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2601 제주휴양여행

260107(수) 제주오일장,마트로,김녕

Anakii 2026. 1. 23.

10시에 집에서 출발. 버스는 도착 정보가 없다. 김포 콜택시앱을 열어 곧바로 호출할 수 있었다. 앱에서 택시기사 위치를 보여 주니 아주 편리하다. 통진성당에 도착했더니 바로 3000번 버스가 와 있어서 곧바로 탔다. 개화 검문소에 내려서 연결 편으로 갈아탔다.  무려 3시간 일찍 공항에 도착했다.  4층 푸드코트 퍼틴에서 베트남 쌀국수 곱배기 13,000원을 둘이 나눠 먹었다. 역시나 맛은 별로. CU김밥이 오히려 가성비일 것.

바이오 등록을 경아 것까지 완료. 나는 23년에 완료했고 경아는 이번에 완료했다. 
보조 배터리를 반입하기 위해서는 충전구에 테이프를 붙여야 한다. 제주항공 직원이 도와주었고 기내 음료 반입 가능했다.

매번 그렇듯 탑승구 앞 CU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3,300원인데 벤티컵 4샷.
2시간 전에 모바일 탑승권을 받았는데 좌석은 거의 다 지정되어서 맨 앞자리 5번 좌석만 있었다. 기내 입장 순서 3번. 늦게 들어가지만 빨리 나오는 점은 괜찮네.

제주항공 기내에서 제주투어패스 48시간권을 15% 할인된 가격(22천원)에 판다. 기내 인터넷 불가로 실물카드로만 지불 가능. 지류티켓을 쿠폰등록페이지에서 번호등록 후 발급되는 바코드를 이용해 입장한다. (번호등록 후 환불불가)
기내에서 네트웍이 끊기므로 윌라는 이용불가. 밀리의 서재는 다운로드한 내용만 사용가능.
공항 안내소에서 현대캐피탈 이브이 카드를 받았는데 그냥 수북이 쌓인 카드를 개인이 꺼내 가는 방식이라 의미 없다. 카드는 버렸다.

제주5일장 갔지만 귤도 안 싸고 눈을 끄는 물품이 없어서 구경만 하다 나왔고 공항에서 현숙언니 픽업 후 마트로에서 초밥과 저녁 꺼리 사서 김녕 숙소로 갔다. 마트로 물품은 23년에 비해 눈길 끄는 것이 적어졌다. 

현숙언니와 밤 늦도록 이야기하다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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