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04 쑥 캐러 갔다 왔어요~

LOG/흥진(04-05) 2004. 4. 4. 15:3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나른한 일요일 오후. 아내 경아씨와 쑥을 캐러 집을 나섰습니다.
아직은 쌀쌀하네요. 저희집이 대야미라서 휴일만 되면 끊임없이 차가 들어오는 광경을 보아야만 한답니다.

몸이 자꾸 나른해져서 경아씨 말 따라 갈티저수지 주변에 쑥 캐러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냉이랑 쑥을 캐러 갔던 건데, 냉이는 거의 찾아볼수 없구요. 벌써 꽃이 피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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