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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제주여행47

2023 겨울제주여행 결산 2023년 제주 7박8일 여행 항공권(2인) -렌트카-숙소 전체 390000원 항공권 - 스카이스캐너 검색, 12/5(화)-12/12(화). 최저가는 제주도닷컴. 2인 왕복 123천원. 에어부산은 좌석지정에 인당 5천원, 카운터 발권시 인당 3천원 수수료. 공항셀프체크인기기에서 체크인하고 짐만 맡기면 됨. 김포-제주 (52440원/2인) 제주-김포 (71100원/2인) 렌터카 57960원. 완전자차 포함. - “제주속으로” 에서. (카카오 로그인) 12/05 15:00~12/12 12:00. (7박8일간) 2021 더뉴레이. 렌트카 주차장내 제주 유레카 렌트카 셔틀 3. 숙소 7박 전체요금 209000원 12/5~12/8 (5,6,7일 3박) 서귀포 중산간 아이브리조트(취사가능. 3박 75733원). 8.. 2023. 12. 17.
12/12(화) 수산봉,도두봉(웰컴투 삼달리),귀환 [일정] 수산봉 - 하귀하나로마트 - 도두봉 - 제주유레카 - 공항 🍴 강김밥(애월, 4.5) 부드럽고 편한 맛. 최저가 (2.5~3.5) 아침에 어제 샀던 아나고회를 무쳤다. 동봉된 회초장,와사비간장, 와사비 두 포션 넣고 막걸리 아주 약간 섞어 잘비볐다. 아주 맛있다! 수산봉 숙소에서 나온 건 8시 30분. 내비에 수산봉을 찍으니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에 닿았다. 계단길로 잠깐 오르다 수산봉의 명물 그네를 찾았다. 굵은 나무 가지에 탄탄히 묶인 그네. 아래가 급경사 내리막 풀밭이라서 그네를 구를 때 심장이 쫄깃하다. 수산봉은 정상부에 군 시설물이 있어서 전망은 하나도 없었다. 수산 곰솔길 따라 4.3 당시 민간인과 함께 하시다 스님이 학살되신 대원정사로 내려왔다. 화엄종 사찰인데, 양옥 기단부에 절 건.. 2023. 12. 17.
12/11(월) 금산공원난대림파크, 바리메, 저지오름, 애월한담해변 [일정] 금산공원 - 바리메 - 꿈낭 - 저지예술인마을 - 저지오름 - 금오름주차장 - 애월하나로마트 - 애월한담해변 - 좋은마트 - 애월해안도로​ 🍴 꿈낭 (4) 만원에 직접기른 제철음식뷔페. 🍴 좋은마트 수산물코너(6) - 말도 안되는 가성비와 멋진 맛의 초밥, 회무침. 세차게 비가 왔다. 하루 종일 흐리거나 비가 왔고 중산간이나 오름에 가면 여지없이 비바람이 불었다. 금산공원 난대림 보호지역이라기에 뭐지? 했는데 마을 안의 소공원 하나를 완전히 난대림정글 테마파크처럼 꾸몄다. 인공적으로 조성된 계단과 데크만 지워 놓으면 영락없이 한라산 중산간 깊숙한 곳의 정글이라고 느껴질 정도. 원시 제주로의 시간여행을 온 듯한 멋진 숲이었다. 곶자왈을 덮는 난대식물들이 어떻게 제 세력을 확보하는지 가슴으로 느끼게.. 2023. 12. 17.
