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집 단장 다 했다.

LOG/둔대2기(06-08) 2008. 7. 20. 22:30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장판과 도배를 새로 하고 나서 청소까지 시키고 나니까 거의 새집 분위기다. 청소하는 데 26만원을 주었지만 그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 해 놓았다. 유리창도 새것 같고, 창틀이라든가 때가 끼었었던 각종 가재도구들도 반짝반짝한다.
전엔 집안 등불이 좀 더럽고 낡아서 싹 바꿀려고 했었는데 계획 철회다. 매끈하게 빛나는 전등들. 전등 다 바꾸려면 몇십만원 줘야 했을 텐데.

그리고 경일이에게 하는 말. 
이번 주에 정원 손질하면 26일쯤엔 깔끔할걸? 근데, 가구나 냄비가 암것도 없어서 일반적인 펜션에 가는 것처럼 준비하고 와야 할 거야 ^^ 
지난주엔 에블린이랑 스티브, 에블린 엄마 베키랑 해서 다섯 명이 묵었는데 저녁에 영화 한 판 보고 나니까(프로젝터 갔다 놨거든) 다들 자더라. ㅋㅋㅋ 비도 주룩주룩 오는 데다 할일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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