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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연수-저학년 학급경영 (국어수업) 1. 듣기 연습-선생님 입모양 보고 알아맞추기, 앞 뒤 문맥을 생각하여 맞추기 등등 사용 2. 발표 - 의자/책상에 올라가 발표, 책상위에서 표현 등등 3. 기분 표현하기 - 다양한 언어로 표시하기 4. 흉내내는 말 놀이 스피드퀴즈툴 이용하기 5. 토론 6. 일기로 공부하는 원인과 결과 [읽기 수업의 힌트] 1. 자음찾기 플래시 2. 글자의 짜임알기 활동 3. 몸으로 글자 만들기 활동 - 게임화하기 4. 손가락 종이로 중요한 문장 찾기 5. 읽기 문제내기 활동 (SQ3R) 읽은 내용에 대해 서로 문제내고 답하기 [쓰기 수업의 힌트] 1. 네모 안에 글쓰기 2. 맞춤법 지도 자료를 미리 나누어주고 받아쓰기를 일정하게 하여 맞춤법 지도를 하는 것이 효과적 교사용 지도서에 받아쓰기 지도 단계가 나오므로 참고... 2011. 5. 7.
어린이날. 쫌 긴 하루 아침, 9:50분 시작하는 써니를 보러 출발. 해안은 데이트 가는 길. 우린 영화시작 한시간반전에 한강길로 시원하게 출발. 해안이 내려주고 사우동 가니 극장 매표소를 비롯하여 문 연 가게가 하나 없다. 9시부터 여나보다. 매표소 앞엔 토르를 보려는 초등생이 많다. 써니는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가 매끄럽게 조합되는 영화. 청소년들의 연기가 생생하며 특히 주인공 심은경의 연기는 발군. 점심은 육쌈냉면집. 좀 적다싶은 고기지만 먹고나서 부대낌없는 깔끔한 느낌이 좋다. 면은 아무래도 대가촌 급의 시판면이지만 숯불구이 고기는 최고다. 집에오는 길. 어린이날이라 놀러가는 차를 피한답시고 우리병원 뒷길을 잡았지만 아뿔싸. 걸포공원에 몰린 차량들. 어린이날이라.. 김포시민들 다 걸포공원에 모인것처럼 복잡하다. 갈 데가 .. 2011. 5. 6.
쓴나물 비빔밥, 표고버섯 2011/05/03 쓴나물 비빔밥 봄철, 입맛을 돋워주는 나물의 기본은 쓴맛. 맛 안에 깊은 이야기가 서려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품위 있는 맛. 경아가 마당에 자유롭게 자라고 있는 쓴나물로만 비빔밥을 만들었다. 민들레,제비꽃,씀바귀,고들빼기,다래순 이렇게 다섯 가지. 비빔재료가 얹혀 있는 접시에서 하나씩 맛을 본다. 제비꽃, 쓰다. 민들레, 아, 더 쓰다. 씀바귀, 노래가 나온다. 잇 써~ 소 써~ 있소 써써~~ (원곡:쏘리씸스투비더하디슽워즈) 고들빼기, 노래가 쭉~~계속되네. 다래순? 이건 뭔 맛? 이런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면 메뉴명은 아마 이렇게. "익스트림 쓴나물 도인식 비빔밥" 어쨌건 현미밥에 무친 나물 얹고 매실 고추장 푹 떠서 비비고 꾸미로 제비꽃까지 얹었다. 첫 맛, 역시 쓰다. 하지만 아.. 2011. 5. 4.
발전(發電)이라는 행위의 의미 명균형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클릭) 보고 든 생각. 발전(發電) 이란 자연계에 존재하는 힘의 원천을 집약시켜서 에너지를 만드는 작업. 미래에 쓸 에너지를 미리 당겨 현재에 존재하도록 하는 일. 인류문명발달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긍정적인 이미지로 들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으로 인해 지구 전체 에너지의 불균형이 생기므로 결과적으로 지구 정화를 앞당기는 역할을 한다. 개인의 인력발전(發電) 조차 부산물로 이산화탄소를 뿜듯이, 모든 발전은 그에 상응하는 부산물찌꺼기 또는 피해를 낳는다. 질량(또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한 쪽으로 에너지가 집약되면 그만큼의 찌꺼기가 한쪽에 쌓여 균형을 이루는 법. 화력발전 1-2억년에 걸쳐 응축된 에너지원을 제멋대로 사용하여 거대한 에너지와 심각한 오염물을 만드는 일.. 2011. 5. 4.
