥수수 4/27 아침. [마늘양파 밭. 두더지의 죽음] [삼채밭] [가시오가피와 감자들] 4/29 토마토, 감자, 옥수수 [옥수수, 흰감자 올라온다][자주감자들][흰감자, 딸기꽃] 2015. 4. 29.
4/20,4/25 감자,삼채,마늘,양파,상추,대파,쪽파,고구마밭 4/20 고구마 밭 준비 어제오늘 촉촉히 비가 내렸다. 고구마 밭을 준비할 때가 되었네.흙살골드 듬뿍 뿌린 고구마 밭을 쇠스랑으로 갈아엎고 고무래로 살살 긁어 비닐 멀칭했다. 올핸 멀칭 고정핀 (130개 17천원)을 이용하니 일이 엄청 편해진다. 비싸긴 한데. 흙 속으로 파고드는 비닐을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겠지. 감자와 삼채, 고추냉이, 쪽파,대파 올라오기 시작! 3/27일 심은 감자가 이제 한두서너개 올라온다. 자주감자도 올라온다. 볕 좋은 곳에 심었는데도 25일이나 걸리는구나. 아직 다 올라오려면 멀었는데. 삼채는 은근히 싹이 올라오는 중. 고추냉이 하나 올라왓고 생강은 무소식이다.대파,쪽파 싹 났다. 상추는 새들새들. 산마늘과 마늘 마늘은 30cm크기다. 산마늘은 잎사귀를 키우고 있다. 2015. 4. 20.
4/8 머위,튤립,마늘,산마늘,감자,양파 4/8 마당과 밭 마당에 뭔가 아름답지만 꽃은 아닌 것 같은 녀석이 돋는다."이건 머위 꽃이야." 경아의 말. 잎, 줄기 따 먹는 머위 꽃이 이렇게 파릇하다니. 동쪽 벽엔 어김없이 튤립이 올라온다. 해마다 점점 많아진다. 튼튼해 보이는 우리 집 튤립. 벌개미취와의 영역 다툼에서 완전히 이겼나봐.마늘양파는 순조롭다. 양파는 무척 약하고 죽을 것 같지만 마늘은 상대적으로 발육이 낫다. 마늘 두둑 사이를 긁어 풀씨를 없애고 물을 듬뿍 줬다.산마늘 심은 것이 활착 중이다. 명이나물이라고도 하던데 열두세장에 3천원이더라. 고소득 작물이다.3/27 심은 감자(비닐멀칭)는 감감무소식이다. 29일 심은 감자 위에 낙엽으로 멀칭해 주엇다. 2015. 4. 9.
부추밭, 묵은마늘심기, 마늘밭 김매기 취나물밭에 부추가 섞여 있어서 힘을 못쓴다. 취나물밭 부추 모조리 캐서 부추 전용 밭 만든다. 부추는 뿌리 번식이라 종자수가 엄청 늘어 캐고 심기도 힘들다. 새로운 부추밭은 도구상자 아래 밭. 작년 마늘 심었다가 제대로 못 캐낸 밭, 숨어 있던 마늘이 싹을 틔워 마치 파처럼 올라왔다. 이를 모두 캐내서 묵은마늘밭을 만들었다. 일부는 워낙 튼실하여 기존 마늘 밭에 심었다. 마늘/양파가 너무 힘들어보여 중간 사이 골을 내 줬다. 덤으로 잡초 없애기도. 밭이 하나 생겼군. 2015. 4. 2.
3월3주. 밭 만들기,마늘확인 마늘이 싹이 많이 올랐다. 아래쪽 마사 바로 위에 새로이 밭을 일궜다. 땅이 녹고 나니 삽이 잘 들어 간다. 원래 밭 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아래쪽 밭으로 내려가는 경사로 칡넝쿨도 제거하고 그 곳에 또 하나의 밭을 준비하는데 흙질이 좋다. 완전 떼알구조. 경사로에는 옥수수를 심을 거다. 감자 심었던 밭에 낙엽을 모아 불을 놓고 잘 섞어서 유박거름 듬뿍 뿌렸다. 해가 잘 드는 쪽을 주요 밭으로 하고 그늘진 곳에는 퇴빗간과 생강밭, 도라지와 취나물밭을 유지할 거다. 최대한 즐겨 먹을 만한 작물로 단순화시켜 심어야겠다. 참고 블로그 : 꿈꾸는농부의주말농장이야기 [마늘 싹 오른다] [새 밭 준비하기 3/21][새 밭 준비하기 3/22][새 밭 준비하기 - 경사로 밭 3/22][우리 밭 모양] [고구마밭으로 .. 2015.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