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10

2015~2021 설상,추석상과 계획

명절음식아이디어 : https://blog.anakii.net/2253 2018년 제사 기록 : https://blog.anakii.net/2442 누나들 왔지만 식사를 하고 와서 음식을 잘 안먹음. 음식량을 절대적으로 줄여야 함. 생선전 양 확줄여야 함. 2021 설 상 간단히 상식차림. 올해부턴 부모님 합사 신위 썼다. 일단 경아가 붓글씨로 씀. 오방고명 활용 : 메밀막국수,떡국,김밥 가능 (전) 새우,홍합,동태전 (과일) 사과,귤,밤 (고기) 대패삼겹제육볶음 (생선) 삼치지짐. 전부침 - 계란에,국간장,카레,울금,고추 넣어 전 옷만듦. 대패삼겹전. 좋고. 생협홍합전 괜찮다. 붉은새우전 심심. 냉동명태사다가 전부침. 하나도 맛 없음. 두부스크램블전 괜찮다. 백설고기말이전 느끼함. 두 분 다 돌아가시면..

HOWTO/생활기술 2022.02.01

벤치만들기, 16년의 제사

6/6(월) 벤치만들기 텃밭울타리, 평상 만들고 남은 자투리나무 소진용 벤치, 만들어 봤다. 90cm길이의 2인용 하나, 초소형 잡초작업용 세 개. 아무리 사소한 벤치도 기본 설계도는 필요하군. 학교에서는 간단하게 이렇게 만들었다. (※ 사실 이 방식은 하중이 걸려서 벤치가 흔들린다) 180*24 mm 방부목 3 / 398*38 각재 180*2 + 6/7(화) 16년의 제사 올해는 누나들이 부산, 서울에서 찾아와 같이 제사를 지낸다. 월요일에 전 부치고,산적 만들고, 나물을 해 두었고, 오늘 화요일 제사지내는 날. 마침 개교기념휴일이라 군포치과 가서 2년 만의 스케일링하고, 왼쪽 송곳니 옆 아말감 빠진 것 보충하고 대명항 들러 싱싱한 병어 500g 한 마리 사 왔다 (15천원) 올해의 준비 전 : 육전/..

HOWTO/생활기술 2016.06.07

어머니제사

12시에 출발한 버스는 겨우 새벽 4시반에 도착, 9시까지 자다가 장 보러 나갔다. 큰누나가 조금 일찍 와서 제사 준비를 함께 했다. 전으로는 흰살생선전, 양파링동그랑땡, 고추전,멸치동그랑땡,홍합전,새우전,두부를 부쳤다. 생선은 도미와 수조기(각1만원), 열기(1.5만)를 샀다. 양파링과 고추에 밀가루 뭍히는 데는 크린백 흔들기가 최고! 멸치가 제철이라 시장에서 5천원어치 샀는데, 회무침 해 먹고 남아서 멸치동그랑땡을 부쳤다. 이게 가장 맛있다. 동그랑땡 바깥에 양파링을 두르니 모양이 잘 유지되어 좋고 맛도 좋다. 고추전도 간단. 고추 반 갈라 동그랑땡 속 넣으면 끝. 흰살생선이 뭐냐 물으니 쥐치종류라 하신다. 5천원어치 샀더니 7장이다. 먹을만큼 부칠 수 있고 맛도 아주좋았다. 큰 생선은 양쪽 올리브유..

2013년 추석, 음식준비

* 고기다짐 (전 속에 넣을 부재료) : 한우양지와 한돈등심을 반반 갈아 섞고 향신료 약간, 소금간 약간 하여 반죽. * 표고전 : 표고 헹궈내고 뚜껑만 남겨 밀가루 바르고 다짐속 채워넣어 준비.* 달갱이전 : 달갱이 살에 맛소금 뿌려 준비.* 고추전 : 아삭고추급 큰 고추 반으로 잘라 속 파 내고 밀가루 발라 다짐속 채워넣어 준비. 지질 때 아래쪽 고기는 충분히, 위쪽 고추쪽은 살짝.* 애호박전 : 애호박에 살짝 소금 간 해 준비.* 버섯 야채 소라전 : 표고대(표고전에는 뚜껑만 쓰고 대는 잘게 뽑아 내 다짐), 고추, 양파, 당근, 그외 소라 같은 깔끔한 재료 더 들어가도 됨. 다 섞어 부침가루와 물 넣고 반죽을 만듬. * 새우찜 : 냉동새우 한팩 사서 녹인 뒤 산적 만들 때 곁에 넣어 익혔다. * ..

LOG/12~13 2013.09.21

2013년 설날 전부침, 표고가 대세

명절날, 아버지께서, 우리 내려 오면 쪄 주시려고 냉동새우를 2kg사 놓으셨다. 하지만 우리가 도착한 시각은 새벽 3시. 해장국집서 뼈다귀해장국 먹고 집에 들어오게 되니 새우를 찔 일이 없다. "새우를 까서 전감으로 준비할까?" "새우가 생각보다 싱싱해 보이는데 아깝잖아. 튀김으로 해 볼까?" "튀김 짱짱" 해안이의 열렬한 찬성으로 새우튀김을 하기로 했다. 덤으로 오징어 튀김도 함께. 전감으로는 표고, 호박, 명태, 돼지고기 등을 생각해 뒀다. 마침 집에 돌홍합도 있어서 그것도 전감으로 쓰기로 했다. 냉동새우 2kg을 물어서 녹이고 수염 떼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어 준비했다. 오징어는 다리 몸통 따로 하여 물기를 빼서 준비. 튀김으로 만들어 놓으니 오징어 5천원짜리 한마리도 꽤 많다. 새우튀김은 엄청나게..

