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0 초기 연비 기록
아토스에 비해 불만족스러운 연비라서 아쉬웠던 기록 (링크)
12/6/8 어이없는 사고
시동을 걸고 주차장에서 나오는 순간 오른쪽에서 우지끈 소리가 났다.
'앗, 주차장 기둥 봉을 쓸어 버렸구나!'
나와 보니 조수석 앞, 뒤문과 뒤 펜더까지 찌그러졌다. 뒤문은 구겨지기까지.
새차를 이렇게 해 놓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한 거야!!
저녁에 공장에 가 보니 140만원 정도 견적 나올거라한다. 금요일 심심회 모임은 못하고 집에 들어 왔다.
월요일, 공장에 차를 맡겨서 끝난 건 목요일. 앞 뒤 문짝을 교체했고, 문짝 아래 스텝 부분과 뒤 펜더 부분은 판금하여 도장했다. 비용은 100만원. 보험처리를 했으니 20만원만 내면 되지만 보험 사고 횟수 할증에 따라 다음 보험료부터는 10%를 더 내야 한다.

12년7월 시트 삐걱거림 문제 해결
새 차 옥이(레이)의 시트가 삐걱거렸다. 도로를 주행할 때 마치 오래된 시내버스 기사 좌석이 그렇듯 삐걱댄다. 오토큐 통진점과 한강자동차점에서 한결같이 시트 문제는 사업소에 가야 고친다고 했다. 가장 가까운 곳은 영등포 서비스센터. 유선전화를 넣으니 안 받기에 서비스센터 080 전화로 해 봤더니, 수리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하지만 시트 부분은 사업소에 딸린 기아시트(창조시트)라는 가게에서 취급한다고 답변이 왔다. 시트 가게에 전화했더니, 일단 점검을 해 봐야 알거란다. 일단 오라 한다.
서비스센터에 가니 미예약고객이라는 부스가 있었다. 옳지, 예약을 안했으니 이곳으로 가면 되겠구나.
서비스 신청서에 시트부분 문제라고 기입하고 의뢰를 했다.점검을 좀 해 보더니 시트 유격이라고 일차 판정 내린뒤 간단한 서류를 주며 정문 앞의 기아시트에 가 보라 한다. 기아시트에 가서 서류를 내밀고 시승테스트를 해 보니 시트 문제가 아니라 안전벨트 문제라 한다. 다시 미예약고객 부스로 가서 안전벨트 문제로 증상을 고쳐 다시 서비스 의뢰를 했다.
고객쉼터에는 신과함께, 십시일반 등 꽤 작품성 있는 만화들이 비치되어 있어 시간을 무료하지 않게 보냈다. 30여분 뒤, 서비스 완료.
안전벨트 고정부위를 교체했다. 달려 보니 역시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다. 간단히 문제를 해결했다.
그런데, 안전벨트 문제라면 이곳 사업소까지 올 필요가 없는 거 아닌가? 지역 오토큐에서도 가능했다는 이야기. 사업소로 오니 정확하고 빠르고 쾌적하긴 했지만.
출처: https://anakii.tistory.com/1043 [아나키, 인생 공부 중.:티스토리]
13년 4월 10일 옥이수리
한강자동차 가서 옥이 엔진소리 따르르 나는 것 문의하니 벨트 장력 문제란다. 덧붙여 레이 리콜 부분(ECU엡그레이드, 뒷바퀴 캘리퍼 부품키트 교환)도 함께 하란다. 무료다.(AS기간중)
냉면 먹고 오니까 수리 완료. 따르르 거리던 소리는 싹 사라졌다. 다시 중형 세단 느낌이 난다. 야호!
13/5월 연비 기록
연비를 기록적으로 낸 기록. (링크) 2024년 경에는 근래는 14~15km/L정도 나왔다. 연비는 운전습관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16/9/20 조수석 문 수리
조수석 문이 안열리는 황당했던 상황 해결 (링크)
16/12/11 옥이레이 냉각수 (필독)
며칠 전부터 레이에 물결모양 온도계 경고등이 떴다. 찾아봐야지 하다가 잊어버렸다. 오늘 아침 20여분을 달려도 히터의 뜨거운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 뭔가 이상이 있어... 생각하다 오후에는 경고등이 깜빡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뭔가 열받는 것 같기도 하고.
보넷을 열어 보니 냉각수 탱크에 냉각수가 하나도 없다.
