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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2601,02 제주휴양여행12

2602 제주 교통/숙박/식당/음식/온도 요약 📷 202602 제주 여행 앨범 (바로가기)🛫 🛌 🚗 2/24(화)-3/4(수) 7박8일 비용 항공권(2인) - 렌트카 - 숙소 도합 408,872원교통과 숙소찾기항공1. 스카이스캐너 이용. 날짜별로 요금이 나와 있어서 최저가 찾기에 좋음.2. 와이페이모어 이용 - SS에 비해 약간씩 비쌈3. 항공사 페이지 활용 - 상황에 따라 SS보다 싸거나 비싸짐. 렌터카탐나오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제주패스렌터카를 검토해 볼 필요 있음. 이 외 제주속으로 찜카 돌하루팡 등등 있다. 숙소 찾기1. 네이버 지도에서 적당한 숙소를 골라 예약 선택하기 또는 네이버에서 제주 숙소 서귀포 식으로 일정 잡고 검색 2. 여기어때에서 숙소 검색 (대부분 네이버 최저가보다 20% 비쌈)3. 아고다에서 숙소 검색. (로그.. 2026. 3. 8.
3/1(일)~3/4(수) 모슬봉,노꼬메,바리메,산방탄산온천,신광현베이커리,월대천공원,용연 3/1(일) 모슬봉, 큰노꼬메오름, 바리메모슬봉추사 기념관 가는 길에 본 레이더 기지가 있는 모슬봉. 차량으로 올라갈 수 있다 하여 모슬봉 찍고 갔더니 공동묘지 끝자락이 나왔다. 거기서부터 매우 가파른 언덕길 5분, 오솔길 5분 갔더니 올레길 모슬봉 정상 스탬프 찍는 곳이 나오는데 사실 여기까지 자동차로 올라올 수 있는거였다. (자동차로 올라오려면 모슬봉 정상 스탬프 찍는 곳을 검색하면 됨) 조금 더 올라가니 길은 끊겼는데 데크길 울타리가 보여서 찔레길 헤치고 둘레길 진입, 잠깐 걸어 모슬봉 전망대 왔다. 완전 신상 전망대다.우사미뷔페굴무침, 간장게장, 볼카츠, 떡갈비, 방어회, 어내장탕, 방어볼살 조림 등등 특급에이스 반찬들이 왕창 포진해 있어서 도저히 우열을 가질 수 없는 구성이다. 규모 있게 먹으.. 2026. 3. 8.
2/25(수)~2/28(토) 거슨새미,제주올패스,아프리카박물관,삼매봉,영천악,송악산 2/25(수) 세화 스타벅스 거슨새미오름 충남식당 성산 하나로마트어제 책 보다 잤다. 푹 잘 잔 거 같다. 8시경 일어나서 언니가 숭늉을 끓여줘서 김치 같이 해서 잘 먹었다. 하지만 김치 트름도 약간 나는 것 같다. 정재네 식구와 함께 새화오일장에 가서 빙떡을 먹었다 조심히 먹었더니 괜찮은 거 같다. 5일장에서 키위랑 파치 한라봉을 샀다 키위는 2kg 만 원 한라봉은 2kg 6,000원. 키위는 꿀단지지만 한라봉은 약간 거칠다.언니네랑 헤어져 세화스타벅스. 1월에도 왔던 곳이다. 지금 위염 증상이 있는 것 같지만 스타벅스 커피와 녹차 케이크는 꽤 맛있고 편하다. 커피가 이렇게 맛있는 스타벅스는 처음이네. 스타벅스는 이제 중년모임터가 된 느낌이다. 청자다방이나 초저가 카페가 노년 모임터가 된 것 처럼.거슨.. 2026. 3. 8.
케니스테이 숙소와 제주올패스 26시간 플랜 케니스테이 서귀포와 모슬포지난 1월, 케니스테이 모슬포에서 꽤 만족스럽게 보냈기 때문에 이번 여행엔 케니스테이 서귀포에서 2일, 모슬포에서 2일 묵었다. 서귀포 케니스테이는 2박 46,900원, 모슬포는 2박 55562원. 말도 안 되는 저렴한 값이다.서귀포 케니스테이의 위치는 환상적. 올레시장 바로 옆에 있다. 서귀포 관광지를 걸어서 다닐 수 있음. 그래서인지 중국인 관객들이 아주 많았다. 첫날 저녁 8시경 체크인 233호를 받았는데 객실은 조금 넓지만 뷰는 막힌 앞집 뷰. 그런데 청소 상태가 조금 불량해서 청소기를 요청했더니 청소기는 없고 방을 바꿔 주겠다고 한다.바꾼 방은 919호.짐 다시 챙겨서 919호에 올라갔는데 문 여니 담배 냄새가 확 난다. 설마 하면서 일단 환기했다. 첫 번째 방은 앞집.. 2026. 3. 6.
