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2 피카사로 앨범을 만들다

HOWTO/IT | 컴퓨터 2011. 1. 23. 04:38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2008년까지 만들어 놓은 가족앨범. 2년 있다가 이제서야 2009,2010년 자료를 이용해 만들고 있다.

피카사에는 각종 웹 템플릿들이 있어서 웹을 통해 사진을 보여주기에 아주 좋은데 이번에는 그 중, 라이트박스 포토갤러리 (내가 약간 수정한 버전이다) 를 이용했다.


이 때, 한가지 문제라면 한글파일이름을 가진 파일의 경우 그냥 일련번호로 파일이름을 바꾸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림의 2번). 이 문제는 별 도리가 없다. 한글파일 이름을 포기하는 수 밖에. 하지만, 1번처럼 한글로 설명을 만드는 법도 있더라.


피카사에서 아래 사진처럼 자막을 넣어 두면 1번처럼 한글로 표시가 된다. 이건 오늘 처음 안 사실. 내년부터 사진을 관리할 땐 이 방법을 써 봐야지. 



관련글 : http://anakii.tistory.com/39


한 가지 더, 2000년부터 지금까지 여행한 곳의 앨범들만 모아서 한 자리에 놓고 보는 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이경우엔 피카사 템플릿 중 Hislide 가 더 유용하다. 한 화면에 더 많은 썸네일을 표시해 주는 장점이 있는 동시에 한 사진을 불러낸 후엔 키보드의 화살표 키로 앞뒤장을 볼 수 있으니.

Hislide 템플릿의 index.tpl 파일을 열어 define imageHeight 1100 , define imageWidth 1100 으로 변경시켜 놓으니 제법 원본 사진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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