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6 티베트의 천장(天裝)을 보며

LOG/둔대2기(06-08) 2008. 5. 26. 21:5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http://blog.empas.com/eoqkr1278/read.html?a=28628313 
(19세 미만은 금지된 내용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티벳의 장례의식, 천장(조장이라고도 한다)을 처음 보게 되었다. 나무가 부족하고 건조하여 시신이 썩지 않는 티베트 기후에 적응된 장례방식이라지만 그 자체가 지극히 성스럽다. 

시신을 완벽하게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방법. 화장조차 자연을 조금이나마 오염시키지 않는가? 

역시나 천장을 거행하는 승려들의 모습은 천진난만하다. 내 몸뚱이가 죽고 나면 나도 그렇게 완벽히 자연으로 돌아 가고 싶다...외국인도 받아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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