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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19-21(운유)48

12월의 로그, 아이폰 음악넣기 12/26 바다장어볶음대명항에 갔더니 요즘은 손질한 바다장어를 25000/kg에 판다. 손질한 후 무게를 달아서 양이 푸짐하다. 그 중 깨끗하게 손질한 집이 북쪽 끝집이고 2만원에 판다시기에 냉큼 샀고 맞은편 집에서 죽은 꽃게 2만/kg 에 샀다. 꽃게는 어제 쪄 먹었는데 퀄리티 어마무시. 대명항에서 사 먹은 게 중 탑 급이다. 1kg인데 6마리밖에 안들어가더니 역시 살이 꽉 찬 녀석들이었던가 보다. 오늘은 장어구이에 도전. 머리 잘라 고양이 먹이로 빼 두고 몸통은 잘 씻어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았다가 후라이팬 크기로 잘랐다. 생강 엑기스 맛술 바르고 통 후추 갈아 뿌려 두었다. 20분.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구웠더니 물이 너무 많이 나온다. 적당히 구워진 것을 접시에 담고 조림 도전. 적당히 구워졌을 때.. 2021. 12. 16.
My Universe 부르기 프로젝트 1) 10/30. 시작 10/20일부터 시작 20여번 부르고 가사에 강세를 달았다. 본격적 연습 10/29 시작. 먼저 랩파트 박자잡기부터. 제이홉과 슈가 랩이라서 저음이 어렵다. 2) 10/31 크리스의 목소리 강세를 잘 살펴 감정잡기 원본 MR (콜드플레이) https://www.youtube.com/watch?v=o0KCkgJ0cPU MR제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3wP3zapF1c 한글로 가사 쓰고 강세 표시함. - 그림파일로 보냄 - 가사 챕터별로 잘라 저장 MR다운로드, MR제거 다운로드,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에서 가사+MR-가사+MR제거 버전으로 각각 만들어 동영상 만들기 최종 연습 영상 (MR) https://www.youtube.com/watch?.. 2021. 12. 4.
11월 로그 11/1 우렁이 안개등 누군가 주차해 둔 차를 박고 도망갔다. 그래서 떨어져 나간 안개등. 장기동 바른정비에서 48천원 주고 정비. 하지만 너무나 간단했다. 등만 구입하고 직접 했어도 되는데. 11/2 경차사랑카드 신한 경차사랑카드를 사용했는데 할인내역이 나오지 않아 확인했다. 기존 경차사랑카드를 해지하고 새 카드를 play앱에 등록했다. (초기화면 관리-카드/계좌등록-카드/계좌결제 추가에서 등록) 홈페이지에서는 마이-이용내역-내가받은 혜택에서 혹인해 봤다. 리터당 80원 할인된 내역이 나온다. 하지만 유류세 환급관련은 나오지 않았다. 상담 3번, 앱에서 유류세환급내역을 알아보는 방법을 문의했다. 한참 찾더니 다시 전화 해 준다 하고 좀 있으니 전화가 왔다. 메뉴 누르고 쭉 밑으로 내려 신한 플레이 홈 .. 2021. 11. 28.
2021의 김장 스토리 2021 연천배추와 함께. 앞으론 배추 30개, 무 40개 기르고 무는 어머니께 드리기로. (앨범) 2020 마을김장과 함께 한 해 우리김장만 50kg (앨범) 2019 김장 레시피, 학교양념으로깍두기한 해. 배추김치 38kg 무가 많아서 20개만 하자고 했다. (앨범) 2018년 허리 끊어진 김장 김치 62kg 배추 52kg (앨범) 2017김장 47kg (앨범) 우리 밭의 배추가 너무나도 미미하여 연천의 DMZ농원 작은 절임배추로 김장을 해 보려고 한다. 한탄강 트레킹 하고 배추를 가져오면 되는 일. 우여곡절이 있었긴 하지만 우리가 기르는 것 처럼 정성들이시는 작물이라 생각하니 당연히 구입해야지. 내년김장 : 우리 배추 + 우리 무 (어머니께서 잘 드신다) + 우리 갓 + 대파로 한다. 배추절임에 대.. 2021. 11. 7.
