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와 함께 한 주를

LOG/영농일기 2018. 5. 24. 01:14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5.14(월). 학교 하늘텃밭

4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고구마 밭 일구고 심었다. 두 단.

 

5.15(화) 학교 하늘텃밭

5,6학년 4개 반 아이들이 고구마를 심는 날. 6교시에 가서 도왔다. . 아이들이 많아도 여유롭다. 

 

5.16-17일 

비가 엄청나게 왔다. 장마인 듯.


5.18(금) 고천리

고천리 밭에 올해는 고구마를 심는다. (영호형에게서 6단 48천원에 구입한 조생종, 만생종 고구마) 

2두둑은 만생종(3단) 옥수수밭 부근엔 조생종을 1단 조금 덜 심었다. 


5.19(토) 우리텃밭

우리 텃밭에 고구마를 심었다.  월요일 심은 꿀고구마는 맨 왼쪽  2줄이고 어제 심고 남은 조생종 2.5단을 차례로 심었다. 양이 조금 많다. 우리 밭 용량은 2단 인 듯. 

비온 뒤라서 무척 쉽게 심었다. 구멍먼저 뚫고 심다가 나중에는 그냥 심음. 고구마 심을 때 이식기를 순 아래에서 받혀 가는 식으로 심었었는데 이번엔 그림처럼 심어 봤더니 이것도 잘 된다. 

힘 조절이 중요. 아니면 이식기가 순을 잘라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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