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톱 10

엔진톱 정비하기 A-Z (발췌정리)

엔진톱 체인끼우기 : http://youtu.be/WX5zvz5wh5I 체인톱 오래 사용하는 방번 (바로가기) 허스크바나 체인톱 정보 (바로가기) (2012 설명서) * 체인톱날 구동부에 이물질(나무)이 끼는 경우, 키를 사용하여 분리 후 재장착 * 톱에는 체인톱날 끼우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음 * 체인오일 주입부 확인 원본출처 - http://blog.daum.net/nazima/5706036 엔진톱은 메우 민감한 장비다. 엔진톱은 처음부터 정비하는 습관을 잘 길러 둬야한다... 사진과 같이 사용자가 할수 있는 분해를 먼저 해보자.... 분해를 할때에는 각부위의 볼트와 나사에 맞는 공구를 사용해야 마모가 되지않는다.. 허스크바나 를분해 하면 이렇게 부속이 나뉘어진다... 현장에서는 주로 45-65cc의 ..

HOWTO/생활기술 2015.09.21 (2)

3/14 (토) 나무정리, 넥서스7, 엔진톱관리

나무 갈무리, 엔진톱 갈무리 엔진톱 수리도 끝냈겠다, 날씨도 풀렸겠다 오늘은 나무를 정리하는 날. 지난 주에 톱으로 대강 잘라 일차 갈무리했는데 오늘은 밑동까지 완전히 쳐 내서 정리했다. 밑동 부분 공간이 좁아 엔진톱으로도 쉽지 않다. 톱밥이 사정없이 뒤로 뿜어져나와 신발과 바지가랑이를 덮는다. 장화 신고 할 걸. 15년 된 편백은 제법 탄탄하게 자랐는지 무게가 엄청나다. 자르고 갈무리하기 쉽게 토막내는 것까지 엔진톱 담당이다. 작업량이 적어 엔진톱이 허전하길래, 텃밭 주변의 빛을 가리는 나무와 어지러이 엉킨 나무들을 정리했다. 손 톱으로 하면 하세월 걸릴 일인데 역시나 엔진톱, 뚝딱 해 내는 일꾼이네. 하지만 조심조심. 엔진톱 사고는 간단한 게 없으니까. 북쪽 밭의 키작은 잣나무. 온갖 넝쿨들의 지지대..

3/1일 총체적 난국

1. PC문제 + 무선 공유기 고장 신협 인터넷뱅킹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마지막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고 오히려 인터넷뱅킹 페이지가 뜨지 않음. 그리고 네트워크로 공유된 폴더를 들어가고자 하니 연결되지 않고 대기 아이콘만 뜸. 아침에 컴퓨터를 켜고 다시 확인했지만 여전히 네트워크로 연결된 드라이브에 접근할 수 없고 대기아이콘만 뜬다. 이 후엔 작업관리자, 익스플로러가 실행되지 않는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메뉴는 뜨지만 프로그램이 실행 되지는 않는다. 혹시나 하여 안전모드로 들어가 봐도 같은 증상이다. 바이러스를 의심하고 AVAST로 검사했지만 이상은 없다. 공유폴더에 한번이라도 접근하려 하면 대기아이콘이 뜨면서 점점 기능이 먹통이 된다. 가끔 제어판은 열리는 경우도 있지만 제어판 안의 기능을 실행..

2012/01/11-12 바그다드 카페와 나무 정리

바그다드 카페. 선원면 해안도로 부근에 있다. 커피 한잔 5천원. 직접 커피를 선별하고 볶고 내리는 커피 '전문' 점. 인테리어가 참 편안하다. 마눌님과 커피숍 온 게 아마 처음이지? 보통 이런 곳은 '허락받지 못하는 사랑'을 하는 이들이 주로 오는 곳일텐데.ㅋㅋㅋ 커피 맛 참 좋고, 분위기 참 편안하고, 커피와 함께 나오는 빵 좋고, 리필이라는 이름 하에 서비스로 제공되는 '아메리카노 혹은 아포가토' 최고였어요. 오늘은 왠지, 주방기구 쇼핑을 하고 싶던 날. 박닫카페의 소품이 너무 예뻐셔였을 거야. 집에 돌아오는 길, 다도박물관 갈까 하다가, 3000원이란 입장료를 보고 돌아 나왔다. [운치 있는 메뉴판. 비싸 보이지만 리필(Re-fill)이 아니라 아메리카노와 아포가토 중의 하나를 re-serve 하..

장작을 패다

내가 준 에너지는 단지 도끼를 머리에서 아래로 힘없이 내리친 것 뿐인데, 이런 약소한 에너지로 장작이 패 지다니. 그건 내 에너지로 팬 게 아니다. 장작 안에 이미 쪼개지는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었고, 난 단지 그것이 빠져 나올 길만 내 준 것 뿐. 2011/12/26 두번째 장작 패기 처음 영상에 나오는 장작은 폭 30cm가 넘는 건데, 한번에 두쪽이 났다. 어? 하고 화들짝 놀라 동영상 찍을 준비 하고 잘려나간 조각을 얹어 패 보는데, 영상에서 처럼 단번에 나가지는 않는다. 단번에 두쪽이 나는지, 아닌지는 정신 집중 문제인것 같다. 중간 쯤 나오는 40cm짜리 장작은 두번에 팼는데, 한번에도 될 것 같다. 영상을 검토해 보니 장작이 조각나지 않은 경우, 도끼질 역시 미약... 마음이 흩어졌나 보다. 동..

