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생활관 위원회 회의록

LOG/고창(09-12) 2010. 11. 7. 11:33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일시 : 10월 31일 17:00 ~18:00

[참석자]

1학년 : 주정호어머니,류해안아버지
2학년 : 양윤화어머니,김지용어머니,황정현어머니
3학년 : 강지상어머니
참관 : 이동규어머니(학부모회 총무),류해안어머니
각 동장은 정우/문경의 결혼식 참여로 불참

생활관교사 2명(정명언,박현미)
학생문화부장 1명(한정수)


안건 1. 생활관 개미문제

한파 문제로 개미 등 벌레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보임.
야식 뒷정리 문제에 대해 선배들이 모범을 보여 신입생들에게도 바른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안건 2. 생활관위원이 체험기숙하는 문제.

한달에 한번 정도 생활관 위원이 기숙하면서 시설과 아이들의 생활을 체크하는 것이 어떨지? 2009년, 생활관 담당 교사가 공석일 경우 작년에 실시한 적이 있음.
찬) 올해의 경우, 늦었다고 생각하며 내년부터 정례화 하는 것이 필요함
찬) 대안학교의 경우, 학부모가 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
중) 학부모가 학생들의 공간으로 들어오는 데 대해 아이들의 의견도 참고하여야 한다.
반) 생활관에서의 생활은 아이들의 고유한 영역이며 아이들이 문제를 느끼고 스스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반대함.
찬) 학생들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부모가 도와줄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반) 아이들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실시했을 때 아이들의 민원이 생긴 바 있음.
찬) 생활관을 둘러 보았을 때, 아이들의 생활태도에 심각한 문제를 느낀 바 있으므로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함.
참고의견-사감선생님) 아이들의 생활이 자율적인 규정에 의해 점차로 나아져 가고 있는 중임.
참고의견-한정수선생님) 아이들의 생활 태도는 일정한 패턴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통상 입학후 1학기에 최악이었다가 2학기부터 스스로 규정을 만들기 시작하여 2학년,3학년을 거치면서 완성되는 형태임. 아이들이 스스로 교정할 수 있도록 기다릴 필요가 있음.
중) 생활관이 좁다는 느낌이 있으나, 좁은 영역에서 서로 양보하는 태도가 길러진다는 강점이 있음.

결론 :  생활관 체험 문제는 올해에서의 논의를 마감하며 차후 아이들의 의견도 참조하여 결정하도록 한다.

안건 3. 시교육청 지원 학부모 관련 사업 문제

교육청에서 생활관, 영농단 지원금이 나옴. 절반은  축제에서 사용하였으며 나머지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고민되어야 함.
생활관 지원예산은 100만원이며 2월까지 사용해야 하므로 사용처를 조속히 정해야 함. 11월 생활관 위원회에서 논의함.

[기타 사항]

차회 회의는 12월 19일(일) 4시로 정합니다. 안건은 송년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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