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이(형수인데? ㅎㅎㅎ)가 첫 아기를 낳은 날

Thought 2008. 9. 5. 22:51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해안이 큰아버지인 명균형네 형수 소현이가 첫 아기를 낳았다. 병원엔 시가, 처가 할 것 없이 많이들 오셔서 축하하고, 걱정해 주시는 갑다.
이 녀석, 태어났을 때 부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리저리 둘러 보았다고 하는데, 하루가 살짝 넘은 아기의 모습이라기엔 너무나도 성숙하다.
소현이, 아기 낳는 동안 진통도 무척 짧았다고. 아픈 척이라도 많이 해야 대접도 더 많이 받았을 거라고 경아씨가 핀잔준다. ㅋㅋㅋ.
하지만 정말 씩씩한 박소현! 금방 출산한 산모같지 않게 몸 다 풀린 듯.

그럼 안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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