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액션캠 TG-Trakker / 녹화,엔코딩 실제.

LOG/14~18(푸른솔) 2017. 12. 28. 22:01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FHD로 찍은 우리 공연, 카카오엔코더로 AVI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

코덱은 xvid+ac3 로, 비트레이트 6M. 원본은 18M다. FHD를 HD로 줄이고 비트레이트를 낮췄는데 원본 대비 1/3로만 줄어든다. 비트레이트 줄어든 것과 같다. 엔코딩 속도는 1.6배속.

그런데,

FHD그대로, 비트레이트만 6M로 줄이고 코덱을 h263p 로 바꿨더니, 용량은 1/3 그대로지만 엔코딩 속도가 3.8배속이 된다.

HD 로 낮추고 263코덱으로 해 보니 엔코딩 속도가 5.2배속이다. 무척 빨라진다. 그러나 용량은 FHD와 꼭 같다. 이게 뭐야.

FHD영상이 840.5MB였는데 같은 영상이 HD에서도 840.5MB. 헉. 두 영상의 화질을 비교해 보니 똑 같다!!

1. 해상도원본, 비트레이트는 6M로(카카오 최대) 코덱은 Xvid - 큰 열화 없이 잘 됨. 엔코딩 속도 1.7배속

2. 해상도원본, 비트레이트는 6M로(카카오 최대) 코덱은 263p - 큰 열화 없이 잘 됨. 엔코딩 속도 5배속

3. 해상도HD, 비트레이트는 6M로(카카오 최대) 코덱은 263p - 큰 열화 없이 잘 됨. 엔코딩 속도 5배속

4. 해상도HD, 비트레이트는 6M로(카카오 최대) 코덱은 263p - 큰 열화 없이 잘 됨. 엔코딩 속도 5배속

용량은 네 가지 경우가 대동소이. 비트레이트를 3500으로 줄이니 절반으로 줄어든다.
용량은 비트레이트 문제?

결국,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하고 비트레이트는 6M로, 코덱은 263p 로 하면 21분/30프레임에 1GB다.

원본을 4K/30프레임으로 하니 7분에 4GB다. 너무 심해. 원본을 FHD/60프레임으로 하니 21분에 3GB.(32GB 디스크에 200분 이상. 좋다) 엔코딩으로 줄이니 1GB.

 

샤나엔코더 사용

H264, 10mbps, 오디오는 카피, 해상도는 HD로 낮췄다. 변환속도가 1.5배속 정도 나온다. 용량은 38%, 화질은 원본과 큰 차이 없다.

해상도 원본으로 하니 속도는 1.9배속. 용량은 HD와 같음. 해상도를 줄이지 않는 게 좋겠다.

해상도 원본, 비트레이트 5Mbps, 속도는 1.9배속, 용량은 1/5로 줄었음.

※ 해상도는 엔코딩 속도에 영향을 주고 비트레이트는 용량에 영향을 준다.

 

샤나엔코더와 카카오엔코더 비교

같은 파일을 카카오엔코더로 작업해 보았다.

해상도 원본, 비트레이트 6Mbps, 속도는 2.2배속, 용량은 1/4이지만 화면에 압축된 큐빅이 더 많이 보여 좋지 않다.

파일 병합 문제

샤나엔코더에는 파일병합기능이 있지만 TG로 찍은 영상을 병합하려고 하면 계속 오류가 난다. 일단 MP4Cam2AVI 2.83을 이용해 여러 파일을 하나로 합쳐AVI를 만들고 나서 샤나로 재인코딩 하니 된다. 7Mbps비트레이트 정도면 1/4로 줄어들고 꽤 볼 만하다.


 

11번가에서 올림푸스 액션캠을 구입했다. (30프레임) 몇 가지 액세서리를 추가해도 304000원에 대폭할인 구입했다.

정품등록을 하면 추가 배터리 증정 이벤트가 있어 당연 정품등록. 설명페이지는 [여기]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