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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11 차박. 율곡습지공원, 율곡수목원

낮에 비가 왔다. 4시 45분에 마송에서 출발. 저렴하고 맛있다고​ 유튜브에 나온 명가함흥냉면. 월롱면에 있다. 멀지 않은 길인데 신호등 다 받으며 가니 1시간여 걸린다. 4900원이었던 냉면은 5900원이 되었고 곱배기는 2천원 추가다. 물곱 7900원, 비빔 5900원 불고기 4500원. 곱배기에 불고기 주문하면 너무 많을까 싶었지만 이 집은 보통이 너무 조금 나오는 수준이라서 다 먹은 뒤에도 배가 많이 부르지는 않았다. 이러고 보면 가성비가 좋다고 보기도 의문. 맛은 비슷한 가격의 양주 39면옥에 뒤쳐지지만 식후 속은 편해서 그건 인정. 미리 점찍어 두었던 문산읍의 핑크피크닉 분식집에 전화해 치즈,참치,멸고김밥을 주문했다. 아파트단지 길 가 상가라서 미리 주문해 놓고 살짝 가지고 나와야 한다. 가게..

TRAVEL/차박여행 2022.06.12

명절음식계획

2015년 첫제사 / 2016년 / 2017년 / 2018~19 / 2020 / 2021 / 2022 이 게시물에 계속 명절음식 아이디어를 모은다. 해볼 만한 요리들 롤(연어,크래미,오이,코울슬로...), 전복죽, 생선찜, 전복찜(조림), LA갈비. 생협전(명태전), 오키나와수육(삼겹) 다음부터 명절준비 맛있는제철과일 2~3종 떡/국 : 생떡국이나 송편 - 쌀가루 익반죽하여 만듦. 나물류 : 제철나물류 2~3종 고기 - 떡국용, 해산물 - 문어, 소라, 전복, 생선활용 음식. 전류 축소. 아침에 지질수 있게. 버섯,고기탕수 연어롤, (캘리포니아 롤), 소라오징어젓갈김밥, 새우만두 등등. 특별식 : 깻잎닭갈비덮밥 (이밥차레시피) 연어롤 누드김밥 - 해안이. 맛있었던 요리들 2018년 생선찜 잡내는 마른고추..

ING.../메모 2022.06.06

2022년 3번째차박. 태백 황지,평창 미탄

6/3(금) 태백으로 3시35분 마송 출발. 제2순환선 인천부터 밀려서 동군포IC로 나갔다가 영동고속도로타고 일단 식사하러 원주로 간다. 6시25분 강원도막국수 도착. 국수는 9천원으로 올랐다. 곱배기는 만원. 비빔장이 마일드하고 쓴 맛없이 맛있고 물은 상큼하고 맛있다. 흰 메밀면은 뽕잎가루 첨가한 면이다. 물곱 비빔 보통 주문. 한눈에 보기에도 많고 배가 엄청 불렀다. 만족. 7시경 태백 향해 출발. 1시간50분 걸린다. 일단 니어브릿지 황지점에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바질토마토와 햄치즈만 가능하다고 한다. 5500원씩. 9시10분. 자유시장 수퍼에서 막걸리와 태백 사과를 5천원 어치 사고 니어 브릿지로 이동해서 샌드위치를 가져 와 9시 30분 황지연못에 도착했다. 농협 앞 가로등 있는 곳에 자리가 났고..

TRAVEL/차박여행 2022.06.05

2015~2022 설상,추석상,제사상

명절음식아이디어 : https://blog.anakii.net/2253 2018년 제사 기록 : https://blog.anakii.net/2442 2022 6/1 어머니제사 올해까지는 어머니 아버지 제사 따로 하기, 내년부터는 어머니 제사로 합사하기. 향 피우지만 술은 안 올림. 고기 : 생협한우 찹스테이크(에러) 생선 : 전복 버터구이(에러), 갑오징어 볶음 떡 : 동송시장 모시떡, 찐빵 밥 : 밥, 동송시장만두국, 3종나물 전 : 생협동태전 (맛있음) 과일 :토마토와 참외 철원사과 그리고 누나가 가져온 수박 찹스테이크는 스테이크가 조금 질겼고 전복 버터구이는 의외로 맛 없어서 아쉽다. 2021 설 상 누나들 왔지만 식사를 하고 와서 음식을 잘 안먹음. 음식량을 절대적으로 줄여야 함. 생선전 양 확줄..

HOWTO/생활기술 2022.06.01

5월의 로그

5/24 올봄 마지막 바베큐 모기가 출몰하기 시작했다. 사실 좀 늦었다. 작년엔 4월 중순부터였는데 올핸 5월 중순. 덕분에 마당에서 바베큐 하는 횟수가 늘었다. 아마 오늘이 마지막. 로컬푸드에서 2700원 삼겹살, 갈비부분으로 부탁해 2.5cm두께로 잘라달라고 했다. 1.1kg. 갈릭소금, 후추 잘 발라 재워 두고 불을 피웠다. 송풍기를 쓰니 불이 금방 활활 타오른다. 불이 좀 잦아들어 고기를 구웠다. 그리고 사진은 끝. 너무 허겁지겁 먹었다. 통진에 있는 내 평가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고깃집인 나무꾼이야기 고기맛과 동일. 고기 좋고 잘 구워졌네. 불쇼가 좀 있었지만 그런대로 타지 않게 구웠다. 400g 정도 남아 찬합에 보관하고 남은 불로 가자미 굽고 쥐포도 구웠다. 정면 쥐똥나무 울타리 없앴더니 이..

