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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차박여행

레이 차박 만들기 세팅 2020~2022

by Anakii 2022. 9. 21.

22년형 내맘대로 레이 VER.2!

 

22/09/11 차량용 냉장고 (케민) 구입

위메프 164380원. 9/20일 봤더니 133800원. 나는...흑우가 되었다. 그리고 드랍쉽의 케민냉장고 설정법.  

배송은 9일 걸렸다. 12시간 이상 안정화시킨 후 전원을 넣었다. 예전 차량 냉장고 가정용 6A 12V 시거잭 인풋이 있어서 별 무리 없다. 초기 온도 22도. -10도로 맞추고 1시간 쯤 지나니 -5도로 내려가 있다. 별 다른 조치 없이 잘 작동되는 냉장고 

-20도에서도 얼음이 금세 얼지는 않으니 차 출발 하기 전 -5도 정도 맞추고 출발할 때 -20도 맞추면 가능 동안 냉각되기에 중간중간 서 있더라도 크게 온도가 올라가지는 않겠지. 

 

22.09.04 차박 평탄화 키트 구입

우드링크에서 레이 평탄화 키트 (269000원) 구입. 매트 없이도 차박이 가능한 제품인데, 한 번 시도해 보겠다. 

이 외 확장형 차박텐트도 있다. https://icampr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6&cate_no=1&display_group=2 

 

아이캠프로 ICAMPRO - 확장형 차박텐트

맞춤형 트렁크 확장형 차박텐트 제작 전문업체 아이캠프로

icampro.kr

9/4일 주문. 추석 때문에 9/20일 도착했습니다. 

와우, 생각보다 좋아요. 데카트론 5mm매트를 꼭 가지고 다녔었는데 이젠 정리해도 되겠네요. 물~론 편안~~~하게 지내려면 있으면 좋은 옵션입니다.

매트 없으면 앉았을 때 차고가 높아지고 차간 공간에 냉장고 등을 놓았을 때 사용하기 편리한 점이 중요하죠.

심지어 1인 세팅으로 2인이 차 안 생활가능하고 운전석 쪽에서는 비록 새우잠이지만 잠도 잘 수 있습니다. 낮 동안 피크닉 중 1인 세팅으로 해 두면 넓게공간을 사용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단점도 있습니다.

 

매트 안 깔면 1열과 2열시트 사이에 지지판이 움직입니다. 특히 조수석 쪽은 앞으로 밀려서 엉덩이가 쏙 빠지는 일도 있답니다. 아침에 (심지어) 1인 세팅으로 마눌님이 운전하고 나는 뒤에서 누워서 잠깐 운행 해 봤는데 (물론, 이러면 안되죠!!)  

확실히 앞뒤로 밀려서 빠집니다. 

저녁, 임시 방편으로 해결했습니다. 쉽게 밀리는 것을 막고자 나무 쫄대를 시트에 붙이려 했으나 툭 튀어 나오는 일이 있어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유격이 있는 부분을 없게 해 보자. 

2열석 헤드레스트 나무지지판과 시트 위쪽을 실리콘 테잎으로 붙였죠. 이런 겁니다. 임시라기엔 너무나도 세고 단단한 임시 테이프. 시트 위 레자에 잘 붙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일단 유격은 없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전석과 조수석 받침 판을 트렁크에서는 너무나 넣기 힘들었습니다.

너무 꽉 끼어 잘 안들어갑니다. 여기서 꿀팁.

 

평탄화할 때는 트렁크 수납함을 차 안쪽으로 5cm 정도 당겨야 꿀럭임이 없거든요? 반대로 수납할 때는 차 안에서 트렁크 수납함을 최대한 밖으로 밀고 두 받침판을 수납함과 2열좌석 뒤에 끼우고 2열 좌석을 올리니 깔끔합니다.

빙고!

 


 

2020-2021 가성비 평탄화로 레이 차박캠핑

 

21.11.20 앞 좌석 평탄화 거의 끝.

해드레스트 네 개와 내가 만든 헤드레스트 고정판, 방석 네 개로 거의 완전한 평탄화를 이뤘다. 인간의 몸 자체가 굴곡이 있기에 이 정도만 해도 매트 없이 잠 잘 수 있을 정도

21.9월

트렁크 완전 평탄화를 위해 몽골루 박스 구입. 42.5 * 29 * 높이 23 (24까지)

조수석 평탄화 용품으로 국산 다용도 부품박스 6호를 두 층(6500원*2) 으로 쌓았다. 캠프킹 카페에서 얻은 아이디어.  부품박스 위에 다이소 고무나무 폴딩박스 상판으로 막았다. 정확히 28.5cm * 40cm. 맞춤이네. 이러니 매트 지지 중에도 외부에서 물건을 넣고 뺄 수 있다. 

21.05.20 

차박 커튼을 만들었다. 

펠트지,(3마에 6천원)와 큐방 으로 커스텀 가리개를 만들었다. 입체적인 표면을 따라 붙여야 하기에 조금 여백을 많이 두어야 한다.

뒷좌석이 계속되는 차박으로 조금씩 내려앉기에, 방석으로 약간의 공간을 주어 운전석 헤드레스트 삽입구의 단단한 부분을 보완하자.

빅앤트를 세로로 두 개 연결해 조수석 더욱 편안하게 만들기

23cm높이의 상자 두 개 구입하여 트렁크에서 매트 지지하기

21.04.25~5.14 점점 차박세탕 끝판왕

1) 운전석 단차 극복 아이템. 

레이용 킹베드에 쓰이는 물품을 직접 만들었다.  

테이블로 단차극복?

2) 조수석과 뒷좌석 단차 문제

밴프 자충매트는 바람이 빠지긴 해도 어느 정도까지 빠진 뒤 형태를 유지하므로 굴곡이 적당해 오히려 편안하다.
25리터 빅앤트 수납함을 세로로 놓으면 얼추 높이가 맞아서(39.5cm) 충분히 지지가 된다. 여름에는 파세코 24L냉장고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높이 42.5cm)

3) 유리 가림막

앞유리 김서림을 방지하고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루젠자외선차단커버를 앞 유리에 끼울 수 있었다~ 뒷유리는 바깥으로 막아두면 된다.

창 커버(햇빛가리개.2만원)는 미리 큐방을 붙여 두고 포장하니 편하다.

4) 펠트지,(3마에 6천원) 큐방 구입해 커스텀 가리개를 만들 예정. (5/16. 일단 만들었다)

 

20.08.16 증도

매트가 짱짱해서 좋았네. 

20.08.21 대진해수욕장

서프보드를 사용해 봤다. 잠 자기에 아주 편했다.

20.09.05 백담계곡

매트를 묶는 데 벨트를 썼다. 괜찮은데?

20.10.02 

이제 가을차박. 선풍기, 냉장고 없다. 아이스박스지탱용으로 박스 이용

21/4/2 백운계곡 (외기 13도)

매트는 바람이 금방 빠진다. 가운데에 박스 놓고 막걸리 담아 손 집어 넣어 빼 먹는다. 선풍기는 보조배터리에 연결했더니 10000ma 충전지로 밤새 틀고 내 폰 60%충전 된다.

오리침낭은 경아용, 일반침낭도 괜찮다.

준비물 : 펌프,배터리,오리침낭,일반침낭, 패드,폰 케이블(3웨이케이블. usbc케이블 2),막대기 전등,부리 긴물통,세면도구,치솔필수.사탕이나 간식거리, 선풍기, 셀카봉 (흐린날엔 카메라보다 갤럭시. 특히 수목원 갈 때는 셀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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