10월의 로그 10/6 브라더 프린터 점검 브라더 DCP-T700W는 매우 우수한 복합기다. 구입한 지 오래 되었지만 잉크막힘같은 어려움이 없는데 언제부터인가 종이급지가 잘 안된다. 브라더 홈페이지에 문의했더니 급지롤러 불량 같다면서 고객센터 1577-3340 에 상담예약을 잡아주었다. 전화하니 출장비는 장기동의 경우 3만원, 외곽 통진은 4만원이라고 한다. 수리기사님과 통화를 했다. 롤러를 교체하는 것 자체는 매우 간단하지만 설명드리긴 힘들단다. 인터넷에 보니 유사기종인 710의 급지롤러를 청소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링크 '브라더 복합기 급지 롤러 청소'로 검색.) 일단 닦아 내고 해 봐야지 하고 , 내가 급지테스트를 해 본 뒤 다시 연락드리겠노라 했다. 퇴근 후 롤러를 알콜솜으로 꼼꼼히 청소했는데 롤러는 깨끗하.. 2021. 10. 21.
인생의 회전목마 / 바다가 보이는 마을 연주 프로젝트 2021년 10월 기본 영상은 이것을 바탕으로 https://youtu.be/6vDqnyNnaUg?t=9 베이스 커버 영상은 이게 전부 https://youtu.be/LGB_k9xZ8jM?t=17 2021년 6월 운유 4학년 동학년 선생님들 가운데 전문 해금연주자, 대금 전공자, 하이 아마츄어 피아니스트, 첼로 학습자 등이 계신다. 이거 뭐, 아티스트 그룹이야. 내 밴드 연주 경력은 단절된 상태여서 이분들에게 맞추는 건 참 힘든 일, 6/17 1차 합주 (나 제외) 인생의 회전목마를 연주한다고 한다. 첼로, 피아노는 악보가 있고, 해금은 알아서 대선율을 연주하신다고 한다. 6/18 1차 흐름 잡기 베이스 악보는 없다. 일단 피아노 악보로 흐름을 잡고 베이스라인은 내가 만들어야 한다. 근음만 잡고 악보 끝.. 2021. 10. 6.
세번째 구봉도 바다수영 3시 반에 일어나 3시 45분에 출발했다. 구봉도 도착하니 5:15분. 얼른 수트로 갈아입는데 잘 안 입어져 5시31분에야 준비 완료. (작은 비닐 봉지가 필요했다) 구봉도 팀들은 이미 다 나와 있다. 김지영씨 리딩으로 관광수영을 간다. 이미 두 번 했는데 이번엔 이상하게 힘들다. 다른 사람들은 부이를 팔에 착 감고 힘들잖게 가는 것 같은데 우리는 힘이 드네... 개미허리에 도착했더니 조류가 꽤 세어 개미허리 가운데 설 수도 없이 밀려 나 버렸다. 역조류 수영에 도전했다. 안 나간다. 가장자리로 움직이라는 리딩을 듣고 가장자리로 가는데도 안 나가니 엄청 저었다. 겨우 역조류를 나왔더니 헉헉댄다. 숨을 좀 고르고 등대까지 이동했다. 물결이 높다. 전반적으로 허걱댄다. 등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 등대에서 .. 2021. 8. 22.
6월 대청소 어제는 오후 7시에 잤다 10시에 깨고, 또 잤다 1시에 깨고 또 잤다가 7시에 깼다. 밤새 꿈이 연결되는데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장흥가는 버스 타러 터미널 가야 하는데, AS 맡긴 노트북 찾아야 하는데 마눌님과 연락되어야 하는데. 고창초, 부산, 버스 안, 잘 안되는 네이버 맵 등등. 복잡다단한 꿈. 6월초에는 어머니 제사가 있어 누나들이 집으로 온다. 겸사겸사하여 시작한 봄 대청소다. 아침, 처음으로 아침 스트레칭 운동 하면서 몸 조금 풀었다. 나는 집 뒤 우거진 푿과 쥐똥나무를 정리하고 경아는 마당의 풀을 정리한다. 전기 예초기와 전기 전정기가 힘을 발한다. 잠깐만 움직여도 힘든다. 경아가 BTS연속곡을 틀었기에 스피커를 연결해 목련에 걸었다. 대강 뒤를 치고 나서 경아가 전정기로 집 앞 쥐똥.. 2021. 5. 30.