12/10(일) 식산봉,오조포구(웰컴투삼달리),너븐숭이,서우봉,원당봉 [일정] 식산봉 - 오조포구산책로 - 세화오일장 - 함덕제라진밥상 - 너븐숭이 4.3 기념관 - 서우봉 - 오드랑베이커리 - 원당봉 - 마트로탑동점 - 애월바다향기민박 🍴 제라진밥상 함덕점 (5) 8900원에 이런 혜자롭고 맛있는 뷔페가? 초밥,튀김 스페셜리스트 🍴 오드랑베이커리 (5) - 너무나도 속이 편한 고르곤졸라 빵 🏠 애월바다향기민박 (작지만 깨끗한 방. 간이 주방. 2박 70000원) 아름다운 리조트는 우도를 바라보는 송난 해변에 면해 있다 성산일출봉에서 우리는 일출을 보기에도 좋은 숙소다 어제 저녁 데쳐 놓은 문어와 흑돼지를 넣어서 오동통면을 끓였다 엄청 진한 맛이 난다 문어와 흑돼지는 이제 거의 물릴 것 같다 잔뜩 먹고 요구르트에 샐러드까지 먹었다. 식산봉 성산 포구에 솟은 야트막한 오름 .. 2023. 12. 17.
12/9(토) 손지,용눈이,다랑쉬굴,아끈다랑쉬,백약이오름 [일정] 고성장터국밥 - 고성 5일장 - 제일성심당 - 손지오름 - 용눈이 오름 - 다랑쉬 굴 - 아끈다랑쉬 - 백약이 오름 - 고성 농협 - 아름다운 리조트 🍴 고성장터국밥 (5) 동네주민들의 맛집. 고기국수, 몸국 등등이 7천원. 둘 다 대박. 고기가 부드럽기가... 🍴 제일성심당 (5) 우리밀 빵집 🍴 성산일출봉농협 (5) 흑돼지, 해산물, 초밥 등등 다양. 🏠 아름다운리조트 (4.5) 성산바다에 면한 리조트. 주방에 후드가 없는 건 단점 조금 힘들었지만 백약이에서 힘낸 날​ 느즈막히 숙소를 나섰다 고성 5일장 앞 장터국밥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고기국수와 몸국이 각각 7,000원 무척 저렴하지만 안에 든 고기의 품질은 정말 좋다 지역 맛집인 듯. 오늘은 마침 고성 5일장날. 장터에선 너무나도 싱싱한.. 2023. 12. 17.
12/8 (금) 시오름, 동백포레스트, 물영아리. 오히려좋아3어드벤쳐. [일정] 🏔️ 시오름 (2시간) - 🍴 미래뷔페정식 - 🌺동백포레스트 - 🏔️ 물영아리 (2시간) - 코델리아S호텔 🍴 미래뷔페정식 (4.5) 8천원 감귤노동자들의 점심식당. 간 맞고 푸짐. 바삭한 조기구이와 제육이 특히 맛남. 🏠 코델리아 S호텔 (3.5) 번듯하고 거대한 호텔. 맨 구석 방. 방이 넓지만 냉장고 초스몰. 아이브 대비 확실히 불편 아침식사로 어제 구웠던 새우와 고기 약간을 먹었다. 시오름. 제 1 어드벤쳐 서귀포 치유의 숲 꼭대기에 있는 시오름, 치유의 숲을 통하거나 한라산 둘레길을 통해서 오를 수 있지만 우리는 치유의 숲이 만들어지기 전 시오름을 오르던 옛길을 찾아 그 방향으로 올랐다. 신록남로에서 치유의 숲 입구 동쪽 900m 정도 부근에 오름관리단체 표지판 있는 길로 올라가는 시멘.. 2023. 12. 17.
12/7 (목) 거린사슴오름, 고지천 협곡, 하논, 소정방폭포, 기당미술관 [일정] 거린사슴오름(30분) - 법정사 고지천탐방(35분) - 숙소 - 하논방문자센터 - 보목해녀의 집 - 소천지 - 소정방폭포 (소라의성) - 서복공원 - 기당미술관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홈플러스 - 추억의숲길 - 시오름입구 - 저녁바베큐 🍴 보목해녀의집 (4) 옛 방식 자리물회. 2인 26천원. 넉넉한 양, 적응 잘 안되는 맛. 🍴 아이브리조트 바베큐장(5) - 1만원에 숯 제외한 모든 준비 완료. (그릴, 야외테이블, 장갑, 가스, 토치 등등) 아침으로 오동통방어라면 1개와 햇반 1개로 든든히 먹었다. 방어라면은 여전히 비리지 않고 깔끔하다. 거린사슴오름 거린사슴전망대가 숙소에서 가까워 거린사슴오름에 올라보기로 했다. 전망대는 1100도로 변에 있고 주차하기에 좋다. 전망대 바로 옆에서 오름이.. 2023. 12. 16.
