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10

2010/03/21 Outlook.pst 복구? PDA연락처 완전삭제!

내 PDA M4655는 컴퓨터와 연결하면 액티브 싱크프로그램이 뜨고 컴퓨터에서 Outlook을 실행시켜 주소록이나 메모를 공유한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보기싫은 아웃룩을 설치해야만 했다. 그런데 바이러스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액티브싱크까지만 실행되고 아웃룩 실행이 안되는 것이다. 실행만 하면 Outlook.pst , archieve.pst 등등이 없다고 찾아보기 대화상자가 나오며 취소를 누르면 아웃룩이 종료된다. 해서, PDA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은 포기상태였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제어판의 메일 항목에 보니 아웃룩의 데이터 파일을 조정하는 부분이 있었다. 이 곳에는 분명 Outlook.pst가 연결되어 있는데 파일이 없으니 아웃룩에서 오류를 낸 거다. 이름만 등록된 목록을 지우려 했는데, 기본 저장위..

생각, 공부 2010.03.21

아나키넷 서버 복구기...(정리필요!)

서버가 막혔다. 2001년부터 운영해 오던 아나키넷. 그 안에 군포 정보교사 모임인 군포에듀넷과 친구들의 웹사이트가 몽창 들어 있는 곳이다. 그런데 작년 중순부터 국정원에서까지 문의가 올 정도로 해킹의 표적이 되었기에 우리학교 집선을 관리하는 군포교육청에서 아예 아이피를 막는 조치를 취했다. 사실, 2년 정도 업데이트 꾸준히 하도록 해 두었던 윈도 서버여서 조금 안일하게 대처한 내 잘못이라, 할 말은 없다. 그런데 웃기는 게 8년의 운영이력이 있는데도, 간단하게 막힌 서버에 대해 포기하고 지낸지 5개월이 지나도 별 무리가 없네. ㅋㅋㅋ 하지만 아예 문 닫아 버릴 수도 없고... 해서. [준비된 것] 1. 내 도메인 2. 원본 서버 자료가 들어 있는 하드디스크 [작업 순서] 1. 델 미니 놋북의 아이피를 ..

2007-07-05 시스템이 날아가다...

아침에 컴터를 정상 종료하고 출근했는데, 퇴근 후 집에 돌아와 PC를 켜니 부팅이 안된다. 좀 있다 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시도해 보는데 여전히 안되고 있다. 지금시간까지도... WINDOWSSYSTEM32CONFIGSYSTEM 파일이 손상되었으니 r 키를 눌러 복구하라는 말. 종종 보아왔던 말인데, 내 컴퓨터에선 처음이다. 일단 리눅스 라이브씨디로 부팅 후 해결책을 찾는 중이다. 마침 리눅스 우분투 라이브 씨디가 있어 이런 글도 쓰고 있는데, 라이브씨디의 발전이 놀라울 정도다. 씨디로 부팅하면 거의 모든 일반 업무가 가능하다니. 오피스 프로그램도 있고, 이렇게 파이어폭스로 인터넷도 된다. 물론 한글 영문 변환은 한/영 키가 아니라 Shift-Space 키. 예전에 도스에서 한/영 키로 쓰이던 조합인데,..

2006-03-20 계속 서버수리중

한달이 다 되어 간다. 일단 홈페이지에 접속은 된다. 하지만 어떻게 해도 예전에 올린 한글명 파일들은 게시판에서 다운로드할 수 없다. 서버 프로그램사인 스페이스태그에 문의한 결과 답변을 여러 번 받았지만, 결론은? 수동설치 하셔야겠습니다.... 스페이스태그 서버 프로그램 초기 개발자인 RisaPapa 님에게도 질의한 결과, 지금은 그쪽 일을 하지 않으신다는 데도 상세하게 보내주신 답변까지 받았건만 적용하니 안된다. 안된다.... 결국 투덜이의 PHP에서 윈도용 APM을 수동설치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새로운 분야. 한 번 하고 나면 어렵지 않은 일이 되어 있겠지. 관련 문서 ::: 아파치 2.0 문서 http://httpd.apache.org/docs/2.0/ 윈도용 APM수동설치 http://www...

2006-03-14일까지. 둔대 웹 서버 게시판 복구 로그

천신만고 끝에 일단 새 하드디스크로 복사는 완료했다. 정상적으로 뜨는 시작 페이지. 하지만 게시판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홈페이지가 먹통이 된다. 이유는 mysql 데몬이 게시판 접속만 하면 죽어버리는 것. 그냥 죽는 게 아니라 비정상적인 종료(크래시)가 되기 때문에 브라우저에서 먹통이 된다는 사실. 문제는 데이터베이스. tundae 데이터베이스가 문제다. 교수학습 도움센터로 쓰는 study DB는 오류가 없어 정상접속이 가능했다. 데이터베이스가 문제라... 복구를 해야 한다. 데이터는 차지하고서라도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했을 때 mysql 데몬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것만은 막아야 할 게 아닌가. 검색끝에 알아낸 정보 isamchk (DB복구 유틸) http://sunsite.mff.cuni.cz/MIRRORS/..

2006-03-07 악몽같았던 저녁..

