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계획. 명사가 아닌 동사형 꿈꾸기

카테고리 없음 2021. 1. 8. 11:53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남과 비교하지 말고 그냥 내가 나 자신을 볼 때 이렇다 하는 점을 적자.

내가 좋아하는 일 : 

내가 잘하는 일 : 

내가 좋아하는 동사 계속 찾아서 포스트잇에 붙이자.

좋아하는 동사군에 따라 T,C,L형 인재로 구분하는구나. 나라면 T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서 고민하는 너에게 - 모리오카 츠요시]

"괜찮아 오답만 아니면 다 정답이야."

하지 말아야 할 일만 안해도 충분히 대단한거다.

뭘 해도 괜찮아 (이남석 작가) 책  www.youtube.com/watch?v=nZhC1cLcNeg

"무식해져야 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이것저것 해 보게 됩니다. 무식함이 부족하면 자꾸 결과를 잽니다. 끝을 계산하지 말라는 말. 끝은 가 봐야 아니까.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세요.

세상은 불확실하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가장 확실한 것에서부터 시작 .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모르는데요?  아직도 덜 무식한 거다. 무식하면 일단 해 본다.

관심이 가는 것, 눈에 밟히는 것, 손에 잡히는 것 

이것저것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 해 봤지만 못 찾았어요. 친구들은 제갈 길 가는 듯한데 저만 방황하는 것 같아요

방황은 시간낭비가 아니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괴테) 방황은 노력의 증거. 여러 가능성을 찔러 보는 과정. 그래서 방황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역설.

부모님이 정해준 진로에 동의해서 방황 않고 나가는 데 잘못된 건가요?

능동적인지, 수동적인지. 

꿈은 이루는 과정 역시 행복해야 한다. 무식한 사람이 계속 해 왔던 힘은 행복하기에.

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서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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