LOG/고창(09-12) 2011.12.26

엔진톱 안내판 (가이드바) 일일 정비

퇴근 후, 집 근처 공사판에서 베어진 참나무를 정리하는 데서, 허스크바나 엔진톱이 섰다. 손으로 톱날을 이동시켜보니 꼼짝 않는다. 분해하여 구동부를 확인하고 이물질을 제거 했는데 조립하니 여전히 안움직인다. 혹시나 하여 가이드바의 스프로켓 (가이드바 끝 기어)을 만져 보니, 어라? 꼼짝 않네? 가이드바 스프로켓 기어 부분에 가이드바가 꽉 물렸나보다.. 했다. 내일 수리하러 가려고. 그런데, 구글링해 보니 문제는 다른 데 있네. 네이버 산림토목기능사 카페에서 알게 된 이야기. "안내판(가이드바)는 일일정비가 필요해요!" 허걱, 구입 후 세 번의 나무하는 동안 한번도 안했는데. 안내 대로 스프로켓 사이사이 낀 나무톱밥들 없애고 가이드바 틈에 낀 톱밥도 없애고, 구동부의 톱밥들까지 진공청소기로 확 깨끗이 한 ..

LOG/고창(09-12) 2011.12.14

엔진톱 사용기(나무를 하다)

2011/12/03 (토) 4시 반 경 엔진톱 들고 우렁이 몰고 죽은 나무를 탐색하러 나갔다. 얼마전 부터 봐 두었던 넘어진 나무, 우리가 베러 다가가니, 마침 산 주인이 우릴 보고 맘대로 베지 말랜다. 물론, 베는 건 아니고 잘린 나무 정리하는 거지만, 주인입장으로 보기엔 베는 것일테지. 그냥 왔다. 대신, 농로 가에 죽어 넘어진 아까시나무, 해병대 부대 옆 참호 가에 베어 놓은 참나무를 대강 갈무리해 왔다. 엔진톱을 사용하니까 순식간이다. 집에 와서 참나무 덩어리를 엔진톱으로 베어 보니, 잘 안 베어진다. 역시 참나무...아님 톱날이 무뎌진 건가? 2011/12/04 (일) 아침에 엔진톱날을 벼리려고 인터넷을 뒤졌다. 허스크바나 파일 킷을 사용하여 톱날 세우는 방법, 몇 번이고 보다가 실습에 성공했다..

LOG/고창(09-12) 2011.12.04

새 엔진톱

10월 21일, 엔진톱을 샀습니다. 허스크바나의 445 모델. 참나무를 자르는데 문제 없는 제품이네요. 원래 생각보다 엄청난 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배기량 :45cc 최대성능 : 2.2kw/3.0hp 바길이 : 16″ 중량 : 4.7kg 체인규격 21# x 33날 (S25 x 33T) 또는 20# x 33날지마켓,옥션 등지에서는 55만원 정도. 인터파크에서 쿠폰 할인가 515000원 있기에 그쪽에서 구했습니다. 하지만 대교 공구마트에서는 510000이네요. ^^ 어제 그 엔진톱을 처음 사용해 나무를 정리했습니다. 학교의 스틸 엔진톱을 쓸까 했지만 사용법을 참고하여 적용해도 여전히 시동이 안걸리네요. 결국 개시한 새 엔진톱. 참 쉽습니다. 시동 순서가 스티커로 붙여져 있고, 엔진톱에 필요한 주요 편의 장..

LOG/고창(09-12) 2011.11.27

이른 장작 준비. 느티나무 시기 (period) Stihl톱 매뉴얼

8/26 (금) 가지치기 한 뒤 적치해 둔 나무. 정리해 봤다. 수요일에 먼저 잔 가지를 정리하면서 우렁이 짐칸에 실어다 마당에 부려 놓았고, 하루 쉬고 금요일 엔진 톱 가지고 굵은 가지도 정리하면서 본격적으로 나무를 해 봤다. (벌목용 49cc짜리 stihl엔진톱. 무서운 물건..) 엔진톱 매뉴얼 잔가지는 이미 바싹 말라 있지만, 더미가 커 무게가 상당했고 이리저리 엉켜 있어서 엔진 톱 대기에도 쉽지 않았다. 사실, 이번에 처음 엔진 톱을 써 보는 거다... 조금은 무섭기도.. 굵은 가지는 들어보면 묵직한 게 돌덩이를 드는 것 같다. 느티나무인데, 도막에 따라 엔집톱날도 잘 안들어갈 정도로 강력하다. 자른 단면엔 톱과 나무의 마찰로 인해 불에 그을린 흔적이 남는다. 단면은 매끈. 큰 통나무도 갈무리했다..

LOG/고창(09-12) 2011.08.29

2011/01/19 나무를 한 날

아침에 한의원 갔다가 서울 소개 책에서 소개된 방화동 고성막국수에 들렀다. 방화동만 해도 서울 외곽이라 고즈넉했다. 고성막국수의 순메밀면과 깔끔한 육수는 경아에겐 최고, 내겐 그냥 좋은 정도다. 돌아오는 길에 대림자동차써비스에 들러 노킹 문제를 살펴 봤다. 살짝 돌리듯 만지기만 하니 어라? 노킹이 싹 사라졌네. 아마 써모스탯 하우징 교체할 때 스파크 연결부위 부분을 잘 못 만져 둔 듯하다. 1월. 강추위에도 작년 말, 해다 놓은 나무로 잘 지내고 있는 중이다. 작년에 해 놓은 나무도 슬슬 바닥을 보이고 있는 이 때. 살짝 날이 풀린 오늘, 다시 나무를 하러 자리를 떴다. 생나무라서 예전에 그냥 두었던 자작나무 무지에서 일차 나무를 챙기고, 카페 히든밸리 부근에서 배나무 가지치기 해 놓은 것을 적당히 잘라..

LOG/고창(09-12) 201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