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4 부처님 오신 날에

LOG/흥진(04-05) 2005. 6. 14. 22:54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미어터진다. 
한적하던 절간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공짜 한끼의 유혹이 그만큼 큰 건지. 

지어놓은 밥이 동나서 새 밥이 될 동안 잠깐의 휴식을 맞는 보살님들.

피곤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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