12/6 수. 영아리,안덕계곡,단산 [일정] 영아리오름(광평리 조가교로 진입. 2시간) - 안덕계곡 산책 - 단산 제1산책 - 모슬포항구식당 - 대정오일장 - 대정하나로마트 (음료수 물 방어회 파치 3천원) - 중문하나로마트 🍴 항구식당 (5) 접시에 회 따로 나오는 방어회덮밥 아주 맛있다. 방어튀김 1만원. 아주 가성비인데, 알고 보니 모슬포항 방어는 이래도 엄청 남는 수준이구나. 대정 하나로마트는 겨울에 대박이다. 🏠 아이브리조트 (스튜디오. 주방과 욕실. 3박 75800원) 아침 6시 반 기상. 경아가 어제 먹던 한우스테이크 기름과 허브솔트 등을 이용해 유채나물무침을 만들었다. 햇반 하나 데워 함께 먹었더니 아주 든든했다. 7시 반 경 출발. 광평리복지회관 근처 조가교 지나 농로 따라 들어갔다. 농로가 끝나는 지점에 차를 두 대 세울.. 2023. 12. 14.
12/5 화. 제주로 [일정] 김포공항 가는 길 - 유레카렌터카(2:30도착) - 🖼️ 제주도립미술관 - 마켓프레시연동점 (돼지,소) - 🍴 모살물(4:30~) - 🏠 아이브리조트 🍴 모살물 (4) 모든 메뉴에 밑반찬 동일. 구성은 푸짐. 객주리조림은 비추. 🏠 아이브리조트 (스튜디오. 주방과 욕실. 3박 75800원) 9시 40분 출발 차에서 시거잭충전기와 블루투스충전 케이블 챙겼다. 백석역정류장에​서 공항 가는 버스가 재편되었다. 120분 간격이라서 결국 택시를 탔다. 체크인 기기에서 체크인 후 짐만 맡겼다. 카메라의 추가 배터리도 안 된다고 해서 짐 검사소에서 빼냈다. 바이오 정보 사전등록을 했다. 한 번 신분증 보여주고 통과하면 다음부터는 신분증 없이 게이트 통과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경아는 바이오정보 등록에 여러 .. 2023. 12. 14.
2022 메모와 제주의 음식 ◎ 돈내코 유원지 전기차 충전 포트 아이오닉을 충전시키니 46분 걸린다고 나왔다 35% 충전에서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원앙 폭포 진입로까지 백여 미터 걷다가 데크길 따라 원앙 폭포까지 내려갔다 우리 밖에 없다 아주 맑은 물. 폭포 주변을 이리저리 찍고 폭포 소리를 즐기다가 올라왔다. 천천히 텀을 두고 올라오는 계단은 힘들지 않다 ◎ 날씨, 복장 우리가 간 기간은 최저/최고 기온이 2~3도/5~8도였고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북쪽 해안가나 내륙 오름 오를 때 레깅스를 내복 삼고 하의는 방한 등산복, 위는 얇은 플리스에 얇은 우모복이면 충분하다. 서귀포 방면은 아주 따뜻했다. 레깅스를 벗고 아래 방한 등산복을 입고 상의는 셔츠에 얇은 우모복을 입었다. ◎ 동영상 찍기,Quik앱 고프로에서 퀵 셔터.. 2022. 1. 22.