어버이날 맞이 감사 팝업카드 만들기 5월4일. 1교시에는 흑백 색칠하기용 카네이션 편지지를 주고 편지를 쓴다음 예쁘게 정성들여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감사편지 쓸 때 천편일률이다.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사주면 나쁘고?) 좀 심하게는 "아침마다 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부? -_-;; ㅋㅋㅋㅋ) 뭔가 이상해. 그래서 일러둔 말. "--- 해서 감사합니다, 라고 쓰지 말고, 즐거웠던 기억을 중심으로 써 봐" "예를 들어 피자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엄마가 만들어주신 피자, 정말 맛있었어요!" 이렇게 쓰는 거야. "자전거 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 아니고 "전에 사주신 자전거 정말 고마웠어요." 이렇게 말야. 잘 쓰고 있나... 보니까 나아진 표현, 그대로인 표현 반반이다. 뭐, 첫.. 2011. 5. 4.
찰스 밑판 깔기 일전에 주문해 놓은 바닥매트를 오늘 깔았다. 하도 바닥이 지저분해서 차일피일 마뤄온 건데, 오늘 드디어 완성했다. 카마로제품, 주문제작이라 하는데, 고정 고리를 놓는 위치의 찰스 바닥이 맹탕이다. 아토스 차종에 맞게 만들었다는 게 이러나? 고정 고리가 고정되려면 뭔가 단단한 것이 아래에 있어야지 않을까? 결국, 운전석 쪽 고정 고리는거꾸로 달았다. 그나마 그 위치에 나사못을 붙잡아 주는 뭔가가 있다. 그러다보니 고리 방향이 반대로 되었는데, 어쩌나. 2011. 5. 1.
집중호우, 고천리에 배나무 두 그루 지난 주 산마을학교 옆 땅의 배나무밭을 땅 주인이 갈아엎고 있었다. 50여 그루의 배나무. 그 중 두 그루를 김반장님이 갖고 오셨는데 우릴 주셨다. 일단 산마을에 심어 놓고 오늘 옮겨 심는 날.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비가 들이붓는다. 집중호우, 재난 수준이다. 밤 새 우르릉쿵쾅. 멋진 자연의 모습. 오늘 아침 좀 개나 했더니 학교 다녀온 뒤부터 다시 후두둑이다. 그러다 산마을 갈 쯤 되니 다시 호우로 변하네. 산마을 영농단 밭 풀 뜯으러 가려고 했지만 도저히 불가능. 비가 온 덕에 나무는 잘 뽑힌다. 나무 두 그루 쑥쑥 뽑아 우렁이 뒷칸에 싣고 고천리로 갔다. 가는 길 내내 집중호우다. 받으로 가는 좁은 길 따라 우렁이 끌고 가니 마침 농가 앞에 포터트럭이 정면으로 서 있네. 그 앞에 차를 세웠지만 좁.. 2011. 5. 1.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 기사 :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110501120112083&p=moneytoday&RIGHT_COMM=R7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이라. 주택거래가 활성화 되는 것은 정부가 대책으로 내 놓을 만큼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가치일까? 표현상으로 보면 좋을 듯 하지만 저 대책으로 웃을 자는 과연 어디에 사는 누구일까? 저 대책을 내면 전라경상충청강원등지에 사는 유주택자/무주택자들도 역시 웃게 되는 걸까?주택거래가 침체된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수도권을 비롯해 사방에 땅 파고 집 짓잖아. 대출 장려했더니 빚은 늘어 가잖아. 집 팔고 새 집 사려 했더니 이미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이 그게 팔릴 값이냐고... 게다가.. 2011. 5. 1.
원격연수-저학년 학급경영 (약속하기,생활의 약속 ) 1. 약속하기 3월에 학급약속을 만들고 4월까지 지켜 나가기만 한다면 일년의 학급경영은 큰 문제없을 것. 약속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저학년 어린이들은 약속을 종종 잊는다. 사안발생시마다 되새김질 필요하다. 학급약속은 교실 한 켠에 정리해 둔다. 한 학기가 지나 익숙해질 쯤 학급아이들과 협의하여 약속을 변경한다. 1. 목소리약속 (10m목소리 약속) 작은목소리 아이에게 10m목소리 요구, 큰 목소리 아동에게 1m a목소리 요구 , 잘 하면 항시 칭찬. 조용한 반, 서로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반 만들기 2. 자리만들기 약속 짝꿍자리 - 칠판 정면으로. 모둠자리 - 4명 1모둠으로 구성 ㄷ자리, 둘러싸기 자리, 칠판 자리 (칠판 앞으로 모두 나와 앉기, 한모둠이 한 줄 원칙) 3. 짝과 자리바꾸기 약.. 2011.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