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10

내 손에 딱 맞는 키보드. + 내 방 PC

2022/3/5 앱코 콕스 CK01 메인키보드로. 앱코TG001 학교로 이동 가장 옛날의 기계식 키보드 느낌에 적합한 키보드다. 텐키레스이고. 학교용으로 샀다가 학교에서는 한글의 개요번호때문에 키패드 +,-를 많이 쓸 것 같아서 두 개를 서로 교환. 87키보드는 기본 101키보드의 배열을 따른다. 만일 한영키가 안되면 설정에 들어가서 시간 및 언어 - 언어 - 오른쪽에서 한국어를 선택. 옵션에서 하드웨어 키보드 레이아웃을 101키로 바꾸고 재부팅하면 됨. 2022/2/23 앱코 T001G 문제 해결 오픈박스에서 구매해 온 앱코키보드가 또 말썽. 입력이 안된다. 예전에 capslock 망가졌던 기계식 키보드를 꺼냈다. 그런데 캡스락 문제는 키보드의 문제가 아니었다. 다른 키를 캡스락에 대응시켰는데 그 키 ..

LOG/22(운유) 2022.02.09

10/31 개인발표회, 교실 PC, 탈

10/31 생일기념 개인발표회, 교실 PC, 탈 예지, 예은, 원석이가 사회를 맡았고 미리 시나리오를 짜 왔다. (굿!) 참가팀은 5팀. 예지가 준비한 퀴즈는 PC가 안 되어 다음으로 마룬다. 민아,원희는 며칠동안 연습했던 리코더 솜씨를 뽐냈고, 규현과 은율이는 표현욕구가 커서 친구들의 호평을 받았다. 예은이의 공기, 충열이의 질답, 세영,예빈,혜린,서현이의 림보는 엄청났다. 세영이와 혜린이는 무려 55cm를 통과하는 등 혀를 내 두를 만 했다. 교실 PC가 부팅이 안된다. 급히 교무실에서 노트북을 빌렸지만 상상초월 느림. 오후에 AS기다리다 안 온다. '정전기 문제 아닐까? 먼지를 털어 볼까' 하고 싹 먼지를 털었더니 언제 고장났었냐는 듯이 켜지는 PC. 뚜껑여는 게 조금 힘들긴 했다. 자신있게 열어야..

10/31~11/9 화분이동,아스가르디아, 미니PC,수영,감귤,느슨한오후,밴드

10/31 화분이동 지난주부터 날이 무척 추워져서 화분을 거실에 들여 놓았다. 새로 심은 스피어민트와 바질이 새 식구다. 11/1 아스가르디아 국 등록, 거실용 미니PC 크라이저 U4X+S 설치, 프로폴리스 구입 우주국가 아스가르다아국에 시민 신청을 마쳤다. 현재 인구 53만. 한국인은 6300여명. 신청 인구 순위 17위다. 무슨 의미일지는 모르지만 재미있으니까. 2013년 이베이에서 구입한 미니PC가 오작동중. 폐기하려고 새로운 장비를 주문했다. 저녁, 거실용 HTPC를 설치했다. 국내브랜드 크라이저의 쿼드코어 시스템. 지난 시스템은 이베이에서 102달러나 주었는데 이 제품은 12만원정도다. 기본 설치되어 있는 Kodi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NAS에 있는 자막을 읽어들이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 MX플레이..

5/21~25 셀텍 PC 테스트

5/30 셀텍 PC 테스트 DisplayPort - HDMI 케이블을 사용해 사용 중. 영상, 소리 모두 문제 없이 잘 나오고 심지어 3840*2160 해상도까지 무리 없이 표시된다. 하지만, 최대절전 모드나 PC종료 후 다시 켜면 디스플레이포트를 인식하지 못한다. 모니터에 나오는 "신호 없음" 이 때 PC에 연결된 디스플레이 포트 선을 뺐다 끼워주면 디스플레이포트가 인식된다. 5/27 셀텍 PC 테스트 DisplayPort - HDMI 케이블이 도착했다. 처음 연결 시엔 인식 안되더니 DVI와 동시입력 놓자 인식이 되는 것 같다. 4시간여를 잘 사용 중. 5/26 셀텍 PC 테스트 저녁, 선풍기로 본체를 식히며 사용해 보니 HDMI출력이 잘 된다. 약간씩 파란 망점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대로 잘 ..

PC구입과 설치

2015/3/6 (금) PC가 왔다. 셀텍에서 PC가, 아이코다에서 램 8GB 하나와 SSD가 왔다. PC는 작고도 오밀조밀한데, 품질은 좋아보인다. 8GB램 하나와 SSD를 설치하니 간단히 완성. 운영체제 설치 1) 윈도8 엔터프라이즈 볼륨라이센스버전 볼륨라이센스 윈도 8이 있어서 외장ODD를 달고 설치해 봤다. 설치시간은 고작 15분 정도. 무지 빠르다. 설치 후 스토어에 윈도8.1이 있길래 업그레이드 시도했더니 모든 업데이트를 먼저 다 하라고 한다. 윈도업데이트 란에서 업데이트를 다 하니 100여개가 넘는 항목을 업뎃한다. 그러나 업뎃 후 오히려 윈도 스토어에는 윈도8.1이 없다. 이유는? "볼륨라이센스나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할 수 없다나." 순 헛짓만 했네. 삭제. 2) iso..