아름다운 문수산. 2.27~5.17 2월 27일 문수산에 올랐다. 청룡회관 옆에 구름다리가 생겨서 근처에 주차하고 등산을 시작. 등산 코스 중 거의 가장 단거리여서 경사가 가파르다. 2월인데 땀 뻘뻘 흘리며 올랐다. 중간 운동터에서 쉬고, 또 올라가다 정자에서도 쉬면서 바람 쏘이고 쉬다 홍예문까지 올라가니 좀 낫다. 나들이 나온 조용문샘도 만나서 인사했다. 홍예문에서 문수사 가는 길로 접어드니 진달래가 지천이어서 이곳에 4월에 와 보기로 맘 먹고 스케쥴에 넣었다. 문수사 안 내려가고 산정으로 올랐다. 정상은 망루가 있지만 정상 옆으로 가니 북한 동향을 살피던 OP가 있는데 이곳이 진정 전망대다. 360도 전망으로 개풍군, 강화도, 김포, 서울, 고양, 개성 송악산까지 모두 조망된다. 최고의 전망대. 올라오는 노력 대비 맛보는 만족감 쩔어~.. 2021. 5. 17.
21년 4월. 모판 4/3 아이폰과 테니스라켓 올 첫 차박 후 어머니께 들러 경수가 맡겨 놓은 아이폰6S플러스와 테니스라켓을 챙겨 왔다. 수영때는 복식호흡을 새롭게 적용해 봤다. 확실히 힘이 나고 호흡이 편하다. 자유형,배영,평영 모두 자세가 조금 더 나아진 것 같다. 4/4 체육공원 집에서 5분 거리에 체육공원이 생겼다. 테니스,풋살,족구,게이트볼장이 있다. 강습은 저녁 4시~10시란다. 딱이네. 4/11 도반소농공동체 모판만들기 #벼농사 장소 ; 양도면 강화남로 374길 22 오늘의 일감은 모판 만들기. 발아시킨 씨앗을 상토 모판에 물 주고 흙 덮어 모판을 만드는 작업이다. 파레트 하나당 8판씩 5층 놓고 모판을 직각으로 배치해 5층. 이렇게 6번 지그재그로 쌓으면 파레트 하나에 모판이 240개씩 쌓인다. 이걸 24파레.. 2021. 4. 12.
구월동 복마중 회튜브 추천 영상을 보고 오늘 바로 방문했다. 왕복 2시간 거리 😑 마중복 정식. 1인 15천원. 맨 먼저 나오는 찬들. 청포묵과 청어구이. 복껍질무침. 하나하나 제대로 맛이 든 요리다. 청포묵은 알을 넣어 무쳐 맛이 독특해 홀딱 먹고 리필. 청어구이는 엄청 커서 처음엔 고등언가? 했다. 신선한 청어를 바싹 구웠는데 속은 촉촉. 복어회는 8점 정도 맛뵈기로 나왔고 초밥이 1인당 3개씩 나왔다. 회가 맛이 진해 8점 먹은 것으로 충분. 식사로 복지리가 나왔다. 복어는 1인당 두마리 반 먹을 수 있고 맛이 세상 깨끗. 근처에 우리 최애 메밀냉면집(황해순모밀)이 있어서 망설이다 왔는데 대만족이다. 회 사진을 못찍었네. 비슷한 위치 우리의 최애 황해순모밀을 밀어낼 것 같아.. 2021. 4. 4.
봄. 파종 삼월 말이다 완연한 봄 사월 초에 한번 한파는 오겠지만 감자를 파종했다. 퇴근하고 와서 뚝딱. 두둑 두 개 중 앞에 감자 스물 네 개 뒷 두둑 저 안쪽부터 여섯 개. 2021. 3. 30.
