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27 12/6~12/18, 3/28~ 욕실 라디에이터 / 보일러 / 누수 수리 시기 12/6 라디에이터 고쳐볼까?욕실 라디에이터는 집의 수명과 같이 25년 된 제품이다. 앵글밸브가 녹슬어 물이 조금씩 새어 나온 게 벌써 몇 년 전이다. 자가 교체하려고 검색해도 우리 집과 같은 라디에이터를 수리하는 글이나 영상을 찾아보지 못했고 이 부품이 건일의 10K 온수용 방열기 밸브라는 것만 찾았다. 재 보니 규격은 20A인 듯.혼자 작업하려면 순서를 알아야 될 텐데 자신이 없어서 김포김반장님(010-8608-4135)을 부르기로 했다. 작년 초 우리 뒷 처마를 멋지게 만들어 주신 분. 연락해 보니 모든 부품 포함 10만원을 부르셨다. 12/7 라디에이터 급수쪽 전체 교환먼저 마당의 급수라인을 잠그려 했는데 녹이 슬어 부러져 버렸다. 김반장님이 바이스 플라이어로 잡아서 강제로 돌려 멈춤. (사실 .. 2025. 10. 28. 북쪽 처마 만들기 시기 창문 3개 폭은 각각 : 안방 1800 / 욕실 1100 / 내방 1400 돌출은 아마 350사이즈면 되겠다. Ko-em 에서 취급. 1100:70800원 1400 : 플라스틱 기와 라는 것이 있다. 우덱스샵 - 이곳에 우리집 물받이가 있네아니면 장판으로 할까??아래는 영기님과 협의하여 생각한 공사순서.아크릴 크기대로 자르기아크릴 지지목 흰색 스테인 처리하기 (스테인) (수성스테인)지지목 박기지지목에 아크릴 박기 시공 재료 : 학교 급식실 칸막이용 연질 아크릴. 2*4 구조목공구 : 그라인더용 원형톱 스탠드,절단기 스탠드, 목공용 드릴, 4mm 드릴비트, 90mm접시나사 50mm접시나사5/30(화) 시작.작년 힌남노 태풍을 기회로 북쪽 창틀을 자가수리했었는데 여기에 처마를 달아 주변 더 좋겠다 싶어서 .. 2023. 6. 9. 뒷처마 공사, 완료 3.19(일) 뒷 처마 철거 2010년 경 설치했던 뒷처마가 어느 순간부터 한 쪽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이 상태로 방치된 게 1년 넘은 것 같다. 처마를 어떻게 설치할까 엄청나게 고민만 한참. 캐노픽스라는 자재로 할까 일반 렉산으로 할까 여러가지 고민들. 숨고 에서 철거관련 의뢰를 했더니 모두 한결같이 60만원을 부른다. 어느 업체는 100만원을 부르기도.숨고에 철거견적을 내 보았다. 60만원을 이야기한다. 대부분 인건비라고 한다. 김포앤강화캐노픽스에 철거와 설치 견적을 요청드렸다.동양철거 7777 은 사진,동영상 보고 견적 60만원윤상흠씨 (에버그린) 4598은 사진,동영상 보고 견적 60만원청보산업 8247 은 100만원 견적을 부른다.캐노픽스 설치업체에 의뢰했더니 철거와 폐기물 처리에 .. 2023. 3. 23. 10월 로그. 구봉도, 퍼티작업, 레이 10년맞이 수리, 올 마지막 바다수영 10/15 구봉도 바다수영* 수온 15~19도 아침13도 풍속1 .11물. 장갑,버선,후드 모두 준비오랜만의 바다수영. 구래동에서 저녁 먹고 늦게 구봉도에서 차박하고 새벽 수영 참여하는 일정이다. 오후 6시 넘어 출발했는데 아무래도 차들이 많을 것 같아서 마송중학교 출근길로 가다가 주유소 옆길로 빠지고, 농협 옆길에서 마송중학교 앞길까지 살살 새면서 안 막히고 나왔다. 하지만 문제는 마송-인천간 도로. 최대한 주 도로에 가지 않으려고 공단길로 요리조리 빠졌다가 주 도로에 합류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주 도로는 거의 주차장이었다. 구래동 가는길을 보니 주도로로 나올 필요 없이 공단길로 하여 오니산로로 나오면 더 빨랐다. 앞으로는 그렇게.구래동 숙성회 전문점 해신은 역시나 웨이팅이 있다. 모둠회 포장하고 김밥 맛.. 2022. 10. 29. 9/25 창틀 누수 수리. 일차 완료. 실리콘건 매뉴얼 ▲ 지난 수리 후 상태창틀 누수관련 일차 수리를 마쳤다. 