LOG/22(운유) 2022.05.24

듀오링고기록

듀오링고 학습로그 2020년 3월 학습시작 - 4월 17일 스페인어 공부 시작 - 6월 다이아몬드리그 진입 하반기부터 중국어와 스페인어 열공 21.2.22일 다이아몬드 리그 첫 1위 1390점 21.3.22일 리그 1위 863점 21.4.12 다이아몬드리그 2등. 겨우 900점 넘은 점수로 2등. 아침까지 1등이었지만 2등이 차고 올라왔다. 1등 하세요~ 라는 맘으로 스톱. 2등은 1200 보석을 주네. 1등은 1500점을 주더니. 별 차이 없구나. 21.5.17일 리그 1위 900점 21.5.31일 1년 1개월. 15위 21.6.7일 리그1위 1137점 21.6.20일 리그 1위 1000점 21.6.29 1년 2개월. 리그 16위 (450점) 21.7월 Opsidian 리그 떨어졌다가 복귀. 21.8...

LOG/22(운유) 2022.05.22

10년 숙원사업. 집 앞 울타리 정리

낮잠 자다 4시 경 마당으로 나갔다 경아는 12시부터 울타리 가지를 쳤다고 한다. 재웅샘이랑 집 앞 큰 울타리가 되는 쥐똥나무와 철쭉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했다. 10번 집과 6번집은 깔끔하게 집 앞 나무를 쳐서 화단처럼 만들었다. 우린 진입하는 모든 차들이 일단 정면으로 보이는 마당이라서 얼마 정도 가려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울타리를 뒀는데 나무들이 어지럽게 자라서 엉망인 상황이었다. 어쩔까 고민 하다 맨 윗단 쥐똥나무만 베어 보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윗단을 베니 2번째 단의 철쭉이 심하게 휘어져서 앞으로 밀려 자라고 있었다. 흉했다. 아예 모든 나무를 다 쳐 내고 새로 자라는 나무를 예쁘게 키워 보기로 하고 작업을 시작했다. 재웅샘이 컷쏘 하나를 가져왔고 나도 집에 있는 체인톱과 컷쏘를 가지고 나..

LOG/22(운유) 2022.05.21

아로마노트 2022

5/17 플루메리아 남은것 모두 3.5mm 라벤더 프렌치 1.5mm 카모마일 1mm 쯤 섞고 에탄올 100mm, 정제수 적당량 섞었다. 플루메리아 & 카모마일 소진, 발리에서 구입한 로즈 오일 3mm 정도 추가함. 하지만 원하는 향이 나지는 않았다. 2/16 플루메리아 베이스 향수 플루메리아 2 라벤더 프렌치1 정제수 7 - 롤링용기 플루메리아 3 라벤더 프렌치 1.5 카모마일 0.8 정제수/에탄올 44 = 오드퍼퓸용기 2/13 오랜만에. 집에 있는 에센셜오일 소진용 플루메리아 1.5ml + 라벤더 프렌치 1.5ml + 에센스베이스 → 꽃무늬 스프레이. 플루메리아와 라벤더의 조합이 내 취양 저격이다. 하지만 약간은 저가 오드퍼퓸 느낌이? 로즈 1ml + 카모마일 1ml + 에센스베이스 → 검은 스프레이...

HOWTO/생활기술 2022.05.17

충전 그라인더를 구입했다.

1. 알리에서 톱과 함께 구입한 WOSAI 그라인더 (5인치. 125mm날용) 알리에서 구입한 WOSAI 제품, 체인톱은 배터리와 충전기 포함 79천원이었고 그라인더는 공용배터리이므로 베어툴로 구입, 59천원이었다. 재웅샘 공방에서 목재용 그라인더 날을 가져와 사용해 보니 잘 잘린다. 킥백을 조심해야 하지만 작은 작업용으로는 손색 없다. 품질 좋은데? 하긴 너무 싼 가격도 아니었으니까. 축 규격은 14mm (M14스핀들) / 5인치이며 사용 날 내경은 22.2mm이다. 하지만 5인치용/내경 22.2mm 날은 주변 공구상에서 구하기 쉽지 않았다. M14축에 내경 15/16mm 4인치 날을 끼워 쓰는 너트(만조)는 구입할 수 없었다. 물론 이 14mm 축에 15mm 4인치 날을 적당히 끼워 쓰면 되긴 되지만..

HOWTO/생활기술 2022.05.14

2022년 영농기록

4/24 올해는 경아씨가 주도하여 밭을 만든다. 이미 옥수수 1차는 다 심었다. 주말마다 거의 하루 종일을 쓴다. 정원관리도 하루 종일. 재작년 고구마 지은 남쪽 끝 밭을 작년엔 옥수수 밭으로 했다가 잡초 때문에 하나도 건지지 못했는데, 그곳을 다시 갈아서 비닐 치겠다고 한다. 일요일 아침, 나가기에 따라 나갔다. 1시간여 동안 두둑과 고랑 만들기. 쇠스랑으로 고랑 흠 내고, 삽으로 길 내고, 포크로 흙 뒤집고 레기로 두둑을 정리한다. 처음으로 힘 빼고 잘 했다. 내년부터는 내 일이 되겠지 싶어서. 처음엔 조금 추웠는데 이내 더워졌다. 한 시간 정도 하니 밭 모양이 만들어졌다. 나중에 경아가 두 시간 더 해서 진짜 밭 모양을 만들었는데 다 만들고 나니, 옥수수밭이 아니라 고구마밭이 되었네? 4/27 토마..

LOG/영농일기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