2022 오름 산행 정리 ♣ 서우봉 (2022) 차 문을 꼭 잡고 문을 열어야 할 정도로 바람이 엄청나게 셌다. 함덕 해변의 파도는 거세고 길 가 억새들은 몸을 완전히 뉘였다. 절벽 산책로를 바람맞으며 전진하다 감도는 길에서 몸이 휘청한다. 절벽에서 휘청 이라니. 풍경은 멋지지만 뒤돌아 정자로 돌아왔다. 정자에서 올라가는 길은 그나마 바람이 좀 덜하다. 조금의 숲과 언덕만 있어도 바람 막기에 좋구나. 정상 오르기 전 숲길에서는 바람기 없이 새 우는 소리마저 들린다. 정상에서 바람을 좀 맞으며 풍경 구경하다 내려오는 길에 해안 산책로로 가려고 오솔길로 접어들었다가 길이 막혔다. 바다를 보니 북쪽에서 거대한 먹구름이 몰려온다. 급히 발걸음을 돌려 내려가는 길에 엄청난 우박 폭풍을 만났다. 옷은 졸락 젖었지만 멋지다. 제주의 변화무쌍.. 2022. 1. 22.
1/17~19 영아리오름,돈내코,한라산영실탐방로,저지,정물,느지리오름 1/17 아침에 여덟 시에 일어난다. 푹 잤다. 느지막이 밥을 먹고 9시 40분쯤 숙소에서 나간다. 영실코스로 올라가 보려고 생각하는데 시간은 좀 늦었다. 아침을 많이 먹어서 따로 밥을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영실 입구부터 늘어선 차량이 너무나 많다. 주차장에는 아예 들어가지 못 하게 하고 회차만 시키고 있었다. 길가에 주차하고 매표소까지 도로를 걷는 시간만 1시간이 넘을 것 같다. 그래도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었다. (행렬의 끝은 매표소에서 4.5km나 된다!) ​포기하고 1,100고지에 간다. 여기도 사람들은 많았다. 다행히도 길가에 쉽게 차를 세우고 700여 미터를 걷는 산책로에 간다. 데크를 따라 걷는 길이다. 습지에 눈이 50cm 이상 싸여 있었고 다른 길로 갈 수는 없다. 날씨가 추워서 .. 2022. 1. 22.
1/15 모구리오름,영주산,따라비오름,큰사슴이오름,렌터카 교체,도두봉, 붉은오름,고근산 1/15 8시에 일어나 남편이 밥을 한다. 푹 잘 잤다. 김밥과 라면을 곁들여 아침을 먹고 9시 반에 숙소를 나선다. 모구리 야영장에 주차한다.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사람들이 좀 있다. 모구리오름은 산책로가 야트막하게 펼쳐져 있었다. 능선을 천천히 오르면 편백나무와 삼나무, 소나무 군락지가 펼쳐진다. 공기가 좋고 오르기 어렵지 않다. 정상에서 돌아 내려오는 길은 거대한 삼나무가 쭉쭉 뻗은 울창한 숲이 이어진다. 멋지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앞쪽에 작은 알봉이 하나 솟아 있다. 분화구 안에서 다시 분출이 있었다. 공기가 좋은 숲에서 쉬다가 내려온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서 좋다. 겨울을 지나 봄이 된 듯하다. 영주산 입구에 간다. 넓게 펼쳐진 초지 길을 언덕을 따라 오른다. 꽁지가 하얀 암노루 세 .. 2022. 1. 22.
1/13~14 지미봉,대수산봉,손지오름,높은오름,동검은이오름 1/13 아침 8시에 일어나 라면을 끓인다. 옥수수 수프도 끓여 먹었다. 9시 반에 짐을 챙겨 나온다. 날씨는 여전히 안 좋다. 먼저 바닷가를 끼고 달려 지미봉에 도착했다. 사람들은 거의 없다. 지미봉은 가파르게 계속 올라야 하는 계단뿐이었다. 바다를 보는 풍경이 좋다. 분화구를 따라 잠깐 둘러본다. 분화구 안을 자세히 보려 했으나 나무들이 울창하여 잘 보이지 않는다. 조금 산책하며 분화구를 따라 걷다가 아래로 가는 좁은 길로 내려왔다. 길은 좁고 미끄러웠다. 내려와서 둘레길을 따라 15분 정도 걸어서 출발 장소에 도착했다. 날은 춥고 진눈깨비가 내리니 어디를 가야 할까 싶다. 그래서 제주 동 마트라는 곳에 가서 돗라멘과 귤 등을 샀다. 마우돈에 가서 말 육회 비빔밥과 말 곰탕을 먹었다. 옛날 소고기 같.. 2022. 1. 22.