나는 문제가 있는 실리콘을 긁어 내고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큰 공사를 생각했는데 경아는 상황을 보더니 누수가 안되는 것이 일차 중요하지 않느냐면서 틈이 있는 곳 위주로 실리콘칠을 한다.생각해 보면 내가 긁어내고 한다 한들 완전히 긁히지 않아서 하자가 날 우려가 큰데, 그럴 바에는 틈새 위주로 해 놓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옷방창의 경우오른 왼 창틀 최소한 버티는 정도지만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았다. 윗창틀은 지난번 수리한 부분인데 앞뒤 끝부분을 다시 보강했고 창틀-사이딩간 틈새를 막고 창틀-창문 간 틈새를 막았다. 욕실창의 경우위쪽 비교적 양호 처치 필요없음. 양좌우측 비교적 양호했다. 목창틀 끼리 접합부는 틈새를 막았.. 2022. 9. 25. 22/09/07~ 창틀 누수 수리 시기 (ING) 9/5 누수타이어 이야기준비용품과 1차 수리 (화)보강 수리 (목)방 안 창틀 수리 (9/16) 준비 9/5 힌남노상륙. 누수9/5 한밤중, 옷방의 냉장고 보려 갔다가 뚝뚝 소리. 북쪽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옷방의 창문에서 물이 떨어진다. 북쪽 창들은 고질적인 비샘 문제로 석고보드 상태가 많이 안좋았는데 드디어 옷방부터 새는 거다. 급히 김치통으로 물 받이 삼아 놓고 겨울용 뾱뾱이 창문막이를 대강 잘라붙여 바깥 창에 나사로 고정했다. 비옷입고 나가서 빗속에 드릴 잡고 일하고 있으니 살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창틀 위쪽이 역시나 많이 부식되었다. 나서가 쑥 쑥 들어간다. 다행이 창틀 옆은 단단하다. 태풍님이 요행히도 살짝 비껴가시는지 비바람은 그리 세지 않아 다행이었다. 12시 넘자 물방울 떨어지.. 2022. 9. 17. 10년 숙원사업. 집 앞 울타리 정리 낮잠 자다 4시 경 마당으로 나갔다 경아는 12시부터 울타리 가지를 쳤다고 한다. 재웅샘이랑 집 앞 큰 울타리가 되는 쥐똥나무와 철쭉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했다. 10번 집과 6번집은 깔끔하게 집 앞 나무를 쳐서 화단처럼 만들었다. 우린 진입하는 모든 차들이 일단 정면으로 보이는 마당이라서 얼마 정도 가려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울타리를 뒀는데 나무들이 어지럽게 자라서 엉망인 상황이었다. 어쩔까 고민 하다 맨 윗단 쥐똥나무만 베어 보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윗단을 베니 2번째 단의 철쭉이 심하게 휘어져서 앞으로 밀려 자라고 있었다. 흉했다. 아예 모든 나무를 다 쳐 내고 새로 자라는 나무를 예쁘게 키워 보기로 하고 작업을 시작했다. 재웅샘이 컷쏘 하나를 가져왔고 나도 집에 있는 체인톱과 컷쏘를 가지고 나.. 2022. 5. 21. 세면대 폽업 마개 문제. 금방해결 세면대 폽업 마개를 닫으려 뒤쪽 레버를 세게 올렸더니 쑥 빠져버렸다. 폽업 교체할 건 없고 자세히 살펴보니 레버가 그냥 홈으로 물려 있어서 세게 닫거나 빼면 빠질 수 있는 구조다. 마개를 여닫는 부품을 레버에 살살 끼워서 완료. 마개와 연결된 부분도 지난 번 교체했던 급수호스에 닫는 것 같아 조금 밀어서 완료, 간단하다. 만일 만일 나중에 폽업을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면 이 블로그 (누수왕) 글을 참조하면 되겠다. 2021. 12. 26. 생활로그 4/3~ 로켓와우 숙원사업, 비누스탠드, 샤워기고정대, 싱크대 바구니, 거실 창문 손잡이 해결. 이들을 해결하려고 파워 실리콘 젤을 샀지만 비누스탠드에 쓰고, 학교 벽보 붙이는 데 조금 썼다. 의미있는 쓰임. 2020. 4. 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