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6 우리집 정원

LOG/둔대2기(06-08) 2006. 4. 16. 16:45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봄이다. 우리집 정원에 화사한 봄기운이 돈다



저녁에도 피어있는 제라늄. 자리를 깔고 앉으면 꽃밭에 있는 느낌이 든다



마치 게의 발 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인 게발선인장. 이름과는 달리 꽃의 자태는 우아함...


잠시 숨을 돌리고 우리집 정원을 본다. 
남향 베란다에 자그맣게 꾸며진 곳.
우리집에도 이렇게 예쁜 꽃들이 피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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