LOG/12~13 2013.02.10

2012 추석 명절음식

전감 준비애호박 2000원,표고 3000원,바지락 5000원,홍합살 1500원,새우 5000원,동태 5000원,크래미 5000원,해물땡(한성)돈전,잔파 2000원,양파,청양고추,다진마늘블럭1. 표고전 : 갈은돼지고기에 후추소금넣고 밑간한 후 꼭지를 딴 표고는 소금으로 밑간했다. 표고에 부침가루 뭍혀 밑간한 돼지고기 채워 넣었다.2. 돈전반죽 : 표고 꼭지를 결대로 찢고 잘게 다졌다.잔파 썰고,양파 두개 채치고,청양고추 두어 개 다졌다. 돼지고기 갈은것을 넣고 마늘블럭 세 개, 감자전분약간 넣어 반죽하여 돈전반죽 끝. 3. 전 양념 : 잔파 채썰고 청양고추다져 넣고 마늘블럭 으로 기본 전 양념했다. 4. 호박전,맛살전 애호박을 얇게 자르고 크래미는 하나씩 부침가루 뭍혀 계란옷 입혀 부쳐낸다. 애호박,크래미..

LOG/12~13 2012.10.01

2012년 설. 명절음식, 광복동

앨범 : 2012/01/20-25 부산 어제 계획과 쇼핑 목록 이번에 준비할 것은 깻잎(고기)전, 버섯새우전, 명태전, 피망(생선)전, 두부전이다. 준비물과 시장 물가는 이랬다. 깻잎(고기)전 : 갈은고기 300g(3000), 깻잎 두묶음(1000), 두부 1/2모(1+1 풀무원두부 3500), 대파(두단 10000), 양파(집에), 계란 4(계란한판 6600원), 부침가루 버섯새우전 : 느타리 한팩(2000), 새우살 두 줌(5000), 계란 3, 부침가루 2T, 소금 1/2T, 후추가루 피망생선전 : 명태포(만원어친데 떨이로 만오천어치쯤 주심), 두부, 마늘, 다진파, 소금, 후추, 피망(5개 2000), 잔파(한단 2000) 명태전 : 명태포, 부침가루 1/2T, 달걀 3, 고운소금 1/2T, 참기..

LOG/12~13 2012.01.22

2011년 올해의 추석 명절음식

[미리 준비해 두신 것] 생선/포 : 문어 3kg, 열기2마리, 민어 1마리. 역시나 엄청 크다. 북어포 하나 나물 : 도라지,시금치, 과일 : 밤, 감, 대추, 포도, 사과, 배 산적꺼리 : 쇠고기 (작은누나), 전복, 참소라. [우리가 산 것] 전감 : 새우,바지락,애호박,달갱이,표고,느타리,중파 이번에 미리 준비해 두신 것 중 밤 일부와 도라지가 상했다. (급히 무나물로 대체했다.) 대추와 감은 퍼런 상태여서 쓸 수 있을까 싶다. 포도가 인상적이었는데 세송이가 2kg짜리 거대한 저농약포도. 씨 없고 맛있는데 가격은 다른 포도와 같다. 해안이는 여전히 올해도 밀가루 바르는 업무다. 달갱이전 만들때 계란푼물만 사용한 게 실수라고 생각된다. 다른 전은 계란물에 다진 오이고추를 넣었다. 사실 이것도 별로다..

HOWTO/생활기술 2011.09.13

서울-기장 시외버스 이용하기

서울서 부산 가는 버스 노선은 두 개다. 강남고속터미널-부산종합터미널의 고속버스 노선, 동서울 터미널-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의 시외버스 노선. 기장으로 가려면 시외버스 노선을 이용하면 한번에 연결된다. 고속버스를 타면 부산 도착해서 다시 시내버스를 타고 1시간 반 이상 들어와야 한다. 시외버스 하행(동서울-기장)은 인터넷 예매할 수 있지만, 상행(기장-동서울)은 인터넷 예매가 안된다. 직접 누군가가 가서 예매를 해야 하는 상태다. 또, 상행 예매소는 해운대와 좌천에 있고 기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좌천매표소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해운대에서는 예매 안됨) [시외버스 인터넷 예매 : https://www.busterminal.or.kr/] 울산 터미널을 통과하지 않는 무정차 버스도 있다. 이 버스는 해운대-기..

HOWTO 2011.09.13

차례용 전 부침하기

매번 명절 차례때마다 이번엔 꼭 다른 느낌을 주는 전을 만들고 싶다는 고민을 한다. 하지만 명절 밑 시장의 재료는 어차피 특이하지 않으니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 내 결론은 야채를 대폭 보강하기. 당근,양파 등등을 듬뿍 넣으면 좀 더 촉촉해지면서 부드러워지겠지. 작년에 만든 호박전과 표고전, 깔끔하긴 했지만 비싼 값에 비해서 차이는 글쎄. 이번엔 느타리와 매생이, 양파 당근등을 많이 넣기로 잠정 결정하고 장을 봐 왔다. 장 본 재료는 달갱이 필레(열마리 만원), 국산칵테일새우(만원어치), 굴(오천원), 바지락(오천원), 매생이(오천원), 느타리(1300원), 당근(천원) 모두 약 38000원이다. 청양고추,오이고추,양파 등등의 부재료는 집에 있는 것으로 했다 이번 명절의 전 차림은, 달갱이흰살전,바지락..

HOWTO/생활기술 201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