고려산 노루귀 군락지 찾기 3/28 ~ 4/11 2021/4/11 5시10분. 고려산 꽃밭에 왔다. 앵초는 지천. 괴불은 활짝. 곳곳에 노루귀. 하지만 꽃은 안보여. 별꽃이 지천이고 현호색은 이제 기지개. 노루귀 꽃대는 여전히 누워 있다. 앵초들이 일제히 꽃대를 올렸다. 2021/4/7 혹여나 꽃이 피었을까 하여 다시 갔다. 꽃대 상태는 3일 전과 거의 같은데 잎이 좀 커졌다. 대신 사방에 별꽃들이 기지개를 펴고 현호색이 몽글몽글 올라온다. 남산제비꽃은 완전히 피었고 앵초는 사방 지천이지만 꽃은 겨우 한 송이 봤다. 2021/4/4 지난 번에는 너무나 아래 자락만 훑은 것 같다. 2015년 기록사진에는 등산로 초입에서 너른 계곡까지 20분 이상 걸렸었으니까. 더 올라가 봐야할 것 같아서 아침 일찍 나섰다. 입구에서 다른 갈래로 가는 길을 먼저 택했다... 2021. 3. 28.
봄꽃,금문도,세라젬,수영장,주꾸미. 엄청 알찬 하루 3/19(금) 계획은 무조건 차박지 정해 떠나는 거였다. 아마도 춘천. 그런데 토요일에 비가 온대서 토요일 아침에 강화의 혈구산 트레킹과 맛있는 금문도에서 밥 먹고 오기로 했다. 아침 온도는 11도. 괜찮다 싶어 약간 얇은 플리스 입고 나갔다. 금문도가 8시부터 영업하기 때문에 일단 먹고 산에 올라가려고 강화 풍물시장 앞 주차장에 차를 대고 금문도가 있는 터미널로 가는데 엇, 꽤 춥다. 비도 부슬부슬. 아마 혈구산은 못 갈 듯 하다. 금문도에 가보니 8시부터 문 열던 식당이 9시 반으로 바뀌었다. 가게 밖에는 사장님의 호소문들이 붙어 있었다 블로거들이나 유튜브에서 소개가 돼서 너무 힘들다고, 음식을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는 느낌이 든다고 하신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와서 줄을 서면.... 2021. 3. 20.
21년 3월 로그 3/26 수영 1시간 10분 수영 후에 처음으로 배면뜨기가 된다. (!!!) 발이 가라앉지 않아. 무호흡 접영으로 25m 간 뒤 경아에게 멋지다고 칭찬 받았다. 3/25 KTM모바일 요금제 변경 15일 걸렸다. 전화 통화가 안된다. 114에 걸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요금제 자체는 좋다. 데이터 맘껏 15GB+초과시 3Mbps로제공. 음성 100분, 문자 100건이다. 부가세 포함 25300원. 카드 할인 프로모션이 있으므로 15000원 결제시 할인이니 10300원이 되네. 3/23 클라우드레디 라는 웹OS - 델 미니 9에 설치해 보기, 김포페이 맞춤형복지에 신청하기. 클라우드레디 설치 가이드 (크롬에서 한글로 번역해 보면 쉽게 보인다) 내 미니는 32비트 컴퓨터라서 32비트 버전을 받아야 하지만 2.. 2021. 3. 16.
고천리 땅 정돈 준비물 : 톱날낫, 낫, 텐트에 있던 톱. 있었으면 좋았을 : 예초기, 가위, 정교한 톱날 낫. 오늘은 경수와 8시에 만나 고천리에 놓았던 텐트 등등을 정리하러 가기로 했다. 6시에 수영 가서 평소대로 자유형,배영 10바퀴씩(500m) 돌고 평영은 경아씨에게 자세 교정받으면서 7바퀴 돌다 보니 상급반에서 함께 돌자고 했다. 한팔,양팔,번갈아접영 하다가 접배평자, 자유형 등등으로 마무리했다. 한 시간 이상을 수영하고 나면 확실히 수영이 편해진다. 선수들은 매일 몇 시간씩 하니 수영이 얼마나 편할까. 난 아직도 숨차 허덕이는데. 8시에 경수 만나 우리 무쏘트럭 타고 고천리에 갔다. 밭 초입에는 우리 밭 아래 땅 주인이 집을 지어 놓았고 진입로가 근사했다. 그분의 비닐하우스를 지나 우리 밭에 갔더니... 의외.. 2021. 3. 14.
아침식사 요즘 샐러드 아침을 먹는다. 3.12 3.22 요즘엔 초롱꽃이 대세. 맛있다 3.25 3.31 2021. 3. 12.
