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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김장준비, 마당의 쪽밭쑥갓,상추,열무,

김장준비, 배추,쪽파,갓,무 심기 가을, 향채(고수), 쑥갓, 적치마상추(마당), 당근,열무,시금치(텃밭) 배추 40개 (반 판, 4천원, 월곶농약사) 무 반포 (천 립, 4천원) 현숙언니네서 쪽파3:30~4:30 잡초 거두고 밭 준비, 4:30~5:30 배추, 무, 쪽파, 갓 파종 끝.8/26 김장준비파종쪽파 : 노자 공부 마치고 현숙언니에게서 조금 얻었다. 배추 : 월곶농약사에서 40개 달라니 반 판(50개)을 주었다. 4천원. 개당 100원 기준. 무척 저렴했지만 포트가 작은 것이라 모종이 좀 여리여리하다. 무 : 어떤 아저씨와 반반씩 샀다. 한 포 2천립이니 천립씩. 반포 4천원. 의외로 비싸다. (월곶농약사)갓 : 작년에 쓴 씨앗. 3시30분 텃밭에 가니 심란함. 옥수수 뉘여 놓은 것 뽑고 잡풀..

LOG/영농일기 2018.09.25

9/30~10/6 고천리 콩농사, 갓김치, 정원 정리

9/30 고천리 콩밭 잡초정리 강화에 안 가 본지 오래였다. 8월 여행에서 돌아와서 치군패 연습 때문에 바빴지만 그건 핑계. 오늘 보니 잡초가 무성하긴 한데 역시 콩에 눌려 콩이 성한 곳은 잡초가 많지 않다. 6월 이전 강낭콩 심었던 자리가 잡초의 천국이 되었을 뿐. 그 외 망 주변으로 환삼덩굴과 여타 큰키잡초들이 많아서 어느정도는 통로를 확보하며 쳐 냈다. 어쩌면 이렇게 좁은 공간은 예초기보다 낫이 좋은 것 같다. 8시 시작하여 9시 15분까지. 겨우 한 시간 반 일했는데 대강 정리가 된다. 일이 많을 때 급하게 생각지 말고 천천히 하다 보면 큰 힘 안들이고 끝나게 되는 것 같다. 강낭콩 자리 잡초 뉘인 곳은 나중에 천막 천 깔고 콩 타작 장으로 만들면 되겠다. 10/1 갓김치 갓은 언제나 무성하다. ..

LOG/영농일기 2017.10.06

2015 밭정리, 배추,무,당근,갓,고수 파종

구입 배추 한 판 (70개, 7000원) 무 반 판 (35개, 3000원) : 무는 한 포트에 2개씩 씨로 심는 당근과 고수, 갓 중 갓 1000원, 당근, 고수 각 2000원. 아주심기 40cm간격. 구덩이 - (물 듬뿍 ) - 스민다음 모종 - 흙덮고 누르지말고 그 위에 물 주어 스미도록 하기 1,2밭 배추 , 3밭 무 , 7-1밭에 고수와 당근, 7-3밭에 갓, 당근, 갓 뿌렸다. 배추 물주기, 비료주기 25일경 결구. 이때까지 물을 엄청 많이 먹는다. 결구 후 액비와 천일염 주기. 소금은 포기당 한 꼬집을 포기사이에 준다. 밭정리 가을밭은 잡초 천지. 예초기로 한참 정리하고 삽질하여 새 밭을 만든다. 비닐을 깔았는데, 이건 에러. 물 주기 넘 힘들다. 가운데를 구멍 내는 것이 좋겠다. [밭 정리중..

LOG/영농일기 2015.08.25

배추,무,갓 일지 (9/1~11/7)

9/1일 배추, 9/2일 무/갓 파종 배추 심은 기록 : [바로가기] , 무/갓 심은 기록 : [바로가기] 9/14 배추는 조금 컸지만 벌레들의 공격이 심해 너덜너덜한 아이들이 좀 생긴다. 갓은 싹이 터 0.5cm정도 삐져 나와 있는 상태 무는 큰 문제 없이 크는 중. 지난 주말 비가 많이 와서 물 공급에는 문제 없다. 9/20 배추가 손바닥만 해지고 무와 순무는 15~20cm가량 잎을 키웠다.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물을 주는 정도인데 배추 무 모두 갉아먹힌 부분이 많다. 9/21 배추 북을 주었다. 배추, 무 뿌리가 힘 없다. 흙을 모아 줘도 물을 주니 다시 흩어진다. 9/22-23 배추,무, 갓에 오줌비료를 줬다. 1년은 묵은 거름이라 꽤 좋을테지. 배추와 무가 북 주기 전보다 훌쩍 큰 것 같다. 9..

LOG/영농일기 2013.11.07

9월 2일 무,갓 무경운 심기

무,갓 심기 무 24개(3000원), 순무 24개(3000원), 적갓 1포(1000원) 어젠 배추를 심었고, 오늘은 무와 갓을 심었다. 어제 대강 정리해 놓은 감자 심던 밭을 꼼꼼히 치우고 두 고랑을 합쳐 한 두둑을 만들었다. 땅을 파는 족족 나오는 지렁이님들. 일부 땅이 조금 굳어서 무 뿌리가 잘 내릴까 싶지만 일단 믿고 심는다. 무 모종은 대략40cm간격으로 심고 갓은 20cm 간격으로 뿌렸다. 무 심은 곳은 다 심고 나서 십자모양으로 베어 둔 잡풀을 깔아 멀칭을 했다.처음시도해 보는 농법인데, 잘 될런지? 무밭도 엄밀히 말하자면 무경운. 뒤집지 않았다. 어제 배추 심은 밭의 흙은 완벽한 떼알 구조였는데, 오늘 밭은 조금 푸석하긴 하다. 덮은 잡풀멀칭에 충분히 물 주어 땅을 적시고 끝냈다. 그런데, ..

LOG/영농일기 20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