8년만에 새로 구입한 PC, 셀텍

아수스, 기가바이트, 조탁 등등 여러 미니PC들이 성능을 뽐내는 가운데, 약간은 반 완성품 같은 느낌의 셀텍 기기를 선택하기로 한 건 아무래도 이 PC가 주력 업무용이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2007년에 켄츠할배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구입해 지금까지 파워 갈고, 메모리 업그레이드하며 잘 써 왔는데, 최근에 메인보드 문제로 생각되는 알 수 없는 불안한 증상이 겹쳐서 교체 결심을 하고 급한 김에 요즘 나오는 노트북을 모니터,키보드 달아 써 보니 무소음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무소음 PC로 구하느라 며칠 동안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아수스, 기가바이트, 조탁 ZBOX NANO 등 무소음제품은, 아무래도 CPU파워가 낮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파워는 곧 열이니까요. 게다가 무소음 예쁜 PC들 용도는 아무..

Eeepc 904HA에 Win7 라이트 버전 설치하기

처제의 넷북을 새로 입양해 왔다. EeePC904HA. 아톰270에 하드 160 램1기가. 윈도Xp냐 7 이냐 고민하다가 윈도7 라이트 버전으로 달려보기로 했다. 라이트 버전은 [이곳:빅쉿님블로그]에서 구한 버전. 이것을 USB씨디롬 영역 만드는 방법을 이용해 USB에 넣고 부팅하여 설치했다. 이 외 [지나가는길 님]의 블로그에도 토런트가 있다 설치 시간 20여분. 상쾌한데? 하지만 EeePC의 단축키 등등이 전혀 작동 안되므로 조금 손을 봐 줘야 한다. 1) 아수스 홈페이지 드라이버 다운로드에서 검색하니 바이오스와 라이브 업데이트가 있다. 바이오스 다운로드해도 설치할 방법을 모르겠고, 라이브 업데이트는 설치하니 서버를 찾지 못하겠다는 말만 나온다. 이런. 2) 네이버 EeePC 유저 카페에 가입해 정보..

XBOX패드를 PC에서 사용하기

Xbox 패드를 USB로 연결시켜 주는 젠더가 어디에선가 팔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는 옥션/다나와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 예전에 찾아 놓았던 정보에 따라 XBOX 패드의 선을 잘라서 USB연장선안의 선들과 맞추는 작업을 실시했다. 작업 준비물 : USB연장 케이블, 케이블 스트리퍼, 가위, 절연 테이프. 아래 사진의 오른쪽 긴 튜브는 플라스틱 관으로서 히트싱크라 한다. (두 선 연결 후 잡아주는 용도) USB 연장선의 수컷 부분을 잘라 낸다. XBOX패드의 케이블도 마찬가지로 앞쪽 연결 부위를 잘라낸다. (최대한 선을 길게 유지하도록 아래와 같이) 일단 잘라낼 때 유의할 점은, 선을 벗겨낼 수 있도록 여유가 있어야 하며 벗겨 내는 작업 중 종종 얇은 선이 끊어지기도 하니 충분히 여유를 ..

EeePC901과 Dell mini9의 SSD 성능 비교

HDtune과 ATTO를 이용해 ASUS 901(이하 901) 과 Dell mini9(이하 미나) 의 SSD성능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901의 SSD는 SLC이며 델 미니는 MLC인 것을 감안하고 보아야 합니다. 또한 901의 결과는 노트기어 (http://www.notegear.com/)의 결과를 차용한 것입니다. 먼저 Information부터 (HD Tune) 지원가능 모드가 901은 UDMA-4(66), 미나는 UDMA-6(133)이네요. 하지만 현재 ATA-100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유명한 ATTO Disk Bench를 이용해 성능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HDTune으로 한 내용보다 더 자세히 나와 있어 이것으로 바꾸었죠. 전송률은 두 프로그램이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생각, 공부 2009.01.31

2007-11-11 리눅스가 PC환경으로 안착하기 위해...

리눅스를 포함한 오픈소스 진영의 프로그램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 상용시스템의 독점 프로그램과 비교하면서 느낀 내용을 씁니다. 이 내용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계속 수정되어야 할 내용입니다 1. 양날의 검으로 다가온 불법복제 윈도 95가 독점 운영체제의 대세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는 IBM 의 OS/2, 리눅스 등이 Pc의 운영체제로서 동시에 존재하고 있었고 이 두 운영체제는 윈도95에 비해 월등한 성능을 자랑했지만 자주 쓰는 프로그램 호환성의 벽에 부딪혀 윈도95에 최강자의 자리를 넘겨줄 수밖에 없었다. 악화가 양화를 몰아낸다는 명언처럼, 다른 두 운영체제에 비해 월등히 떨어지는 성능을 가졌지만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윈도95가 OS/2와 리눅스에게 승리를 거두었던 그땐 변화의 여지가 충분했다. 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