파는 데는 없고 집에 와 보니 20년된 피닉스-II 냉각수가 있기에 탱크의 F선까지 부었다. 그리고 매뉴얼을 보니, 아뿔싸. 냉각수 농도는 35%이하가 되거나 60% 이상이 되면 안된다고 하네. 그러면 너무 진하게 된 거잖아. 어차피 오래된 냉각수 교환하기도 해야 하는 상태라서 교환은 해야겠지만. 추가한 피닉스2 냉각수는 부동액 2종 (에틸렌글리콜 계열)이다. 레이에 맞는 것이기는 한데 수돗물로 농도를 맞추어야 하는데 농도를 못 맞추어 어찌할지...
만약 이와 같은 일이 생긴다면 곧바로 센터에 가서 냉각수 교환 요청하기 (내가 임의로 넣고 방치해서 더 큰 문제가 생겼다)
16/12/12~13 부동액 누출 문제 해결
한강자동차 갔더니 헤드가스켓이 금이 가 부동액이 누출되는 것이라고 한다. 장난이 아닌데? 아직 AS기간 중이라 (2017/03까지) 무료인데 만일 AS안되면 40만원정도라고 한다.,
며칠 걸린다 하여 맡겨 두고 택시로 집에 왔다.
수리는 빨리 끝났다. 하루 걸렸다. 소소한 AS비용 6900원 정도 들었다.
17/3/30 엔진오일 누유 문제, 레이 방전됨
잦은 수리 기록 (링크)
18/3/30 레이 크랙 수리
옥이레이에 생긴 오래된 알 수 없는 크랙. 오른쪽 뒷 펜더 의 발딛개 부근이다. 아마 농로 진입하다가 드르륵 뜯겨 난 것으로 생각된다. 사고난지 2 ~3년은 된 것 같은데 처참하게 구멍이났다. 부식도 심하다. 세덴에 맡겼더니 하루만에 아주 깔끔하게 잡아 놓으셨다. 오래된 부식도 함께. 현금으로 37만원.

19/2/28일 레이 일반수리
엔진 따르르~ 소리 때문에 시작한 정비. 통진오토큐에서 점검하니 워터펌프세트, 점화라인, 발전기, 팬벨트 등등 총체적인 문제가 있다. 오늘 수리함.
워터펌프 세트에 벨트가 포함되어 있다.
거래명세서상 점화플러그, 점화코일,흡기라인클리닝,워터펌프세트교환,냉각누수차단제 , 발전기(제네레이터), 연료라인 세정제, 항균휠타교환, 스토퍼 교환 등이다.
과연 따르르 소리는 사라졌지만 디리리리~~ 하는 저음의 소리가 들리기는 한다.
23/7/24 레이 배터리 교환
이틀간 계속 방전되기에 무쏘로 긴급시동을 걸어 본 지 두 번째. 5년된 배터리라서 교체하기로 했다. 기아 통진 오토큐에 가니 순정품 60A배터리를 165000원에 교체. 이건 너무 비싸잖아. 담엔 교체할 지 모르겠지만 배터리는 그냥 직접 교환하거나 출장 교환 서비스를 부르는 걸로.
교환법 : https://youtu.be/ptWT-DcIIwI?si=c63cWT8oRuScYJoq
배터리 용량 문제 검토 (박병일의 명장본색)
:: 중요 내용 : 나중에 안 내용. 차박사TV에서 들은 팁. https://youtu.be/Eoq65DHpuFw
1) 선 연결할 때는 두 차 모두 차 키를 빼고 하자. 자칫 ON상태에서 연결하다 스파크가 나면 고압 서지 전류가 흘러 차량 컴퓨터를 망가뜨릴 수 있음.
2) 완전 방전되었고 가정용 점프선을 쓸 경우 용량이 부족하니 충전보급차에서 시동걸고 4~5분 후에 시동을 걸어야 함.
3) 너무 낮은 전압으로 방전된 경우 점프상태로 4~5분 유지 필요.
4) 제거시는 충전 받는 차량 먼저 제거 (음극, 양극 순) 방전 차량은 전기장치 안 쓰면서 20분 시동 유지해야 시동할 수 있는 정도의 전압이 만들어짐. 서너 시간 정도 운행해야 완충됨.

22/8/19 로그. 레이 소음잡기 좀 더 심화된 대책
https://watchandcar.tistory.com/m/167 실리콘으로 자동차 소음 잡기
https://watchandcar.tistory.com/m/165 BMW차도 벨트찌걱 거리는 건 마찬가지구나
팬벨트 소음 잡는 용으로 신에츠 고열실리콘그리스를 구입했다. 다나와를 통하니 13500원짜리가 11240원이다.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849454523
22/8/18 옥이레이 팬벨트 짹짹이 새소리 해결
에어컨을 켜거나 좀 힘이 딸린다 싶을 때 팬벨트에서 날카로운 새소리가 나고 있었다. 밖에서 들으면 엄청 거슬린다. 원래부터 따르르하는 엔진소음이 거슬려 작년 9/24 팬벨트 베이링과 댐퍼 풀리 등등을 교체했었다. 한참 소리가 안나다 올해부터는 에어컨 켤 때 날카로운 새소리, 달릴 때 힘 딸리는 따르륵이 다 난다.
