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와 흰둥이 후기

Thought 2011. 12. 14. 20:07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눈물이 쏟아집니다...
눈이 퉁퉁 부었네요.

한겨레에서 윤필 작가 소개를 본 뒤 곧바로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습니다.
만화는 따뜻하지만, 뭔가 속에서 차오르는 분노? 가슴이 먹먹하다는 표현은 이럴 때 써야겠네요.

비정규직, 하청업체 들의 일방적인 희생 위에서 누리는 저렴한 상품, 여유로운 생활

세상 힘들다 경제 힘들다 노래하던 건 십 몇년 전부터였지만, 사실 그렇게 힘든 건 아니었잖아요?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더욱 밑바닥에서 사회를 떠받치는 사람들 이야긴 꺼내지도 않고서.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catandwhit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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