1/10~1/12 서우봉,별도봉,안돌,밧돌,거슨세미,다랑쉬,아끈다랑쉬오름 2022 제주 앨범 : 바로가기 1/10 온종일 집을 정리하고 아래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실수로 주차하다가 수영 씨 차를 긁었다. 3시에 택시를 타고 마송에 나와 버스로 공항에 도착했다. 두 시간이나 일찍 왔다. 즉석 떡볶이와 쪄 온 고구마를 먹고 정시에 비행기를 탔다. 렌터카는 공항 주차장에 두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하얀 전기 코나다. 탑동에 있는 마트로에 가서 초밥, 방어회, 포도 등을 사고 35분 만에 8시 넘어서 서우봉 펜션에 왔다. 독채로 마당도 있고, 깔끔하게 만들어진 숙소이다. 방어회와 초밥을 맛있게 먹고 샤인머스캣을 후식으로 먹는다. 오늘은 일찍 쉬어야겠다. 마트 70,690원, | 제주 EV 렌터카 20,2192(1/10.20~1/16.8:30 174,192원, 카드 충전비.. 2022. 1. 22.
2022/01 제주 10박 11일 에어부산 39,800+43,540=83,340원(2인). 김포-제주(2433247) 18:10~19:20 제주-김포(2433248) 10:20~11:30 제주 EV전기렌터카 코나 186,192원 (1/10 20시~1/16 08:30 5.5일) 패밀리렌터카 아이오닉 114240원 (1/16 8:00~1/20 8:00. 4일) 1/10~12 (함덕) 서우봉 브리코텔 38000원*2일 1/12~13 (성산) 보물섬펜션 38000원 1/13~14 (성산) 해맞이펜션 38000원 1/14~1/16 (표선) 등대와 올레길 39000원*2일 1/16~1/18 (법환,월드컵) 화이트캐슬 40000원 * 2일 1/18~1/20 (한림 월령)풍차와 바닷길 펜션 40000원 * 2일 *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 전 미리 신청해.. 2022. 1. 10.
2021년 여름 제주여행로그 (7.23~7.29) [ 제주, 여름여행 앨범 ] 7.23일 곽지해변 (아르본 하우스 숙박) 4시 출발, 5시에 흰돌마을 3단지에 도착. 주차 공간 없어서 겨우 오토바이 주차한 곳을 비워 공간을 만들었다. 6시50분 비행기라서 UT앱으로 택시를 불렀다. 택시기사님이 내가 전화를 안 받는다 하셨고 공항에서도 배터리 문제로 내게 10여번 전화했는데 내가 못 받았다. 알고보니 내 전화의 #방해금지 기능 때문이다. 꼭 확인해야 한다. 148wh 배터리와 라이터 때문에 짐 검사소에서 재확인. 배터리는 휴대해야 하며 100wh넘어가는 경우 보안검색대에서 미리 확인 받아야 함. 공항에서 핫바지 스타일의 남성을 봤다. 벙거지에 티셔츠, 헐렁하고 발목을 조인 바지 스타일. 궂이 찾아가 물어 봤다. 87mm라는 브랜드라고 한다 스페어팬츠라는 .. 2021. 8. 1.