260113(수) 투어패스 더케이쇼,고흐의정원,민속촌,허브동산,상효원,위미에서 김녕 오늘은 투어패스 뺑뺑이 2일차. 아이브에서 50여분 걸리는 제주아리랑 혼 공연장 더케이쇼부터 시작. 더케이쇼 ~ 제주아리랑 혼 극장에서 열고 낙타체험과 함께 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아주 많았고 시간이 좀 지나자 일반 단체 관광객들이 자리를 채웠다. 태권무와 난타, 약간의 연극적 요소가 결합된 공연이다. 아트서커스를 보고 온 뒤라 약간 긴장감이 떨어졌다. 극장이 다소 낡고 자리가 불편했다. 배우들은 정말 열심히 공연하는데 인프라가 뒤진다는 느낌. 정가는 22천원이지만 글쎄?고흐의정원 -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좋겠다. 그림에 들어가서 사진 찍을 수 있으니. 생각지도 않았던 파충류관도 좋았다.표선해변 제주민속촌 - 제주에 하나쯤 있어야 하는 장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주차장이 가득찬 데 .. 2026. 1. 23.
260112(월) 투어패스 뺑뺑이. 아트서커스,카멜리아힐,노형수퍼마켓,아이브 제주항공의 투어패스 48시간권이 사용만 안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일단 등록을 하고 나면 환불이 불가라고 한다. 투어패스에서 직접 구입한 것은 환불이 가능하지만 제주항공과 제휴한 지류티켓은 환불정책이 조금 다르다. 어쩔 수 없이 오늘은 투어패스 여행이 되네.대정에서 가까운 아트서커스로 시작했다. 25,000원짜리 티켓이다. 중국의 서커스팀이 하는 1시간짜리 공연이다. 아침은 요망진 밥상에서 먹으려다가 김밥으로 급히 선회해 드림스토리에서 드림,참치,볶음김치 구입. 저렴하지만 맛있고 간간하다. 아트 서커스는 놀라움의 연속. 균형과 힘의 조화가 엄청나다. 크게 여성팀과 남성 팀의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 스케일도 꽤 크고 마지막에 오토바이 공연은 경악스러웠다. 입이 딱 벌어진다. 투어패스를 구입한 사람이라면.. 2026. 1. 23.
260111(일) 우사미,저지미술관들,대정오일장 아침은 어제 남은 방어회로 살짝 먹고 우사미뷔페에 갔다. (10:50~11:40)방어회,방어서더리조림,굴무침,양념게장,김치찜,볼카츠,치킨카츠 등등 메인요리가 우수수. 주방에 이야기하면 방어내장탕도 주시는데 정말 맛있다. 그 외 밑반찬꺼리나 비빔밥 재료들도 아주 슴슴하고 간이 잘 맞는다. 이렇게 차리면 도대체 이윤을 남길 수 있을지 궁금하다. 탐나는전 페이백 대상은 아니라서 일반 카드로 결제했다. ... 하지만 3시간 뒤 약간 목이 마른 증세 발견.저지 도립 김창열미술관. 작가의 고뇌를 드러내는 걸 작품이라 했을 때 나는 거기에 쉽게 동화되지 못했다.현대미술관 김흥수전시와 배윤환작가의 전시. 김흥수 작가는 뭔가 권위적이며 고리타분한 느낌이었고 배윤환 작가는 새로운 것을 모색하는 느낌. 배윤환 작가의 작품.. 2026. 1. 23.
260110(토) 정방폭포,강정,대정 방어회 10시 이전에 체크아웃하고 정방폭포에 갔다. 왈종미술관 앞에 있네. 23년 12월에 소라의성 지나 소정방 폭포다녀올 때 지난 곳이다. 나우다관광증을 이용해 무료입장.바다로 떨어지는 폭포는 멋있었지만 풍경을 즐기면서 차 한잔 해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보온병에 차를 준비해 와야 하나? 해녀 아주머니가 해물 모든 걸 팔고 계셨는데 3만원, 비싸다.나오는 길에 지렁이귤이라는 팻말을 달고 파는 가게가 있다. 지나치려다가 한 입 먹어 봤더니 너무 맛있다. 정방농원이라는 곳인데 5kg 한박스 만원, 10kg 한박스 15000원. 5,000원어치 한 봉지 사려다가 결국 10kg 박스를 사왔다. 껍질은 아주 얇고 겉은 말랐지만 속은 탁 터지면서 진한 단맛을 낸다.이거야말로 제주 꿀귤. 지렁이 귤이 뭐냐 물었더니.. 2026. 1. 23.
260109(금) 천지연,올레시장,영천,동완식당 아침, 숙소에서 걸어 천지연폭포 다녀왔다. 나우다관광증 nfc태그하여 무료입장. 시원한 필리핀 어느 관광지에 온 것 같아. 폭포는 과연 웅장하고 절벽지형 또한 멋졌다. 숙소로 돌아와 물 챙겨서 올레시장에 갔다.올레시장 가는 길에 조성된 이중섭 거리. 이중섭미술관은 새로건축 중. 대신 가까운 거리에 이중섭 아카이브라는 전시장이 있다. 잘 보니 중섭은 방바닥티비 주인의 고상한 버전이네.서귀포 올레시장에 도보로 온 것은 처음. 오메기떡집에서 줄서서 감귤찹쌀떡 구입, 제성제과에서 만두빵4개 12천원. 불돼지,흑돼지문어,크림딱새우,부추계란. 불돼지와 문어 먹었는데 아주 맛있다. 정옥제과에서 단팥빵 사고 할머니떡집 감귤모찌가 너무 맛있어 하나 더 구입하고 숙소에서 쉬었다.경아는 겉옷에 묻은 만두 빵 소 닦아내고 나..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