신경 끄고 살다 우연히 오늘 검색해 봤다. 검색어는 레이 팬 벨트 소음. 의외로 간단한 해결책이 있었다.
원인과 해결책은 여러 가지다.
1) 팬벨트 노후 균열. - 팬벨트 교체. 벨트가 내구성이 좋아져서 이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한다.
2) 멍텅구리 풀리 때문에 부조화해 일어나는 일이니 OAP풀리로 바꾸면 됨. 하지만 가이 서비스에서는 OAP풀리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순정부품이 아니란다.
3) 매우 간단하지만 본질적인 팁. 벨트 안쪽에 실리콘을 뭉쳐 바르자. 차박사TV에서 제시한 팁. 와우. 옛날에 아토스 팬벨트에서 소음 날 때 그랜드 정비공장 엔지니어분이 빨래비누로 팬벨트 문질러 해결했었던 경험이 생각나네.
과연. 놀라워라.
22/8/19 로그. 레이 소음잡기 좀 더 심화된 대책
https://watchandcar.tistory.com/m/167 실리콘으로 자동차 소음 잡기
https://watchandcar.tistory.com/m/165 BMW차도 벨트찌걱 거리는 건 마찬가지구나
팬벨트 소음 잡는 용으로 신에츠 고열실리콘그리스를 구입했다. 다나와를 통하니 13500원짜리가 11240원이다.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849454523
22/8/22~9/4 레이 팬벨트 소음 관련
다이소 실리콘을 벨트에 바른 후 소음이 확 줄어든 것은 맞는데 며칠 지나니 약간씩 소음이 살아나고 있었다. 배송된 신에츠 고열실리콘을 치약만큼 떼내어 벨트 위 안쪽에, 또 치약을 짜서 아래 안쪽에, 약간 작게 짜서 벨트 바깥쪽에도 살살 발랐다. 저가형 실리콘 발랐을 때와는 엔진 느낌이 다르긴 하다. 어떨까? 테스트다.
9.2 바른지 열흘. 완전히 안나던 소음이 많이 늘었다. 예전처럼 은 아니지만 출발하기 전에 출발하기 전에 끼릭거리는 소음은 많이 들린다.
9.4 소음 수준은 바르기 전의 60% 정도다. 작년 재작년 여행다닐 때 거슬렸던 소음 정도. 주차한 차를 처음 시동걸 때 들렸던 날카로운 소음이 날 때까지 얼마나 걸리나 두고 보자.
22년 10월 레이 10년 맞이 엔진 수리
사실 11년째다. 2012년 4월에 왔으니. 얼마 전부터 추운날 시동 걸 때 달달달 소리가 들렸고 오르막 주행이나 액셀 밟을 때 엔진 노킹 소리가 점점 잦아졌다. 월요일 저녁에 통진 오토큐에 맡겼다. 금요일날 일차 점검하시더니 엔진소리와 미션 상태는 좋은데 전반적으로 점검해 보고 30만km 찍게 해 주겠다는 엔지니어분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
월요일 저녁에 차를 맡기고 대차한 모닝 타고 들어왔다. 신형 모닝이지만 내 레이보다는 별로. :)
화요일 오후에 전화가 왔는데 엔진 오일 누유에 따른 엔진프런트 씰링, 연소실 카본 제거, 미션오일교환 등등 그 외 작업으로 130만원 정도 든다고 한다. 미션은 문제 없단다. 해야지 뭐.
수요일, 스포츠클럽대회 참가로 김포 몽실학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옥이를 찾았다. 좀 더 단단해 진 느낌이다. 얼마 간은 문제 없을 거라고 한다. 엔진 오일을 전체 교환했으니 나중에 모리스오일 전체교환해야지.
수리 내역 : 엔진오일 60, 인테이크 호스 교환 16 점화플러그/코일 교환 136, 밋션오일 130, 연소실 카본제거 및 인젝터크리닝 285, 브레이크오일 98, 뒷 라이닝 교환 85, 로커암 가스켓 및 프론트케이스 씰링 350, 크랭크오일씰 25, A/C필터교환 35, 워터펌프교환 150,. 크랭크각센서와 타이밍체인가이드 교환은 서비스란다.