2021 여름 제주 스노클링 기록 자주 쓴 것 : 부이 가방, 방수팩(자동차키, 휴대폰 보관), 스노클링 장비, 래시가드(상하), 싸롱(스노클링 후 이동), 다용도머플러(복면처럼), 다이소 습식타올, 수모(물이 젖지 않는다), 숏핀 다음에 준비할 것 : 수중카메라, 핀용 코 버선 (엄지 발가락 물집 잡힘) 잘 안쓴 것 : 반수트, 장갑, 다이빙슈즈. (바위가 많지만 날카롭지는 않았고 신발 신으면 핀을 쓰지 못함) 이번 여름여행의 테마는 동해안 따라 내려가는 스노클링이었고 원래 제주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런데 우연히 제주를 검색했더니 항공료와 숙소가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나와 있어서 무작정 진로를 바꿨다. 코로나 때문이겠지만 어차피 우리는 사람들과의 접촉이 거의 없을 예정이기에 큰 문제 없다. 제주공항에서 애월 방향으로 내려가며 반 시계방향으.. 2021. 7. 31.
2021.여름 제주 여행 교통,숙박, 음식점 항공 김포-제주(편도, 2인 23080원) 7/23 6:55 (스카이스캐너 통해 제주도닷컴에서 예약)에어부산 번호 2323208. 제주-김포(편도, 2인 34800원) 7/29 8:00 티웨이 (스카이스캐너 통해 트립닷컴) - 예약번호 PNR : RYWA27 렌터카 경차는 6일 풀로 빌릴 때 (7.23일 아침 8시 ~ 7.29일 아침 8시 반납) 35만원선이었고 전기차 코나도 비슷했다. 스타렉스가 오히려 25만원대로 저렴한 것이 의외다. : 제주 스타렌터카 23일8시~29일8시 스파크 137000원. 겉보기에는 스타렌터카가 압도적으로 저렴했지만 실제 보험료를 포함하니 다른 업체와 비슷하다. 예약 후 취소했다. 찜카 에서 고급자차, 생일 조건 등등 다 맞추어 검색해 코나 전기차 33만원에 찾았다. 제주 탐.. 2021. 7. 24.
2021 신년 제주 여행 정보모음 1/14일 18:10~19:20 김포출발 1/22일 제주 출발 07:40~08:50 (11:20~12:30 142편으로 지연됨.) 제주닷컴에서 숙소를 예약했다. 평균 1박 35천원선인데 이곳에서 일괄 예약을 하는 것 보다 아고다 등 숙박사이트에서 최저가를 확인해서 예약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14일 스타하우스(애월) 10평 3만원 15일 힐링팰리스 (애월) 18평, 34000원, 취사 16~18일 아이브리조트 (서귀포중산간) 15평. 102000원. 빌라mj 19일 귤하우스펜션 (남원) 37500원, 독채 20일 제주와요펜션 (조천) 39800원. 취사 21일 MJ호텔(제주) 35000원. 11평. 항공권은 에어부산과 제주항공 두 명 왕복에 85천원. 카약에서 검색해서 모두투어에서 예약. 번호 4197.. 2021. 1. 29.
2021 제주의 김밥, 그리고. 처음 알았다. 제주에 김밥이 유명한지를. 마눌님이 제주 3대김밥 이야기를 하던데, 아무런 감흥이 없다가 다가미김밥 애월점에서 김밥을 사 보고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건 뭐람? 김밥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나 극한을 테스트하는 건가? 제주의 김밥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올레길과 오름등반때 가장 좋은 도시락이 김밥일 테니 그 때문에 김밥이 점점 진화한 것 아닐까? 이번 여행에서 김밥에 조금 신경을 써 봤다. 김밥. 밥과 모든 반찬이 한데 어우러진 게 우리의 비빔밥, 그 비빔밥이 섞이기 전 상태를 요오드 풍부한 건강식인 김에 포장한 음식. 김은 음식을 섞이지 않게 하는 식용 포장지의 역할도 하므로 별 다른 과대포장할 필요 없이 호일 하나면 포장준비 끝. 음식 하나 먹는데 드는 환경적 노력을 최소화할 수 .. 202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