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공동체 13

배움의 공동체 연수 28강~29강. 학습참가/참가의 실제

28강 학습참가학교교육을 지원하는 외부의 힘, 교사-아동 이외 제3자의 힘을 얻어 진행하는 수업. 지역사회, 학부모와의 네트워크 . 실제 해 보니 기대 초월.배움의 공동체 = 교사, 학생, 지역주민이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든다.학습 참가 - 누구나 가볍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전문가 X)학습참가의 형태1. 교과지도형 (직접 수업을 지도. 우리나라에는 많지 않음)2. 동반형 (견학이나 체험학습 때 많이 함. 교과형 체험학습에서 가능)학부모 강좌 : 간단한 기능위주로 하기보다, 학습 관련된 전문적인 영역으로 강의를 하는 것이 좋다.3. 선택학습형 (특정 주제 지원이 가능한 학부모가 참가하는 형태)기획, 조정 모두 교사가 해야 한다.학습 참가의 방식학습 참가의 가능성교사 집단의..

배움의 공동체 연수 22~24강. 교내연수(수업사례중심)

교내연수의 형태1. 전체수업연구회교사 전원참관. 한 학급만 남기거나, 다른 학급 모두 자습 (예:장곡중) 모둠별로 나누어보기동료의 실천으로부터 자신의 수업을 반성하는 기회이며 객관적인 학습관, 수업 분석, 배움의 맥락을 공유할 수 있다.개선점과 지도해야 하는 내용은 외부전문가의 연수형식을 빌어 총평한다. 전문가가 극히 적으니 교사들이 전문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2. 동학년연구회일부에 의한 수업 참가 또는 촬영본으로 진행학년 문제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배움은 돌봄이며 공동육아와 같다. 공동 돌봄을 통해 동료성 구축아이들 개개의 가능성과 잠재력 개발. 교내연수의 절차1. 수업공개자 선정2. 수업관찰- 뒤에서 인기척 나는 것이 더욱 아이들에게 폐가 된다. (뒤보다 앞이 낫다)수업참관자에 대한 관..

배움의 공동체 연수 20강.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수업연구시스템 구축배움을 어떤 모양으로, 어떤 색깔로 만들어 갈 것인가?수업에 '활동', '협동', '표현'의 3요소를 조직해 넣는 것. 1. 가능한 사물 (사건, 현실)을 포함시킬 것2. 소집단 활동을 포함시킬 것3. 표현을 서로 공유하기 (표현 공유를 위해 듣는 것이 중요. 잘 듣기 위해 ㄷ자 배치) 배움만들기=학교만들기배움 + 돌봄 (수업 + 생활지도) 돌봄은 수업 안에서도 일어나며 아이들간, 교사아이들간에도 일어난다.실천 수준에서 배움의 질 높이기1. 수업 구상의 단계 : 질문-탐구-표현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2. 실천 수준교실회화는 '발문-응답-평가' 였으나 '발문-응답-표현의공유' 로 전환.3. 실천의 성찰교내연수를 통해 실행. 교사의 돌봄1.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닫지 않게 하기사례:배움의..

배움의 공동체 연수 15~17. 교사의 역할 (듣기,연결짓기,되돌리기 -작성중)

15. 수업에서 교사의 듣기 역할교사의 듣는 일좋은 수업을 찾는 교사는 - 아이들의 존엄을 존중하는 수업이 어렵다. 좋은 발언(교사가 듣고 싶어하는 발언)을 연결해 수업을 진행하려 하기 때문. 아이들의 발언은 모두 존엄하다는 인식 필요. 서로 배우는 일의 성립은 70%(교사가 아이들의 존엄을 존중) + 30% (교사로서의 경험 및 배움의 이론, 수업 기술 등)교사의 성실함이 수업의 성공을 결정짓는다. 이는 초보 교사가 베테랑 교사와 교류할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하다.수업 중 아이들의 작은 소리가 수업에 연관되는 것인지 아닌지 파악해야 하며 때로는 수업의 흐름을 방해하는 소리까지 듣고 그를 차단할 수 있어야 한다.아이들의 목소리 듣기 - 들리지 않는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교사의 듣기 : 교사의 ..

배움의 공동체 연수 12강. 기술적 실천과 반성적 실천의 철학.(중요 ※)

* 기술적 실천의 수업과 반성적 실천의 수업. * 반성적 수업실천에서 교사의 역할 과연 교사가 '기술자' 이고 수업이 '기술'일까?* 기술적 실천의 수업과 반성적 실천의 수업행동주의 학습론 - 기술적 실천 수업 → 구성주의 학습론 - 반성적 실천 수업배움의 공동체는 철학이며 일정한 틀이 없다. 모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는 수업이 배움의 공동체.기술적 실천은 하나의 방법이 나오면 그것을 모든 수업에 적용하려 한다. 우리도 모르게 획일적인 교육에 물들어 있다.반성적 실천 수업 -> 활동과정에서의 성찰을 통한 실천적 탐구 과정적용 수업의 문제점 - 아무리 좋은 수업 모형이라도 내 교실에서 그대로 적용될 수 없다. 학습자를 무시한 수업. 수업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수업을 보고 고쳐나가야 한다.수업분석하기수..

