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0 한의원과 영농단

LOG/고창(09-12) 2011. 1. 10. 14:07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아침에 세식구 모두 한의원 갔다 왔다. 나랑 해안이가 침 맞고 안정하는 내내 경아씨는 길쌤과 상담을 했다고. 무려 40분 동안이다..
둘이 치료 끝나고 나오는 11시 40분. 하지만 경아가 나온 시각은 12시 20분. 결국 오늘도 해안이 생일 기념 외식은 포기다. 대신 이마트 푸드코트에서 잡음식으로 점심식사.

해안이는 가수 제니스 인터뷰하러 홍대앞 가고, 우린 영농단 메주 띄운다고 현숙언니가 불러 김반장님 댁으로 갔다.

김반장님 사랑방에 모인 성일경(기백아빠), 김현숙(정호엄마), 안영미(동규엄마), 박경아, 류제열(해안네). 줄창 뜨거운 방에서 몸지지기만.
김반장님 오시니 저녁식사 준비들어가고, 그제서야 메주를 싼다. (짚+메주 함께 박스에 넣는 작업) 주작업은 겨우 5분 남짓? 푸헐헐. 박스에 싼 메주는 현숙언니 집에서 띄우기로 한다.
겟국지 찌개와 김치찌개를 곁들여 가마솥밥으로 먹는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영농단 모임은 아마 군불에 몸 지지고 빈 배 채우러 모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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