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멀리한 지 8개월.

Thought/담배쉬기 2010. 4. 14. 00:04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이제 8개월째다.

피고 싶단 생각이 언뜻언뜻 들기도하지만 그것도 술을 마실 때 뿐.

 술마시면 땡기니까! 후후,,

그런데, 난 안 땡겨. 담배 피고 싶어서 예전에 피던 쑥담배를 펴 보거나, 아예 옛날 담배를 펴 보거나 했는데 느낌이 없네.

아니, 느낌이 나쁘다...

 8개월째. 이제 진정 멀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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