배움의 공동체 연수 11강. 점프가 있는 배움 (중요 ※)

* 수업에서 '공유'와 '점프'의 의미 * 점프과제의 설정수준과 방법* '공유'와 '점프'를 활용한 실제 수업디자인 2단 로켓?수업 한 시간 안에 점프할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한시간 안에 소집단 활동이 최소 두 번)1단 로켓 = 공유 (가장 기초적인 문제를 공유하기. 개인적으로 내가 알고 있는가 확인하기. 내가 알아보거나 잘하는 친구에게 확인하거나.) 교사 - 집단을 살펴보면서 집단의 이해 수준에 따라 다시 설명할 지 결정함.2단 로켓 = 점프 (교과서보다 높은 수준, 진도와 무관하게 교과서를 뛰어넘을 수 있는 수준)소집단 협력 학습 성공을 위해 - 보다 수준 높은 문제로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풀 수 있게 해야 함. 2단로켓 수업 구조와 소집단 활동선행학습 때문에 학업이 안된다? - 학교가 학원..

배움의 공동체 연수 10강. 표현적인 배움

* 표현적인 배움 * 표현이 공유되도록 하기 위한 발표 방식* 배움이 있는 수업의 기본 흐름표현한다 는 것은 공유한다 , 안다 는 것. 표현적 배움표현 - 대화로 이어져 나가야 함. 표현한 아이의 발표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반응이 필요많은 아이들에게 발표의 기회를 주는 것 - 배움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단순한 내용의 반복 발표)표현을 발표의 기회로 삼지 말고 배움을 점핑하는 기회로 삼자중등에서 학습지 해결 - 교사의 풀이 (X) 학습지 해결 - 친구의 풀이 (O)비고츠키 이론 : 아이들이 풀었으면 아이들이 자기의 언어로 확인하고 교류할 수 있게 하자.표현의 단계수업에서 신중하고 섬세하게 다루자. 끝나고 나면 전체가 공유하기초등학교모둠 내에서 친구들과 서로 이야기를 잘할 수 있게. 모둠안에서 대화가 비..

배움의 공동체 연수 8~9강. 협동적인 배움

협동적인 배움은 서로 들어주는 관계에서 일본 가쿠요 중학의 사례 협동적인 배움1 학습에 참가하여 배우도록 하기 위한 것2 친구와 협동하면서 함께 배우게 하는 것→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내 생각을 만들어 나간다.- 경청해야 한다. 듣는 관계가 만들어져야 한다.선생님이 아이들 이야기를 듣자.소집단 활동협력 구조를 만들기 편리함 - 평등하게 배울 수 있으며 상호의존하며 배울 수 있다.가르친다는 행위는 큰 배움을 가져 오는 것. - 가르치는 것은 표현하는 연습이며 앎을 단단하게 한다. (호혜적 배움)ㄷ 자 수업 - 학습자가 활동하는 수업에서 유용 협동적인 배움의 목표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보충, 발전시키는 활동 →하나의 생각으로 의견을 정리하는 것 (X) , 우리 모둠에서는...(X) , 나..

광남초 교장님의 창의지성교육과정강의

창의지성교육과정 아이들의 인사말로 아이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스펀지 2.0 웃는 얼굴 만들기 - 아이들과 해 보자.학교 - 수업, 학습참여훈련, 연수/공문, 학부모상담, 아동상담앨빈토플러의 한국교육비판 찾아보기한국의 주당학습시간 다른 나라 대비 무척 높음. 찾아보자.12/9/4 연합뉴스 한국학생들은 기초학력이 부족하다. /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 부족빨리가고 싶으면 혼자 가라.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속담)강사는 학습자 중심교육을 창의 체험 중심교육으로 상정하고 있다. 배움의 공동체에서는 학습자중심교육을 배움중심교육으로 상정한다. 학문적지식, 종합 능력, 창조적인 사람, 존중할 줄 아는 사람, ***새로운 시대의 인간상. - 정직,약속,책임,배려꿈을 꾸게 하여 10%가 되게끔 할 것인가 ..

배움의 공동체 연수 6강. 배움의 대화적 실천, 학습자의 존재

주제배움의 대화적 실천수업에서 대인적 실천의 중요성배움의 공동체에서 학습자의 존재 캐나다 - 프로젝트형 협동적 학습이 15년전부터 정착됨피사에서 높은 성적을 올린 나라들, 캐나다 핀란드 호주 뉴질랜드의 사례를 보면, 국토가 넓고 인구가 적어서 소규모학교가 다수입니다. 핀란드 초등 60명, 중등 120명, 고등 150명 평균. 위의 나라들 모두 예술 교육에 힘을 쏟는다. 세계최고수준의 학력이지만 시험은 거의 보지 않는다. 핀란드 아이들은 피사가 생전 처음 보는 시험이라고 함.학습 환경이 굉장히 풍부하며 색상도 다양함. 가난한 지역에 있는 학교라도 선생님들이 밝고 풍부한 색채로 꾸밉니다.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고전적인 수업 형태. 유럽에서 가장 뒤처진다고 본다.전자칠판 이용, 교사의 패드에 필기하면 전자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