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연수 :: 배구형 게임으로 실력 올리기

연수와공부 2013. 3. 27. 15:3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배구 학습에는 간이 네트가 여러 개 필요함. (돔콘 허들로 활용 가능하다.)

서브와 리시브를 통한 랠리의 맛을 보지 못해 재미 없게 되는 일이 대부분임.

* 서바이벌 배구게임

* 원 바운드 블로킹 배구 게임

* 스로우 볼 게임

* 패러슈트 연습


* 서바이벌 배구게임

[배구의 기본 기능을 익힌 뒤 계속적인 연습을 위한 게임]

준)소프트발리볼, 팀조끼, 운동장이라면 라인기로 1m되는 원을 그려 놓으면 좋다.

원으로 둘러 서서 언더토스와 오버토스로 공을 주고 받다가 공 연결이 끊어지면 술래가 생긴다.

가) 친구가 공을 받을 수 없도록 높이 보내거나, 공 받는 친구에게 도달하지 못한 경우

나) 정상적으로 공이 왔지만 넘기지 못한 경우

술래는 원 안에서 쪼그려 "앉아서" 공을 가로챌 수 있다. 공을 가로채면 술래는 나가고, 공을 친 친구가 술래가 된다.

* 처음에는 공을 던져준다.

두 명이 남았을 때 실수한 친구가 들어오고 나머지는 모두 나간다.

[인디아카를 이용한 배구 게임도 실시해 볼 수 있다)

* 원 바운드 블로킹 배구 게임 ★

준)소프트발리볼, 접시콘, 라인기, 점수판

팀원 중 절반은 게임장 안에서 배구를 하고, 나머지 절반은 인간 네트가 된다.

네트는 상대방이 넘기는 공을 잡아내거나 막아내는 역할.


네트는 상대편 영역을 바라본다. 네트 역할을 하는 친구는 양손을 쭉 뻗은 채로 잡아챌 수 있다. (득점인정)

투바운드가 되면 실점한다. 한 사람이 두 번 연속 칠 수 없다.

서브는 던져주는 것으로 한다.

원 바운드가 허용되어 쉽게 즐길 수 있다.

세트가 바뀌면 네트 역할과 플레이어 역할을 바꾼다.

네트 역할 친구들은 항상 손들고 있지 않음. 상대진영에서 공이 올 때만 손을 들면 됨.

* 스로우 볼 게임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잡아 던져 상대편 영역의 지면에 떨어지게 하면 득점

준) 접시콘으로 16m*8m 게임장 만들기

토스나 리시브를 공을 잡고 던지는 것으로 하는 간단한 게임.

2초 내에 패스해야 하며 두 번까지 연결할 수 있고 세 번째는 상대 코트로 넘겨야 한다.

공을 잡았을 때는 피벗만 가능하지만 상대 영역으로 공을 넘길 때는 점프스로우가 가능하다.

서브는 자기 영역 중앙에서 한 손으로 던져서 게임을 시작한다.

15점, 3세트로 먼저 2세트를 이기는 팀이 승리

* 패러슈트 배구 게임 (8명 가능)

패러슈트 안에 배구공을 넣고 네 귀퉁이를 잡아당기면 공이 뜨게 된다.

상대 영역으로 넘기려면 어떻게 잡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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