윈도가 설치되면서 아무래도 원래 있던 리눅스 파티션을 맘대로 덮어 버린 모양이다. 리눅스 씨디로 부팅해서 확인하니 리눅스가 있어야 하는 디스크엔 윈도95 Fat32 파티션과 Unknown 파티션만 있는 게 아닌가. ...... ...... 아무 말 할 것이 없었다. 그럼 우리 학교 홈페이지가 확 날라간 거냐??? 서둘러 "리눅스 파티션 복구" 라는 검색어로 구글 검색을 시작했다. 조금 찾다가 다음(Daum)자료실서 찾은 시스템 복구용 리눅스 "SystemRescueCd 0.2.17" http://file.daum.net/view.php?fnum=108191 지푸라기라도 잡는 기분이었다. 이미지 파일을 내려받고 씨디로 구워 보니 부팅 씨디가 나온다. 부팅하니 리눅스. 뭔가 다르다. 복구 전문이라 예전과는 ..

2005-09-07 하드가 맛이 갔네요.

내 컴엔 하드가 네개나 붙어 있다. 시게이트 60GB와 시게이트 120GB, IBM 120GB 두개인데, 러시아 여행 온 뒤로 IBM하드들이 말썽이다, 한 개는 이미 말썽을 먼저 부려서 PC를 다운시키기를 여러 번. 결국 외장케이스로 보내 버리고 자료를 백업 받았지만, 남아 있는 IBM하나 역시 말썽을 부리는 중이다, 하드가 말썽이면 컴터가 다운이 된다. 윈도 2000의 경우 시스템 에러가 생기면 좀체로 보기 힘든 푸른 화면을 보이고 컴터가 다운되니 환장할 일이다, 오늘도 2시간 동안 작업한 자료를 컴터 다운 땜시 다 날리고 겨우 이제 새로 작성한 뒤, 이 글을 쓴다. 아무래도 새 하드를 사얄 것 같다. 아깝다. 120GB가 애 이름인가? 그런 것을 두 개나 날리려고 하니... 아이비엠이 이 정도면 그냥..

LOG/흥진(04-05) 2005.09.07

2005-04-26 컴퓨터의 반란

4월 23일에는 CPU가 완전히 맛이 갔나 보다. 아무 반응도 없음. 하지만 저녁 까르푸 앞 컴마을에서 도움말(잠깐의 도움말이 20만원 어치다! 정말 고마운 분!!) 을 듣고 1시간의 씨름 끝에 CPU를 살렸다. 맨날 컴 켤 때 마다 듣는 "Computer Now booting some operating system" 이란 말이 얼마나 반갑던지. 컴 수리를 요즘 안 하다 보니 기초적인 부분에도 실수를 저질렀던 것인데, 도와주신 컴마을 직원 분에게 너무 감사한다. 그리고 오늘 임혁이네 컴도 반란. OS 새로 깔려다 잘못하여 데이터가 있는 D드라이브를 포맷하고 거기다 XP를 깔아부렀단다. 작살난 데이터. 같이 문제해결방법을 찾다가 파이널 데이타를 쓰기로 합의하고 작업시작. 꼬박 하루동안 복구시도하고나서 이젠..

LOG/흥진(04-05) 2005.04.26

2004-02-28 하루..유비무환

아침에... -------------------------------------------------------------------------------- 은행이 9시30분에 문을 연다고 하길래 느즈막이 9시쯤 집을 나섰다. 막 집을 나서니 막 도착하는 열차. 아침 기온은 아직 쌀쌀한데 10여분을 역에서 기다려야 되겠군. 기다리는 시간 때울 겸 평소 안보는 스포츠 신문 하나 사들고 산본으로 나갔다. 하지만... 썰렁한 시가지. 닫혀진 은행 문. 이론. 토요일에 은행 안한다는 걸 깜박했다. 학교에서... -------------------------------------------------------------------------------- 오늘은 전입교사의 경우엔 안나와도 되는 날이다. 하지만 전..

LOG/흥진(04-05) 2004.02.28

2000-10-18 갑자기 날아간 라우터...그리고 내 느낌.

갑자기 라우터가 불통이 되는 경우도 있군요.. 그 이후로 거의 1주일간 인터넷 접속이 안되었어요. 저희 서버는 이제 군포교육청에 들어와 있지만, 저희학교 서버가 여전히 꼼짝도 하지 않네요. 이 글도 늦게늦게 지금에서야 임시로 연결한 아나키넷 주소로 쓰고 있는 것이랍니다. 아이러브스쿨에서 날 알아본 친구가 메일을 보냈어요. 초등학교때 친구(? 여잔데~~)가 보냈는데, 한참을 생각했지요. 사람의 기억이란 게 그렇게 잘 잊어버리도록 만들어진 것인가 봅니다. 단지 티격태격 싸우거나 같이 많이 놀러다닌 기억은 나는데, 누군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반면에 남자친구 하나가 보낸 메일은 금방 알아보았답니다. 그녀석 심성과 얼굴모습이 제 기억 한켠에 각인되고 있었나봐요. 오랫만에 친구 만나시면 어떠세요? 부담스럽나요? 아..

생각, 공부/IDEA 2000.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