그런데, 사실 바가지를 많이 쓴 거다. 호구잡혔지.

22년10월~24년 4월 레이 소음 문제
엔진소음, 팬벨트 귀뚜라미소음, 겉벨트 빠짐 문제, 냉각수 완전교환, 나노렉스 오일첨가제 투입 등등
23/05/11 우렁이(무쏘)와 레이의 에어컨 필터 교체
에어컨필터는 직접 구입해서 교체하면 5천원, 센터에 맡기면 4만원, 1만km마다 교체 요망 (링크)
23/11 히터코어 세척
냉각수 문제 때문에 히터코어가 막혀 온풍이 안나오는 문제 해결. 하지만 임시방편 (클릭)
2020년~2023년 차박만들기 세팅
레이를 이용해 차박스템을 만든 기록들 (링크)
24/9/20(금) 레이 디스크, 쇼바 우레탄 링
휴일 마치고 온 줌바와 요가. 이제 좀 운동이 되는 느낌. 아침 수영 때 77.35kg 이었는데 요가 마치고 재니 76.6kg 아침에 와서 해안이 우대갈비 두 팩 째 먹었는데 부드럽지만 조금 달긴 하다.
마송 뚱 막국수. 면 질감은 내가 불호하는 것이지만 비빔장이 아주 은근해서 내 1티어 춘일막국수가 떠올려진다. 물막국수도 괜찮다. 김치 3종이 나왔는데 모두 훌륭한 맛이고, 양도 아주 많아서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다음엔 이집 갈비를 시켜먹어봐야겠다.
옥이레이 앞부분 플라스틱 돌출된 것 고치러 갔다. 앞쪽에 충격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신다. 플라스틱이 엇갈리게 겹쳐져 있어 바로잡고 피스로 고정했다. 앞바퀴의 디스크손상이 많아 디스크와 패드를 교체했다. 앞 쇼바 스프링에 우레탄 링도 추가했다. 디스크와 패드교환 24만원, 우레탄링 장착 2만원 들었다.


24/6/12 2015~2024년동안 레이 타이어 교체에 호구되었던 기록
센타에서 타이어 갈면 바가지 쓴다는 걸 보여주는 기록 (링크)
24/6/15 레이 에어컨필터교환
에어컨 필터는 1만km마다 갈아 주면 차량용 공기청정기 필요 없음 (링크)
24/6/25 트렁크 쇼바 교체
언제부턴가 레이 트렁크를 열면 자꾸만 내려왔었다. 쇼바가 오래되어 그런 것 같다. 쇼바 교체는 초초초하급난이도라고 한다. 참고 영상은 여기 이 영상에서는 쇼바를 빼는 과정만 참고하면 된다. 트렁크 문을 잡아 줄 보조 한 명 필요.
소렌트용 쇼바가 약간이나마 문을 더 개방시켜준다기에 소렌토R용 쇼바로 구했다. 하나에 11000원. 신규 구입 쇼바에는 고리가 달려 있는데 필요 없으므로 고정핀을 일자드라이버로 살짝 벌려 빼 냈다.
끼우는 건 아주 쉬웠다, 새 쇼바의 핀을 벌릴 필요 없이 좌우 잘 살펴서 빼낸 곳에 밀어 넣으면 끝. 무척 간단하다.
24/6/28~9/20 에어백 경고등 문제, 브레이크 교체 기록, 에어컨 가스 주입 등등
6/20 (김포서비스) 에어백경고등 클록스프링교체. 186천원. 스프링과 쇼바는 별 문제 없음.
브레이크의 경우,
전륜 패드(6만km) sp1405 뒤패드(13만km) sp1406
21년 191400에 앞패드교체와 디스크연마 22년 214000에 뒷패드 교체
앞 패드는 31만km에 교체/점검하기 뒷패드는 34만에 교체. 점검은 필요.
[참고자료]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저렴하게 교환 하는 방법 공짜로 교환 성공](https://m.blog.naver.com/roehddl7723/222945319041)
구입 후 공임나라에서 교체하면 됨.
우레탄완충기 구입, 설치방법 https://youtu.be/EhHhOd2dE3I?si=-g_ItP0BLWh_FqiR
부동액 교환이나 보충 https://youtu.be/GOyVswwEL04?si=V1gRGRn6ng-_LQBI
6/27 (통진타이어뱅크) 후륜타이어 교체, 전륜과 교환장착, (통진카) 우레탄완충기 장착, 에어컨가스 주입 (아주 시원해 짐)
9/20 247500km (통진카) 앞바퀴 디스크와 패드 모두 교체, 앞 쇼바에 우레탄링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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