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세팅 기록

TRAVEL/차박여행 2021. 4. 28. 20:06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21.05.20 

차박 커튼을 만들었다. 

펠트지,(3마에 6천원)와 큐방 으로 커스텀 가리개를 만들었다. 입체적인 표면을 따라 붙여야 하기에 조금 여백을 많이 두어야 한다.

뒷좌석이 계속되는 차박으로 조금씩 내려앉기에, 방석으로 약간의 공간을 주어 운전석 헤드레스트 삽입구의 단단한 부분을 보완하자.

빅앤트를 세로로 두 개 연결해 조수석 더욱 편안하게 만들기

23cm높이의 상자 두 개 구입하여 트렁크에서 매트 지지하기

21.04.25~5.14 점점 차박세탕 끝판왕

1) 운전석 단차 극복 아이템. 

레이용 킹베드에 쓰이는 물품을 직접 만들었다.  

테이블로 단차극복?

2) 조수석과 뒷좌석 단차 문제

밴프 자충매트는 바람이 빠지긴 해도 어느 정도까지 빠진 뒤 형태를 유지하므로 굴곡이 적당해 오히려 편안하다.
25리터 빅앤트 수납함을 세로로 놓으면 얼추 높이가 맞아서(39.5cm) 충분히 지지가 된다. 여름에는 파세코 24L냉장고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높이 42.5cm)

3) 유리 가림막

앞유리 김서림을 방지하고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루젠자외선차단커버를 앞 유리에 끼울 수 있었다~ 뒷유리는 바깥으로 막아두면 된다.

창 커버(햇빛가리개.2만원)는 미리 큐방을 붙여 두고 포장하니 편하다.

4) 펠트지,(3마에 6천원) 큐방 구입해 커스텀 가리개를 만들 예정. (5/16. 일단 만들었다)

 

20.08.16 증도

매트가 짱짱해서 좋았네. 

20.08.21 대진해수욕장

서프보드를 사용해 봤다. 잠 자기에 아주 편했다.

20.09.05 백담계곡

매트를 묶는 데 벨트를 썼다. 괜찮은데?

20.10.02 

이제 가을차박. 선풍기, 냉장고 없다. 아이스박스지탱용으로 박스 이용

21/4/2 백운계곡 (외기 13도)

매트는 바람이 금방 빠진다. 가운데에 박스 놓고 막걸리 담아 손 집어 넣어 빼 먹는다. 선풍기는 보조배터리에 연결했더니 10000ma 충전지로 밤새 틀고 내 폰 60%충전 된다.

오리침낭은 경아용, 일반침낭도 괜찮다.

준비물 : 펌프,배터리,오리침낭,일반침낭, 패드,폰 케이블(3웨이케이블. usbc케이블 2),막대기 전등,부리 긴물통,세면도구,치솔필수.사탕이나 간식거리, 선풍기, 셀카봉 (흐린날엔 카메라보다 갤럭시. 특히 수목원 갈 때는 셀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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