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봄날의 난로

LOG/고창(09-12) 2011. 4. 19. 18:31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4월 18일


날씨가 쌀쌀해지니 집에 들어오는 대로 난로를 켰다. 간만에 느끼는 타는 내. 향긋하다. 난로 조금 때니 거실 공기가 금방 훈훈해진다.

 

PENTAX K-x | 2011:04:18 17:35:23


4월 20일


개인정보연수로 사우동 갔다가 본 간판. 이분 대단하다. 자기의 이름을 이용해 자신을 망가뜨려 마케팅을 하다니.

5800 Xpres | 2011:04:20 14: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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