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추석, 음식준비

LOG/12~13 2013. 9. 21. 17:02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 고기다짐 (전 속에 넣을 부재료) : 한우양지와 한돈등심을 반반 갈아 섞고 향신료 약간, 소금간 약간 하여 반죽. 

* 표고전 : 표고 헹궈내고 뚜껑만 남겨 밀가루 바르고 다짐속 채워넣어 준비.

* 달갱이전 : 달갱이 살에 맛소금 뿌려 준비.

* 고추전 : 아삭고추급 큰 고추 반으로 잘라 속 파 내고 밀가루 발라 다짐속 채워넣어 준비. 지질 때 아래쪽 고기는 충분히, 위쪽 고추쪽은 살짝.

* 애호박전 : 애호박에 살짝 소금 간 해 준비.

* 버섯 야채 소라전 : 표고대(표고전에는 뚜껑만 쓰고 대는 잘게 뽑아 내 다짐), 고추, 양파, 당근, 그외 소라 같은 깔끔한 재료 더 들어가도 됨. 다 섞어 부침가루와 물 넣고 반죽을 만듬. 


* 새우찜 : 냉동새우 한팩 사서 녹인 뒤 산적 만들 때 곁에 넣어 익혔다. 

* 산적 : 한우 산적감에 간장 양념하여 살짝 재워 두고 (통후추도 넣을 걸...) 준비.

※ 달갱이전 지짐 - 오래 지지면 살이 퍽퍽해 지니 살짝 겉이 마를 정도로 지짐. 달갱이보다 명태가 더 깔끔한 것 같다. 아니면 달갱이 자체에 간을 좀 더 하거나.

※ 고추와 표고전 지짐 - 아래 고기 쪽은 충분히 익히지만 위 표고와 고추 쪽은 살짝 익히기.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보기도 안좋다.

※ 버섯야채소라전은 만들어 놓고 나니 밀가루전처럼 거뭇거뭇해 보기에 안좋다. 

※ 새우찜 - 산적 양념이라 맛이 너무 진하다. 살짝 쪄 내고 허브로 향을 가미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명절음식 만들기 메모

생선구이

밀가루를 묻혀 굽는다. 녹말가루는 더 좋다. 식초를 바르면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역할을 하고 비린 맛도 없앤다.

동태(생선살)전

생선살은 키친타올에 깔아 자연해동+물기 빼기

소금과 후추를 켜켜이 뿌려 밑간

계란 노른자만 분리해 풀기

장식용 붉은 고추와 참나물(또는 쑥갓) 준비

밀가루 골고루 묻히고 노른자물 묻히고 팬에 올려 고추와 참나물잎으로 장식하고 노릇하게 굽기

표고버섯전

표고버섯은 얄팍하게 썰어 데쳐낸 후 물기를 꼭 짜서 간장, 참기름, 후추가루 양념 재운다.

각종 야채를 채 썰고 다진다

달걀물, 흰자(생선구이 때 분리한 것), 밀가루, 소금 넣어 약간 되직하게 반죽

양파링 이용하여 반죽 넣어 동글 모양 만드는 방법도 좋다.

돈전

돼지고기300g, 소금1/2수저, 양파/파/당근 다짐, 두부 1/4모, 다진마늘1/2숟가락, 다진생강, 후추가루, 참기름

피망을 틀로 사용해 안에 다짐육을 넣어 부쳐낸다.

오븐을 사용할 경우 160도에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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