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변기수리, HDMI깜박임 문제

LOG/14~18(푸른솔) 2017. 7. 24. 21:4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5/30 변기레버교체

우리집은 계림요업의 로우탱크변기다. 사용한 지 18년째. 고급제품이나 레버가 많이 낡았고 부이도 약간 뻑뻑하다. 그 외 큰 문제는 없지만 너무 낡아 전체 교체하려고 오늘 양촌 인세라믹 가서 사진을 보여드리니 해당 부품은 없단다. 

대신 레버는 있다고 한다. 2570원. 레버만 교체해도 새것 느낌이 난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5/31 HDMI 2560 화면 깜빡임

이토방의 질답란

2015년 12월 1차 손 본 내용인데 여전히 가끔씩 화면이 나갔다 들어오거나 웹브라우저 (특히 크롬계열) 화면에 지지직하는 현상이 나온다. 

HDMI케이블의 데이터로스라고 판정하고 와사비망고 딴트공 케이블로 바꾸었건만. 또 바꿔야 하나...

고해상도 모니터의 사용환경에 대한 질답란에 보니,

내장형 그래픽은 비추천이라는 말이 있다. HDMI 1.4일지라도 깜빡임 있을 수 있다고 한다.마하링크의 케이블(11천원선)이나 타무즈 제품(6천원선)이 좋다고 하여 구입 해 보려 생각했다가 포기했다. 내장 그래픽의 문제일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2017/6/22 케이블을 바꿨다.

종전의 와사비망고에서 크라이저 4K Slim Cable 고급형으로.

비발디 화면에서 노이즈가 심하게 끼다 꺼지던 증상이 사라졌다. 

내친 김에 3840 해상도를 시도했다. 와사비망고케이블에서 시도는 되지만 화면 노이즈가 끼다 꺼졌던 해상도. 이 케이블로는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괜찮다. 2560 해상도에서 안정적인 화면을 보여주니까. 

일단 그래픽의 문제라기보다 그래픽과 케이블, 모니터의 궁합 문제일 것 같다.

2017/7/11 케이블을 다시 바꿨다.

크라이저 4K 케이블. 노이즈가 끼는 현상은 없었지만 깜박이는 증상은 조금 줄었다 뿐 여전히 존재한다.

다시 바꾼 카나레 HDMI 케이블(옥션 헤라유통,21천원) 다나와를 통해서 이 가격.

7/12일. 하루 지나니 부팅 직후 화면 노이즈와 한번 깜빡 증상이 보인다.

인텔 hd그래픽스 4600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었다. (2017/3/8버전)  

7/24일. PC가 켜질 때 한 번 깜박이기는 하지만 사용 중 깜박임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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