21년 2월 로그 2/28 듀오링고,구이바다 지난 주 , 다이아몬드리그에서는 믿기 어려운 저득점인 1390점으로 1등을 했더니 듀오링고 AI가 단단히 뿔난 모양이다. 이번 주 함께 하는 30인 멤버들은 너무나 쟁쟁하다. 금요일에 무려 700점인데 하위리그 강등권인 28등이다. 토요일에 850점 넘겨 24등 만들었더니 오후에 다시 28등. 일요일에 956점으로 다시 24등을 만들었다. 이렇게 빡센 리그는 나보다 두 배 이상 열심히 하는 경아씨도 처음 본다고 한다. 구이바다로 목살을 구웠다. 불판을 달구어 고기를 올렸더니 고기가 달라붙지 않아 좋다. 하지만 기름이 떨어지면서 불쑈가 된다. 황급히 현관 밖으로 나갔지만 이미 실내는 연기 자욱. 게다가 결정적 실수다. 물,기름받이에 물을 안 채웠다... 고기는 잘 구워졌지만 냄새.. 2021. 2. 3.
1월 로그 1/15 도번소농공동체 신청. 영보형에게 13만원 입금. 1/11 2020학년도의 학급 디지털 기록관 정리 완성 1) 아이들 작품을 시기별로 모아 폴더에 넣고 이름을 설명으로 기록하고 서버의 앨범페이지에 넣기 2) 자치회 결과를 게시하기 3) 그간 이용했던 과제제출 담벼락들 정리하기 1/8 바이러스 백신 교체 AVAST를 사용한 지 십여 년 되는 것 같다. 오늘 바꿨다. AVIRA로. AVAST 백신이 자꾸만 오진을 하는 것 같다. 게다가 이상한 일도 생긴다. 마우스문제. 계속 위로 올라가는 마우스. 장치관리자에 갑자기 마우스가 3개 생기는 문제 때문이다. 이 중 아래 두 개를 지우면 해결되는데 오늘은 무려 하루에 두번 같은 증상이 생겼다. 거의 바이러스 같지만 AVAST는 잡지 못한다. 일단 바꿨다. .. 2021. 1. 7.
셀텍, 레노버, 어머니PC 1/03 셀텍의 i5-4690 CPU를 레노버G3240 CPU와 교체했다. 레노버 (교실용이었던) 예전에 어머니용으로 구입했던 SSD 250GB가 레노버에서 작동하지 않았던 것은 파티션이 예전 방식의 MBR 형식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UEFI 방식의 하스웰(4세대) 보드에서 부트로더를 못찾았던 것. 파티션 전체를 아예 싹 날리고 윈도를 새로 설치했다. 내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i5-4690에 설치배당된 윈도로 등록했고 다시 로컬계정으로 변경했다. 로컬계정 Mamakim / MS계정으로 하면 Pin은 어머니번호다. 이 정도면 실 업무용으로도 탄탄하지만, 일단 어머니용으로 둔다. 250GB SSD / i5-4690 / 16GB 이 제품의 영상 출력은 DP와 RGB. 삼성Dex용으로 구입한 플립북을 디스플레이로.. 2021. 1. 4.
11월~12월 로그 11/16 레이 수리 몇 번 쳐박아서 찌그러졌던 뒷 범퍼 교체, 트렁크 문짝 녹슨 것 손 봤다. (범퍼교체 25만, 트렁크 판금도색 10만) 세덴 통진점. 멋지게 고쳐 놓으셨다. 이곳 왔다가면 차가 새차가 된다. 12/1 제주여행 계획 1월 14일 저녁에 출발, 1월 21일 아침에 오는 일정. 숙박비는 7일에 고작 24만원 정도. 렌터카는 어떨지? 12/10 태국음식점 까이마트 경아 생일로 태국음식점을 찾아 봤다. 대곶의 까이마트. 똠얌꿍과 쇠고기 쌀국수를 먹었다. 똠얌꿍 중 아주 깔끔한 맛, 하지만 자꾸 국물에 숟가락 가는 맛. 새우를 정말 좋은 걸 쓰시네. 뿌팟뽕커리를 포장해 왔는데 게가 많지 않아 새우를 넣으셨다는데 엄청 진한 맛이다. 환상이네. 맛이 너무 진하여 한 접시를 다 못 먹을 정도. 마침.. 2020.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